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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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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에서 부터 보여지는 '코난' 코난을 보지 않으신 분이라도 캐릭터를 보면 '코난'이라는 건 아실만큼 '명탐정 코난'은 유명한 애니메이션이자 탐정 캐릭터입니다. 추리 장르를 좋아해서 어린 시절 부터 '명탐정 코난'을 좋아했습니다. 범인은 맞추지 못하더라도 추리를 하는 과정, 친구들과 누가 범인일 것 같은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즐겼지요. 그리고 코난의 추리와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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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진에서 부터 보여지는 '코난' 코난을 보지 않으신 분이라도 캐릭터를 보면 '코난'이라는 건 아실만큼 '명탐정 코난'은 유명한 애니메이션이자 탐정 캐릭터입니다. 추리 장르를 좋아해서 어린 시절 부터 '명탐정 코난'을 좋아했습니다. 범인은 맞추지 못하더라도 추리를 하는 과정, 친구들과 누가 범인일 것 같은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즐겼지요. 그리고 코난의 추리와 흥미로운 스토리에 몰입해서 보았던 시간이 이 글을 쓰면서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리고 그렇게 좋아하는 마음은 과거에만이 아닌, 현재에도 진행중입니다. 코난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요즘 나오는 코난 에디션과 굿즈 등에 관심을 가지며 그리고 그렇게 굿즈와 제품 콜라보 등이 이루어지는 소식에  여전히 코난이 많은 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반가워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나의 5년 문답 일기: 명탐정 코난 에디션'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벽돌이 떠오르는 케이스, 그리고 열쇠 고리를 향해 달려오는 진지한 표정의 코난, 디자인부터 왠지 비밀의 문 혹은 수수께끼의 열쇠를 상징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듯한 사건, 닫혀버린 해답을코난이 발견하여 그 사건을 멋지게 해결한다는 의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명탐정 코난 만화를 시작할 때 그 편의 제목을 알려줄 때 등장하는 오래된 문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엽서북을 펼치면 엽서북이 등장합니다.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이라는 이름처럼 총 100장의 엽서북이 들어 있습니다. 코난의 명장면이 담긴 엽서를 무려 100이나 만날 수 있다니! 우선 가장 먼저 보여지는 엽서는 명탐정 코난의 주인공! 바로 '코난'입니다. 이렇게 코난이 추리를 할 때의 모습이 담긴 홀로그램 엽서가 등장합니다. 보통 유명한 탐정님 뒤에서 나비 넥타이를 이용해 목소리를 변조해서 추리를 합니다. 종종 정보라 혹은 브라운 박사님 뒤에서 하기도 하고요, 보통 영롱하다고 표현되는 홀로그램 엽서, 애니메이션 장면을 길게 늘렸으면 흐릿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명탐정 코난의 명장면이 고퀄로 담겨져 있습니다!

 홀로그램 엽서 10종과 일반 엽서 90종으로 총 100장의 엽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시절 코난을 보신 분들이 추억하는 유명한 탐정 아저씨와 소년 탐정단, 보라와 미란이, 형사님, 괴도 키드 등의 오랫동안 함께한 주요인물들도 엽서로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검은 조직과의 이야기가 점점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아카이 슈이치와 안기준, 장미 등의 인기 캐릭도 엽서에 담겨져 있습니다.  볼수록 소장욕구, 소장가치 가득 담은 구성입니다! 

 많은 이들이 검은조직과 코난(남도일)의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점점 그 스토리의 주요 인물들이 만화와 극장판 등에서도 등장하고 있습니다.과연, 검은 조직의 약을 먹고 어린아이가 된 남도일이 코난이라는 이름으로 지내는 과정에서 검은 조직의 실체를 알아내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를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추리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추리 만화 이면서도 스토리 자체가 보는 이로 하여금 추리를 하게 하는 몰입도 높은 '명탐정 코난' 앞으로도 오랫동안 많은 애정과 관심을 받으며 흥미로운 스토리를 펼치가길 응원합니다!

