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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쉬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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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쉬는 기술 쉬는 기술이라는 말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식시간이 길어지면 출분히 리프레시가 되는게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다고 해요. 쉬는 것과 일하지 않는 것을 동일 선상에 놓고 있다고요. 쉽게 말해서 쉬지 않으면 일하는 것이고, 일하면 쉬지 않는 것으로 이해하는 상황이라는 거죠. 덜 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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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 쉬는 기술

쉬는 기술이라는 말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식시간이 길어지면 출분히 리프레시가 되는게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다고 해요. 쉬는 것과 일하지 않는 것을 동일 선상에 놓고 있다고요. 쉽게 말해서 쉬지 않으면 일하는 것이고, 일하면 쉬지 않는 것으로 이해하는 상황이라는 거죠.

덜 디치고 더 빨리 회복하기 위한 쉬는 기술은, 정말 말그대로 잘 쉬고 충분히 휴식하는 방법과 노하우에 대한 책이었어요.

? 휴식과 힐링

휴식과 힐링의 중요성은 장거리냐 단거리냐에 따라 다르다고 해요. 멀리가는 사람에게 휴식과 힐링은 소비가 아니라 투자라는 관점이거든요.

일하지 않고 쉬는 것을 휴식으로 이해한다면, 이러한 저자의 '쉬는 기술'이 조금 이상하게 들리실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쉬는 기술'은 더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내일을 위한 투자라는 점이에요.

? 충분히 수면하는 방법

충분히 수면하는 방법 부분을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아요. 저도 잠자리에 들기 전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냥 불면증인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평소에 다른 사람과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수면을 취할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친구와 수다떨고 집에오면 잠이 정말 잘왔던 것 같아요.

? 추천 독자

덜 지치고 더 빨리 회복하기 위한 쉬는 기술은 격무에 시달리는 직장인, 학생, 취준생, 전문직 수험생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특별히 어려운 내용이 있는 게 아니거든요.

기본적인 생활리듬과 패턴을 유지하면서,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더불어 정신까지 맑고 깨끗하게 정돈시켜 주는 힐링하는 책이었어요.

 






 

리뷰 총점 종이책
쉬는 기술
"쉬는 기술" 내용보기
현대 사회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쉴 틈 없이 움직이는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많다. 누구보다 많이 일하고, 누구보다 빨리 승진해 성공에 이르려는 욕망 때문이다. 소위 말하는 '갓생'을 살기 위해 몸과 마음을 혹사시키는 사람들에게  '휴식'이라는 것은 나약함의 상징이자 시간 낭비라고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휴식은 단지 일을 잠시 중단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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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쉴 틈 없이 움직이는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많다. 누구보다 많이 일하고, 누구보다 빨리 승진해 성공에 이르려는 욕망 때문이다. 소위 말하는 '갓생'을 살기 위해 몸과 마음을 혹사시키는 사람들에게  '휴식'이라는 것은 나약함의 상징이자 시간 낭비라고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휴식은 단지 일을 잠시 중단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적당한 휴식은 우리가 더욱 집중력 있게 일을 하도록 만들고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제로 많은 연구 결과가 휴식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체 어떻게 쉬어야 할까? 질 좋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

 《쉬는 기술》은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 박사인 저자가 쓴 책으로, 올바른 휴식이 무엇인가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머리가 쉬는 기술, 마음이 쉬는 기술, 몸이 쉬는 기술에 이어 내 삶을 되찾는 기술까지 알려주니, 휴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임이 분명하다.

 많은 도움이 되었던 조언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면 이러하다.

자기 직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을 피하라.

