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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처럼 누구에게나 걱정거리는 있지만 걱정에 매몰되느냐 아니면 걱정을 극복하느냐 문졔는 전적으로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으며 이를 성취하는 방법이 이책에 잘 기술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읽었다 앞으로 걱정에 지배되지 않는삶을 살것이다 |
| 걱정은 더위나 추위처럼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무턱대고 더위를 참다간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것처럼, 걱정 또한 무작정 억누르다간 자칫 더욱 심각한 마음의 병을 불러올 수 있다. 땡볕에 서서 입으로만 덥지 않다고 되뇌어 봤자 땀방울만 더 세차게 흐르듯, 걱정되는 마음을 억지로 무시하고 제거하려 하다간 걱정은 우리의 통제를 벗어나 폭주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