  '명탐정 코난 엽서 100!' 코난을 비롯한 안기준, 아카이 슈이치, 장미, 미란이, 하인성 등 여러 캐릭터의 활약상과 명장면을 담은 엽서! '명탐정 코난'을 즐겨본 추억이 있는 분, 애정하며 응원하는 분, 지금도 관심을 가지며 스토리를 흥미롭게 보고 계신분 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특별한 엽서북! '명탐정 코난' 속 명장면을 보며 흥미로운 시간을 추억하고 다시금 즐기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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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l******7 2024.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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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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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은 일본에서 제작된 만화이다. 나는 만화 명탐정 코난을 제대로 시청해본 적이 한번도 없지만 얼마나 유명한 것인지는 알고 있다. 이전 회사에서 후임 직원들이 함께 몰려 코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본 적도 있고 한번씩 들르는 샵이나 서점에서 대문짝만하게 명탐정 코난을 붙여놓고 홍보하는 것을 본 적도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온 이래로 내가 제대로 본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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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은 일본에서 제작된 만화이다. 나는 만화 명탐정 코난을 제대로 시청해본 적이 한번도 없지만 얼마나 유명한 것인지는 알고 있다. 이전 회사에서 후임 직원들이 함께 몰려 코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본 적도 있고 한번씩 들르는 샵이나 서점에서 대문짝만하게 명탐정 코난을 붙여놓고 홍보하는 것을 본 적도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온 이래로 내가 제대로 본 만화는 베르사이유의 장미 밖에 없으니 내 주변의 나를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알 것이다.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보기 시작하면서 마지막 권까지 정신없이 파고들었던 나를 알기에 명탐정 코난에 섣불리 도전을 하지 않았다. 이러다 보겠다고 마음 먹으면 밤을 새서라도 모조리 다 봐야하는 그런 스타일 :)


내가 「명탐정 코난 엽서북」을 가지게 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나에게 선택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나는 다른 선택지는 모두 뒤로 하고 이 엄청난 엽서북을 선택했다. 왜냐! 총 100장이라는 엽서가 내 손에 들어오기 기회였기 때문이다. 그것도 그 유명한 명탐정 코난의 명장면으로 가득 채워진 엽서들이라니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명탐정 코난의 줄거리를 찾아보니 정말 흥미롭다. 어린이가 되어버린 고등학생 탐정이 '코난' 이라는 이름으로 정의를 실현해 낸다. 자신을 어린아이로 만들어버린 조직의 실체를 파헤치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명탐정 코난. 이 이야기들의 곳곳에 숨어있는 장면들을 100장의 엽서에 담았다. 엽서북이라고 해서 나는 처음에 100장의 엽서가 모두 하나로 붙어서 연결되어 있는 책의 형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박스를 가만히 열어보니 낱 장인 100개의 엽서가 하나의 박스에 차곡차곡 쌓여있었다. 홀로그램으로 반짝반짝 예쁘게 빛나는 엽서가 10장이 있고 칼라 그림이 그려져 있는 일반 엽서가 꼭 90장이 들어있다.


이 많은 엽서들을 아까워서 내가 쓸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그냥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해 지니 확실히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 하다. 좋은 기회로 「나의 5년 문답 일기 : 명탐정 코난 에디션」도 가지게 되었는데 그 문답 일기와 함께 특별한 날 나에게 주는 편지를 써봐도 좋겠다. 5년동안 100번의 엽서를 나에게 쓰겠다는 생각. 내가 생각해도 꽤나 멋지다. :) 아니면 나의 베스트 프렌드에게 하나씩 하나씩 엽서를 써보는 것도 괜찮겠다. 뭐, 그것도 아니라면 100명의 사람들에게 엽서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로도 좋겠다. 이런 저런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하늘을 날아오른다.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 나는 당시 친구들과 매일 매일 편지를 썼다. 엽서나 편지지에 써내려간 우리의 마음들은 아직도 집 어딘가에 보관되어 있다. 자주는 아니지만 기회가 될 때마다 열어보는 그 박스에 담긴 우리들의 이야기는 나를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게 한다. 