 스마트폰 중독 시대에 이것을 지키기는 매우 어렵겠지만 교감 신경을 활성화하는 블루 라이트 때문에 불면증이 생긴다는 것을 생각하면 실천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운동 역시 밤보다는 이른 아침에 온몸의 신경을 깨우며 상쾌하게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져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나는 낮잠의 활동의 경계가 매우 느슨하다. 그래서 조금만 피곤함을 느껴도 잠시 낮잠을 자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1시간이 지나있을 때도 있다. 그 결과 밤에 제대로 잠을 못 자고 그다음 날 다시 낮잠을 자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아침에 깨어났다면 정해진 취침 시간까지는 되도록 침대에 눕지 않되 낮잠은 30분 이내로만 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온 오프 (ON OFF)의 경계를 확실히 하라.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활성화된 요즘, 편안한 환경에 있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케이스가 많다. 밥을 먹거나 잠을 자다가도 일거리가 생각나면 지금이 몇 시인지에 상관없이 바로 일 처리를 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한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하고 휴식을 분리시켜놓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해야 몸과 마음을 갉아먹히지 않고 오래 일할 수 있다.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라는 유행어가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휴식을 하지 못하고 번아웃에 시달리고 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일상과 일 사이에 쉼표를 잘 찍는 것만이 롱런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가끔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만의 쉬는 방식으로 힐링해 보는 것은 어떨까? 나도 내가 가장 좋아하고 편한 때가 언제인지 찾아보고, 나를 위한 탈출구를 생각해 보아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l******2 202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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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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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알람소리에도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이불 속에서 뒤척이다가 정말 급하게 일어나서 서두르면서 출근 준비를 하곤 한다. 조금 일찍 눈이 떠졌다고 해도 왠지 피로가 누적된 것 같이 무거운 몸을 스스로 제어하기란 어려운 나날들이다. 주말만 기다리면서 일주일 내내 출근길에 오른다. 언제 좀 푹 쉬어보나 하는 생각에 연차를 기다리며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주말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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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알람소리에도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 이불 속에서 뒤척이다가 정말 급하게 일어나서 서두르면서 출근 준비를 하곤 한다. 조금 일찍 눈이 떠졌다고 해도 왠지 피로가 누적된 것 같이 무거운 몸을 스스로 제어하기란 어려운 나날들이다. 주말만 기다리면서 일주일 내내 출근길에 오른다. 언제 좀 푹 쉬어보나 하는 생각에 연차를 기다리며 한 해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주말에도 막상 쉰다고 쉬지만 다시 또 월요일 아침이면 무거운 몸과 마음은 그대로일뿐이다. 왜 이렇게 피곤함 속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것인지 잘 모르면서 살았다. 그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더 면역력이 떨어지는건가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내가 이렇게 피곤한지 제대로 알수 있게 되었다.

 

누구나 마음껏 여유롭게 푹 쉬고 싶어 하는 꿈이 있다. 하지만 쉬고 싶어도 주변 눈치가 보여서 마음대로 쉬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내가 쉬면 큰일날 것 같은 불안감에 휴가도 연차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또 막상 아무리 쉬었다고 해도 생각처럼 피로가 풀리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우리가 피로에 시달리는 것은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고 한다. 우리 자신이 온과 오프를 제대로 제어하지 못해서 내 안에 꼭 필요한 휴식이라는 기술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렇게 매사에 피로에 시달리고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에게 일의 능률도 오르고 몸도 마음도 활력이 넘칠수 있도록 하는 쉬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을 할 때도 일과 휴식을 적절히 조화롭게 제어하면서 생활을 해 나가야만 한다. 밤마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잠이 들면 당연히 아침이 힘들 것이다. SNS를 보며 남들과 비교하는 습관도 이젠 조금 멀리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에 우리 사회가 많이 달라진것도 사실인데 이렇게 재택근무와 같이 책상 앞에서 오래 앉아 있으면서 우리 모두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어 하는 가운데 이렇게 쉬는 기술을 통해 내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 삶의 균형을 잘 잡고 건강한 마인드로 살아갈수 있다면 좋겠다. 오프가 있기에 온이 있다는 말이 기억에 오래 남는 책이었다. 쉬는 기술을 잘 익혀서 삶의 쉼표를 소중하게 찍어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2 202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31122 _ [쉬는 기술] - 니시다 마사키 지음, 김슬기 옮김
"20231122 _ [쉬는 기술] - 니시다 마사키 지음, 김슬기 옮김" 내용보기
쉬는데도 기술이 필요할까요? 평소에 미처 해보지 않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막상 쉴 때를 생각해 보면, 쉰다고 하면서 제대로 쉬지는 못하고 어중간하게 시간만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쉼이 필요한 것은 우리가 활동, 특히 일을 하고 난 뒤 꼭 찾아오는 불청객, 바로 피로와 스트레스 등 때문일 텐데요. 저자는 우리가 그런 것들을
"20231122 _ [쉬는 기술] - 니시다 마사키 지음, 김슬기 옮김" 내용보기



쉬는데도 기술이 필요할까요? 평소에 미처 해보지 않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막상 쉴 때를 생각해 보면, 쉰다고 하면서 제대로 쉬지는 못하고 어중간하게 시간만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쉼이 필요한 것은 우리가 활동, 특히 일을 하고 난 뒤 꼭 찾아오는 불청객, 바로 피로와 스트레스 등 때문일 텐데요. 저자는 우리가 그런 것들을 느끼게 되는 이유와 그것을 잘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머리, 마음, 몸이 쉴 수 있는 기술', 그리고 '쉼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되찾는 기술'로 정리하여 알려 줍니다.

 

각 장의 맨 앞마다 자신의 상황을 체크해 볼 수 있는 질문이 등장합니다. 질문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쉬는 기술이 필요한 상태라고 하네요. 해 보니 각 체크 리스트마다 해당하는 것이 하나 이상씩은 꼭 있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해당되지는 않는 것이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예상했던 대로 쉼에 대한 기술을 배워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보니, 아는 만큼 잘 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피로, 스트레스 등을 유발하는 사항을 파악하고, 이에 대해 준비하고 대비해서 행동, 습관을 바꿔야만 제대로 쉴 수 있습니다. 쉴 수 있는 시간이 점점 부족해지는 것만 같은 요즘입니다. 그 소중한 쉼의 시간의 효율을 올리고, 더 나아가 조금씩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가 알려 준 기술들을 잘 익히고 적어서, 일터에서, 퇴근 후 집에서, 또 자기 전 잠자리에서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라는 말이 있죠. 쉼 역시 미루지 말고 오늘, 가능할 때 바로 실행해 옮겨야 합니다.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 하니까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오로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f*******h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쉬기 위한 일상생활 분석
"잘 쉬기 위한 일상생활 분석" 내용보기
일단, 어렵지 않은 내용이다. 어려운 연구결과를 인용하는 바도 없고 이해하기 위해 읽어가며 알아야 할 용어도 없다. 그러나 하나는 필요했다, 자신의 생활 뒤돌아보기.    만일, 이 책이 30년 전에 나왔다면  반정도는 필요없었을 내용일지 모른다. 왜냐하면, 코로나와 재택업무 관련된 내용도 있고, 스마트폰과 SNS 등의 전자기기와 관련된  휴식을 방해하는 행동들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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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렵지 않은 내용이다.

어려운 연구결과를 인용하는 바도 없고

이해하기 위해 읽어가며 알아야 할 용어도 없다.

그러나 하나는 필요했다, 자신의 생활 뒤돌아보기. 

 

만일, 이 책이 30년 전에 나왔다면 

반정도는 필요없었을 내용일지 모른다.

왜냐하면, 코로나와 재택업무 관련된 내용도 있고,

스마트폰과 SNS 등의 전자기기와 관련된 

휴식을 방해하는 행동들을 소재로 삼은 글 또한 등장하기에.

그러나, 이런 최근 이슈를 소재로 삼은 내용이라던지 

다 알만한 불필요한 습관들을 추려

가급적 멀리하라는 내용만이 다는 아닌 책이다.