쇼펜하우어는 말로 하는 것들은 꾹꾹 눌러서 글로 남기라고 했다. 그만큼 휘발되어 버리는 말보다 꾹꾹 눌러쓴 글의 가치가 더 높다는 말이리라. 한번씩 필사를 하면서도 나는 즐겁게 필사를 하고 있지만 이것의 가치는 얼마나 될지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 쇼펜하우어의 그 말씀에 힘이 났다. 필사는 나만이 가지고 있는 글이라면 엽서에 꾹꾹 눌러쓴 글은 편지를 쓰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이야기가 될테니 더욱 가치가 높아지는 일이다. 손편지가 점점 사라져가는 요즘 시대에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만화 영화의 장면들이 담겨있는 엽서를 가지고 편지를 써내려가보면 어떨까. 쓰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날이 될 것이다. 시작은 어려울 수 있고 미약할 수 있지만 한장 한장 써보면서 글쓰기도 연습하고 우리들의 관계도 더욱 끈끈해질 것이라 믿는다. 


아! 고민에 또 빠져든다. 


아무리 글쓰기가 좋고 편지 쓰는 것도 좋아하긴 하지만 홀로그램이 멋지게 보이는 10장의 엽서는 아무래도 내가 가져야 할 것 같다. :)


※ 박스를 열어보며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이 멋진 100장의 엽서들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엽서들을 한장 한장 넘겨보며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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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6 2024.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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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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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 감동 ㅠㅠㅠ 무려 100장이나 있는 명탐정 코난 엽서북! 코난을 볼 때 나는 어린아이였는데,, 지금은 나는 어린아이가 아닌데, 코난의 나이는 변치 않고 여전히 어린이네용 ㅎㅎ 어렸을 때 추리가 너무 재미있는데, 무서워서 혼자는 보지 못했었어요. 그런데, 어린이 되어 다시 보았는데, 어린 시절도 생각나도 이제는 그렇게 무섭지도 않아서 오히려 어린시절보다 흥미롭게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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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 감동 ㅠㅠㅠ 무려 100장이나 있는 명탐정 코난 엽서북!

 코난을 볼 때 나는 어린아이였는데,, 지금은 나는 어린아이가 아닌데, 코난의 나이는 변치 않고 여전히 어린이네용 ㅎㅎ 어렸을 때 추리가 너무 재미있는데, 무서워서 혼자는 보지 못했었어요. 그런데, 어린이 되어 다시 보았는데, 어린 시절도 생각나도 이제는 그렇게 무섭지도 않아서 오히려 어린시절보다 흥미롭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만화는 동일한데 저 혼자 커버려서 그런거 겠죠..?ㅎㅎ)  최근에도 극장판도 나오기도 했고, 나온지 좀 되었지만 넷플릭스에서 신선한 시선으로 범인이 주인공인 만화로도 나왔더라고요! 이러한 과정에서 어린시절에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많은 분들께서 코난을 즐겁게 보고 있다는 것 같아서 코난을 애정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러한 소식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 아, 글을 쓰면서도 옆에 두고 엽서북을 보는데 보는 자체로도 기분이 졸은, 이런게 힐링이겠죵! 




 코난 엽서북에는 코난 애니메이션 장면들이 담긴 100장의 엽서가 들어있습니다. 이중 홀로그램 엽서도 있어요! 홀로그램 엽서는 10장이 들어있습니다. 주인공 코난만이 아닌 인기있는 다른 캐릭터들도 엽서에 담겨져 있습니다.