 

첫번째로, 가장 지키기 어려울 습관인

자기전 스마트폰 보기의 유해성을 보여주는데,

무심코 잠깐만 보려던 스마트폰 이용이

은연중 컴퓨터 책상에 앉아 할 검색하는 수준으로

꽤 오래하다가 자게 될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블루라이트 때문에 입면에 방해되는 것뿐만 아니라

'Bedtime procrastination'이라 부르는

'수면미루기 버릇'의 습관화를 없애기 위함도 포함된다.

이 이론은, 낯에 바쁜 업무나 

의도적으로 해야할 일을 참고 해야만 했던 사람들이

잠자리에 들어 편안한 자기만의 시간이 됐을 때,

그 낯시간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잠자리에서 하고싶어 하는 심리로 인해 발생되는 

필요한 수면욕구에 반하는 지연행동이다.

어찌보면 조금 늦게 자는게 별거 아닌 듯 해도

정상적인 수면으로 빠져들었어야 될 진입루틴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으로 할애되면서

뇌는 각성모드로 잠을 쫓는다. 이게 버릇처럼 굳어진다면?

 

책은 이렇게 '쉬는 기술'이란 이름처럼 

여러 방면의 휴식을 재테크처럼 소개하면서

기존의 일상생활 속 휴식을 갈아먹는

안좋은 습성들을 하나씩 집어준다.

그중, 잠은 가장 뛰어난 쉼의 무기인데

그걸 스스로 포기하는 바보같은 선택을

결코 습관으로 만들지 말라는 경고를 줬던건

어떤 경고보다 중요하게 다가온다.

 

또하나 주목할 것은,

의외로 휴식을 방해하는 것중엔

극심한 스트레스롤 인해 불안과 짜증을 동반하고 있을 땐

자신도 모르게 인터넷 검색으로 관련정보를 서치하며

수집하듯 찾으려는 노력을 잠자리에서 하게될 수 있는데, 

어떤 전자기기 중독이나 블루라이트 노출 등보다 

이런 감정적 요인이 불러일으킨 행동과 정보가

뇌를 각성시킴으로써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회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잠을 위한 단계는

자신도 모르게 스르르 잠들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본인이 심리적 문제가 있다고 여기고

자기전 관련 정보들을 뒤적거리느라 

그 활동으로 건강한 잠 패턴을 망칠수 있고

사실 그 정보가 필요없는 사람일 수 있다는 점도

한번 체크해 봐야 한다는 말이기도 했다.

만일, 이런 행동을 보이기 전에 깊은 잠은 아니더라도

스스르 잠들게 되는 패턴을 가졌었다면

본인은 기본적으로 정신적인 문제가 없는거라 

추측해도 된다는 전문가적인 견해도 밝혔다.

 

이외에도 바른 쉼을 많은 정보와

그 정보들 속엔 더 일상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들도 많다.

혼자만의 시간을 오래 유지해 온 사람이라면

필요한 사람을 만남으로써 안정감을 찾게돼

건강한 휴식시간이 보강되는 걸 느낄 수도 있으며,

고강도 운동이나 매우 규칙적인 운동이 아니더라도

1주일에 한번 정도로 휴식이 될 운동량은 충분할 수 있고,

일상의 루틴 중 의무감을 스스로에게

과하게 주는 습관을 버리고

개인적 자유를 확보하는 노하우를 

반드시 키우라는 등의 얘기들도 담겼다.

 

어렵지 않은 내용을 편한 분위기에서 들려줘

가족이 누군가를 챙겨주는 듯한 얘기같아 편하다.

여러 이야기가 실려 있기에 각자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조언들을 발견해 보았으면 좋겠다.

j******3 202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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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지치고 더 빨리 회복하기 위한 쉬는 기술
"덜 지치고 더 빨리 회복하기 위한 쉬는 기술" 내용보기
책 표지에 써 있는 ‘조금 가려면 쉬지 말고 멀리 가려면 쉬어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인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잘 각색한 듯 하다. 시골에서 농사일을 도울 때 아버지께서 늘 하신 말씀, “쉬엄쉬엄하거라. 그래야 힘들지 않게 끝까지 다 할 수 있다.” 참 옳은 말씀이다. 오랜 농사일에서 찾으신 교훈으로 자식에게 일하는 지혜를 알려주신 것이다.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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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써 있는 조금 가려면 쉬지 말고 멀리 가려면 쉬어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인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잘 각색한 듯 하다. 시골에서 농사일을 도울 때 아버지께서 늘 하신 말씀, “쉬엄쉬엄하거라. 그래야 힘들지 않게 끝까지 다 할 수 있다.” 참 옳은 말씀이다. 오랜 농사일에서 찾으신 교훈으로 자식에게 일하는 지혜를 알려주신 것이다. 그렇듯이 이 책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쉬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활력, 의욕, 열정을 재충전하는 31가지 휴식법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 니시다 마사키는 정신과 의사이다. 일하는 환경이 바뀌면 쉬는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휴식법을 총정리하였다. ‘온오프를 능숙하게 전환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내용을 살펴보자,

1. 프롤로그는 책 전체의 내용을 요약하고 독자들에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도 등을 설명하는 짧지만 핵심적인 부분이다. ‘왜 아무리 쉬어도 피곤할까요?’ 내용에 참 공감한다. 나는 그래서 쉼과 일함의 조화를 이루려고 늘 관심을 갖는다.

2. 1. ‘전환하는 연습이 회복하는 연습입니다.’ 머리가 쉬는 기술이다. 역시 핵심 키워드는 머리는 쉬게 하는 기술이다. 이모티콘을 답장 대신 보낸다든지 수면을 한다든지 자신을 칭찬한다든지 이러한 것들은 확실히 머리를 쉬게하는 방법 같다. 그런데 나는 왜 안될까 

3. 2. ‘긍정적인 생각이 활력을 채워 줍니다.’마음이 쉬는 기술이다. 사람을 만나고 내가 아닌 너를 주어로 대화하고 자세, 함께 웃는 것들 이러한 것들이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 준다. 나도 사실을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기에 공감한다.

4. 3. ‘좋은 습관이 좋은 컨디션을 만듭니다.’ 몸이 쉬는 기술이다. 식사, 운동, 수면량, 낮잠, 근육이완, 멀리보기 등등. 나도 실천하는 내용들이다. 그러나 자칫 이러한 것들이 과도하면 쉬는게 아닌 몸을 더 피곤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5. 4. ‘삶의 균형을 잡아야 멀리 갑니다.’ 내 삶을 되찾는 기술이다. 나는 살아오면서 어렸을 때는 미래만을, 결혼해서는 아내와 자식을 위해서, 그리고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해 살아온 것 같다. 내 삶의 주인은 늘 나라고 하면서도 지나고 보면 그래왔던 것 같다. 이제는 나를 위해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당신이 일이 잘 손에 잡히지 않거나 지쳐있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은 쉬는 기술이 없어 쉬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사람은 일할줄만 알았지 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돈을 모을 줄만 알았지 쓸 줄 모르는 사람과 같은 것이다. 실제 쉬는 기술이 없는 사람이 무척이나 많다. 만약 본인이 위와 같다면 당신이 이 책을 당장 읽어야 한다.

j****s 2023.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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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것도 기술이다. 잘 쉬어야 잘 살 수 있다. '쉬는 기술'
"쉬는 것도 기술이다. 잘 쉬어야 잘 살 수 있다. '쉬는 기술'" 내용보기
얼마 전 나는 퇴사를 했다. 대략 2년을 다니던 회사였다.  사실 내가 1년 전부터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솔직히 내가 감당해내야 할 범위를 넘어서는 것 같았다. 매일이 그랬다. 그렇다보니 매일 그냥 무의미하게 하루 하루가 지나갔다.  쉬는건 쉬는 것 같지도 않았고 쉬는 날도 그리 많지 않았다. 일하는 날이 더 많았던 나의 회사생활은 참 어이없게 끝나버리고 말았
"쉬는 것도 기술이다. 잘 쉬어야 잘 살 수 있다. '쉬는 기술'" 내용보기


 

 

 