 하이바라 아이(셰리) 한국 이름으로는 장미도 있고, 신이치의 라이벌로 등장한 오사카의 고등학생 탐정 핫토리 헤이지 한국이름으로는 하인성인 캐릭터도 있습니다. 또 가벼운 연결고리 인줄 알았던 처음과 달리 극장판과 드라마에서 큰 역할로 등장하고 등장하는 화마다 재미있는 캐릭터 괴도키드도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검은 조직'의 이야기가 비중이 커지며 더 주목받고 극장판이랑 만화에서도 자주 보게 되어진, 인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캐릭터 아무로 토오루도 있습니다. 이 캐릭터는 검은조직에서는 '버본'이라고 불리고 후루야 레이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이름으로 하면 '안기준, 강준영'입니다. 또, 베르무트도 있습니다. 버본 보다 먼저 등장하였고 샤론 빈야드와 크리스 빈야드로도 등장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베르무트가 등장하면 더 긴장감이 고조되고 미스터리함에 다음화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검은 조직'스토리에서도 빠질 수 없고, FBI까지 연결된 상황의 폭이 넓은 사건에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로 등장하는 코난의 스토리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아카이 슈이치도 있습니다. 아카이 슈이치는 오키야 스바루로 변장하며 지낸 과정도 있었습니다. 한국이름으로는 이상윤이며 변장했을 때는 최수현이었어요. 이상윤과 안기준이 인기 캐릭터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홀로그램 카드레 개인별 엽서 뿐만 아니라 둘이 함께 있는 엽서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것은 마지막 카드! 마지막장은 미란이와 도일이의 명장면이어서, 보는 순간 극장판 영화 장면 바로 생각나네용! 이 장면을 홀로그램 엽서로 담아주어서 감사합니다. ♥ 

 홀로그램 엽서 10장 외에도 일반 엽서가 90장이나 들어있습니다. 앞장에는 명탐정 코난의 명장면이 담겨져있고, 뒷장은 하얀 배경에 명탐정 코난이라고 글자가 적혀 있습니다. 우선 엽서북을 펼치면 카드가 보이고 빨간 띠도 있습니다. 홀로그램 엽서와 일반 엽서를 구별하기 쉽게 그 사이에 띠로 표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맨 뒤쪽에 끈을 넣으면 손으로 엽서를 꺼내다가 엽서 끝이 말리거나 접힐 위험 없이도 끈만 들어서 엽서를 꺼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러한 측면에서 그냥 박스만이 아니라 그런 끈을 준비해준 것 같습니다!


 엽서를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어주는 이유는, 엽서에 담겨진 명탐정 코난의 명장면을 보며 즐겁게 웃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기 때문인 것 같다. 코난이 멋지게 추리를 했던 시절, 단서를 보고 알아차렸을 때의 표정, 그리고 코난과 미란이가 어렸을 때의 귀여운 장면, 지금의 친구들인 소년 탐정단과 함께 하는 장면, 고등학생의 도일이로 돌아가 명대사를 하는 코난에 로맨스도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장면, 미스터리한 검은조직 스토리에 빠져들며 더욱 궁금해하며 코난의 스토리에 몰입하게되는 장면 등등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장면에는 어린시절의 즐거움과 지금의 즐거움을 함께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도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어린시절의 여러분도 코난을 좋아하셨나요? 명탐정 코난 엽서북을 통해 명장면을 다시 만나며 감동과 재미,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즐기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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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 2024.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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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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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보고 자라면서 정말 좋아했던만화중 하나는 바로 명탐정 코난이에요!코난은 벌써 연재된지 올해로 30주년이 되었는데,지금도 극장판으로도 꾸준히 개봉하고여전히 사랑받는 대단한 작품이에요.30주년을 맞이해서 전시회도 했었는데 정말 가고 싶었지만 사정상 가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그런 저의 아쉬움을 달래줄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이 나와서 보자마자와 이건 꼭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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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보고 자라면서 정말 좋아했던
만화중 하나는 바로 명탐정 코난이에요!
코난은 벌써 연재된지 올해로 30주년이 되었는데,
지금도 극장판으로도 꾸준히 개봉하고
여전히 사랑받는 대단한 작품이에요.
30주년을 맞이해서 전시회도 했었는데 
정말 가고 싶었지만 사정상 가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그런 저의 아쉬움을 달래줄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이 나와서 보자마자
와 이건 꼭 소장해야해!라고 생각했어요.
케이스도 너무 마음에 들고 예쁜데
열자마자 꺅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첫장부터 너무 예쁜거 아니에요?
케이스에서 꺼내서 살펴봤어요.
반짝반짝하고 알록달록한 홀로그램 보이시나요?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100장 모두 홀로그램은 아니고
10장 홀로그램과 90장 일반 엽서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어릴때 너무 멋졌던 도일이 오빠ㅎㅎ
지금봐도 멋지네요! 어릴적 설레면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미란이와의 관계를 빼놓을 수 없죠.
엽서들을 한장한장 살펴보면서 
신기하게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그때 봤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코난의 귀여운 어린이 친구들도 
빼놓을 수 없죠ㅎㅎ 다양한 그림과
만화를 떠올리게 하는 명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엽서의 뒷면도 찍어보았어요.
편지를 쓰거나 기록하기에도 좋아보여요.