얼마 전 나는 퇴사를 했다. 대략 2년을 다니던 회사였다. 
사실 내가 1년 전부터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솔직히 내가 감당해내야 할 범위를 넘어서는 것 같았다. 매일이 그랬다.
그렇다보니 매일 그냥 무의미하게 하루 하루가 지나갔다. 
쉬는건 쉬는 것 같지도 않았고 쉬는 날도 그리 많지 않았다.
일하는 날이 더 많았던 나의 회사생활은 참 어이없게 끝나버리고 말았지만 기왕 이렇게 쉬게 된 틈에 뭘 해야 할지 몰라서 허둥지둥 일주일을 보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그러다가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그래 이거다. 
나한테는 쉬는 기술이 필요한거구나 싶었다.
나는 2년 동안 일만 하느라고 쉴 줄도 몰랐다.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낼 줄도 몰랐다.
책을 펼쳐서 보는 순간 쉬는 것도 잘 쉬어야 하며 쉴 때 잘 충전을 해둬야 내가 또 달려갈 수 있는 힘이 된다는 말에 책에 집중하게 되었다.

휴대폰을 들여다보느라 일찍 잠들지 못하거나 나의 불쾌한 기분을 단번에 전환할 필승 방법이 없다.
이 부분을 격하게 공감했던 것 같다. 심심하니 휴대폰을 들여다봤고 연락 하거나 SNS 같은 곳에서 보는 화려한 삶들이 오히려 기분을 안좋게 했고 그 부분을 피하고 싶어도 휴대폰을 닫으면 또 그 생각에 갇혀서 기분이 안좋게 잠들고 꿈을 안좋게 꾼다던지 아니면 그 날 아침까지도 그 감정을 이어가고는 했다.
이 부분은 내가 일을 하면서도 그랬던 것 같다.
매일 쉬지 못하고 그 다음날 할 일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리고 그 전날 나빴던 감정을 계속 이어가고 또 이어가고 그게 해소가 되지 않음의 반복이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말했다.
차라리 신경쓰이는게 있다면 그걸 해결하고 하루를 보내라는 말, 이 말에 굉장한 공감을 했다.
왜냐면 나는 일을 할 때도 내가 해결 해야 할 것 부터 미리 해결을 해두면 그나마 불안감이나 기분이 괜찮았기 때문이다.
그래야 잠깐을 쉬어도 다른 걸 해도 불안하지 않고 편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휴대폰 메신저를 할 때 매일 빠르게 체크를 해야했다.
일을 할 때 모든 걸 빨리 처리하고 싶었기 때문인데 빠른 대답은 오히려 좋지 않다는 걸 여러번 겪긴 했었다. 대답을 바로 하지 못할 때엔 언제까지 답변을 드리겠다고 하고 이모티콘을 보내는 것을 권유한다고 한다. 
내가 그동안 마음만 급해서 섣부르게 행동한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한 글을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생각했다.
즉시 답장해야하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나를 칭찬하기 그리고 운동하기를 해보라고 했다. 사실 나는 꾸준하게 운동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그것도 이어오지 못해서 최대한 걷기라도 해 볼 예정이다.
여러 방법들이 이었는데 이 쉬는 기술들을 모두 터득하고 조금이나마 전보다 편하게 쉴 줄 아는 내가 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그 동안 지쳤던 내 몸과 마음을 잘 쉬게 해주고 또 다시 달릴 힘이 되어주길 바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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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쉬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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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온앤오프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된 적이 있었다.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었는데, 일을 할 때에는 온, 휴식을 취할 때는 오프로 표시되면서 그 사람의 일상을 보여주는 관찰 브이로그였다. 이런 프로그램이 가시화될 정도로 우리는 타인의 온과 오프 일상을 궁금해하게 되었는데, 이는 제대로 쉬고 있지 못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과 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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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온앤오프라는 프로그램이 방영된 적이 있었다.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었는데, 일을 할 때에는 온, 휴식을 취할 때는 오프로 표시되면서 그 사람의 일상을 보여주는 관찰 브이로그였다. 이런 프로그램이 가시화될 정도로 우리는 타인의 온과 오프 일상을 궁금해하게 되었는데, 이는 제대로 쉬고 있지 못하는 우리 자신의 모습과 그들의 모습을 비교함으로써 고치고 싶지만 고쳐지지 않고 실행하기 힘든 쉼이라는 행위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우리의 의사를 반영한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러한 우리들에게 쉬는 기술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었다. 조금 가려면 쉬지 말고 멀리 가려면 쉬어 가라는 저자의 말처럼, 쉬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다. 일에만 매진하면 항상 내 머릿 속에는 일 생각 뿐이고, 매 순간이 지치고 힘들지만 정작 알아주는 이는 하나도 없고, 나쁜 사람들이 넘쳐나서 일만 하는 나를 바보 만들면서 가스라이팅을 통해 계속 나에게만 일을 던져주고, 나는 계속 힘든데 내 성과는 다 그런 나쁜 사람들이 훔쳐 가져가버리니..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일만 하고 쉬지도 못하고 살아가게 되면서 나에게 남는 것은 하나도 없고 남들 좋은 일만 시키고 버려지는 게 내가 그간 겪은 현실이다. 현대인들이 겪는 그러한 암울한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서 저자는 지속 가능한 쉬는 기술 31가지를 소개하고 있었고, 나를 위해 쉰다고 눈치를 보면 안된다고 조언하고 있었다.

 

몸과 마음이 지쳐 갈 곳을 잃었을 때, 몸의 피로는 물론 마음의 피로를 치유하기 위한 휴식법을 찾고자 하는 이들이 읽어봄직한 책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2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서-980] 쉬는 기술 - 덜 지치고 더 빨리 회복하기 위한
"[독서-980] 쉬는 기술 - 덜 지치고 더 빨리 회복하기 위한" 내용보기
"쉬는 기술"은 현대 사회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피로에 대처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시대적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미처 주의하지 못한 나쁜 습관들을 살펴내고, 건강한 휴식을 증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에서는 휴식과 관련하여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들은 몸과 마음의 활력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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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기술"은 현대 사회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피로에 대처하기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시대적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미처 주의하지 못한 나쁜 습관들을 살펴내고, 건강한 휴식을 증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에서는 휴식과 관련하여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들은 몸과 마음의 활력을 채우고, 일상에서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아침에 눈을 뜨면 다시 하루를 바쁘게 시작한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 이유도 모른 채 쉬지 않고 바쁘게 살아가는 게 현실이다. 그렇게 열심히 바쁘게 살아도 도달해야 할 목표는 아직도 멀리 있는 것 같고 시간은 흘러가는데 성과나 결과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스트레스와 피로가 넘쳐나고 있는 상황에서도 해야 할 것들로 항상 분주하다. 

 

자기 칭찬은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효과가 있다.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자기 칭찬을 통해 자신의 성과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것은 자기 효능감을 높여준다.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휴식을 취하더라도 피곤함을 해결하지 못할 정도로 피로가 누적되는 상황이다. 그럴 때는 15분에서 30분 정도의 짧은 선잠이 일반인에게 효과적이다. 일과 휴식 간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컴퓨터로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일하게 된다. 허리에 무리를 주고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작업시간을 관리하려 짧은 휴식과 긴 휴식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일과 쉼에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잠을 청하기 전에는 스마트 기기를 멀리하고 가벼운 휴식을 함으로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 같은 장치들과 끊임없는 상호작용은 뇌를 피로하게 만들 수 있다.  불필요한 정보를 찾아보는 행동은 수면시간을 늦게 하고 화면을 계속 보는 것은 시신경을 자극하여 피로하게 되어 수면에도 장애를 가져온다. 

 

이 책은 바쁜 일상에서 업무와 휴식에 균형을 잡고, 휴식의 기술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삶의 활력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휴식을 어떻게 취하느냐에 따라 축적되는 힘이 달라진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휴식을 즐기며 더 건강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길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