엽서를 다 꺼내보았더니 케이스안에 
리본 모양이 그려져 있네요.
이런 섬세한 디테일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

저의 추억을 선물 받은듯했던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저처럼 코난 팬인거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분들께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코난 좋아하시는분들께 강추합니다^^

체크카페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s*****b 2024.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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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코난ㅋ고퀄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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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만큼 명석함을 지닌 고등학생 탐정 구도 신이치, 그런그에게 무슨일이생긴걸까요? 어느날 범죄조직을 추적하던 신이치는 이상한 약을 먹고 하루아침 새에 8살짜리 꼬마의 몸으로 줄어들고 마는데요.  여자친구인 란에게도 비밀을 털어놓지 못하고 자신에게 코난이라는 이름을 짓게되고, 그렇게 8살꼬마 코난 행세를 하게되는데요. 똑똑하고 명석함 까지 작아진것은 결코 아니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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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만큼 명석함을 지닌 고등학생 탐정 구도 신이치, 그런그에게 무슨일이생긴걸까요?

 어느날 범죄조직을 추적하던 신이치는 이상한 약을 먹고 하루아침 새에 8살짜리 꼬마의 몸으로 줄어들고 마는데요.  여자친구인 란에게도 비밀을 털어놓지 못하고 자신에게 코난이라는 이름을 짓게되고, 그렇게 8살꼬마 코난 행세를 하게되는데요. 똑똑하고 명석함 까지 작아진것은 결코 아니였기에 탐정 신이치는 코난 신이치가 되는데요.

어느날 미란이를 만나러 미란이의아빠인 모리탐정의 사무실에 갔다가 모리 탐정의 무능함을 보다못한 코난은 번번히 사건에 끼여들어 모리탐정을 마취주사로 잠재우고,자신의 특출난 추리력을 기반으로 사건의 문제를 해결해가는~우리의 추억이자 현재도 진행되고있는 명탐정코난!!

이번에 나온 명탐정코난엽서북에는 ‘명탐정 코난’의 명장면으로 가득 채운 특별한 엽서북으로써 홀로그램 엽서 10종과 일반 엽서 90종으로 구성된 총 100장의 엽서가 들어있었는데요.

하나하나 코난의 주옥같은 장면들이 있었기에 엽서속 장면을 보고 이 장면은 어디에서 나온 장면인지 추억해볼수도있었고, 제 어린시절에 보았던 코난을 다시끔 만날 수 있었던거 같아요. 

화질도 너무 고퀄이고 엽서의 두께도 너무좋아서
친구들에게 연말에 편지써서 같이 추억을 공유해도 좋겠다싶더라구요.  특히 홀로그램 이 너무나도 고퀄!! 크리스마스트리에 사부작 걸어놔도 너무좋을거같은♡애들 방학때 왠지 코난 몰아보기할거같네요♡

ㅡ 체크카페 리뷰단으로 선정되서 책을 직접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k********6 202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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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내용보기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은 명탐정 코난의 매력을 한껏 담아낸 특별한 엽서북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는 아이템이다. 이 엽서북은 홀로그램 엽서 10장과 일반 엽서 90장으로 구성되어 총 100장의 엽서로, 각 엽서마다 코난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담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코난은 검은 조직의 계략으로 어린아이로 변해버린 고등학생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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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은 명탐정 코난의 매력을 한껏 담아낸 특별한 엽서북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는 아이템이다. 이 엽서북은 홀로그램 엽서 10장과 일반 엽서 90장으로 구성되어 총 100장의 엽서로, 각 엽서마다 코난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담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코난은 검은 조직의 계략으로 어린아이로 변해버린 고등학생 탐정 남도일의 분신으로,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추리극을 넘어 인간의 성장과 희생, 그리고 사랑을 다룬다. 엽서북을 통해 우리는 코난의 명대사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를 다시 한번 떠올리며 그가 겪는 모험과 갈등을 회상할 수 있다. 이처럼 각 캐릭터의 명대사가 담긴 엽서는 그 자체로도 팬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홀로그램 엽서는 그 영롱한 색감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해준다. 엽서를 펼치면 반짝이는 효과가 눈을 사로잡으며, 마치 코난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일반 엽서 또한 각 캐릭터의 매력을 잘 담아내어, 팬들이 사랑하는 장면들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만든다. 예를 들어, "이 사건은 내가 해결할게!"라는 코난의 결단력 있는 대사는 그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강한 의지를 상기시켜 준다.
이 엽서북은 단순한 수집품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이 엽서를 나누며, 각 엽서에 담긴 장면과 대사를 이야기 나누는 것은 코난 팬들 사이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재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각자 기억에 남는 장면을 공유하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과정은 코난이라는 공통의 소재를 통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연말연시에는 이 엽서를 통해 고마움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친구들에게 각 엽서를 나누며 그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장면을 이야기하고, "이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어!"라며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면 좋다. 또한, 엽서에 짧은 메시지를 적어 보내면, 코난 팬인 지인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은 단순한 엽서북이 아닌, 코난과 함께한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매개체가 된다. 각 엽서가 담고 있는 명장면과 명대사는 코난의 세계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팬들에게 큰 위로와 즐거움을 준다. 이 엽서북을 통해 코난의 감동과 재미를 다시 한번 느끼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i*****3 202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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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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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친구들에게 간단히 편지쓸 일이 많이 없어지기도 했지만,그래도 연말이 다가오면서선물도 주고 받고, 카드도 쓰게 됩니다.간단한 엽서에 메모해서 선물에 끼워넣어야 하는데,엽서가 마땅한 게 없어서 둘러보던 중마음에 드는 엽서북을 드디어 찾았어요.남도일 탐정이 '코난'이라는 가명으로 사건을 해결하는,아주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 '명탕점 코난'!그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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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친구들에게 간단히 편지쓸 일이 많이 없어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연말이 다가오면서

선물도 주고 받고, 카드도 쓰게 됩니다.

간단한 엽서에 메모해서 선물에 끼워넣어야 하는데,

엽서가 마땅한 게 없어서 둘러보던 중

마음에 드는 엽서북을 드디어 찾았어요.



남도일 탐정이 '코난'이라는 가명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아주 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 '명탕점 코난'!

그 애니메이션의 명장면으로 엽서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것도 100장이나!



가격은 35,000원 (서점할인 10% 하면 33,250원)입니다.



100장이 들어있으니까

한 장에 350원 정도 되는 가격이라 부담없네요.





엽서 100장이 담겨 있는 케이스도 있어요.

두꺼운 상자를 열면

엽서가 잘 빠지도록 끈도 달려 있어서

끈을 잡아당기기만 하면

엽서가 위로 들어올려져서

꺼내기도 쉽네요.



코난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소장하셔도 좋을 것 같고,

엽서를 이용하실 분들은 엽서를 다 사용하신 후에

케이스를 다른 악세사리 보관함으로 이용해도 좋을 만큼 튼튼하네요.



엽서를 모두 꺼내서 바닥에 늘어놔 좋았습니다.

스티커팩과 마찬가지로

엽서들도 홀로그램 엽서가 있어요.

그것도 10개나!



번쩍번쩍 빛나는 엽서에 마음을 담은 글을 써서

선물과 함께 전하면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왠지 특별해 보이는 엽서라서 마음에 듭니다.



일반 엽서도 90종이나 들어있어요.

스티커처럼 종이 꽉 차게 크게 그려진 그림들도 있지만

스티커보다는 사이즈가 크니까 조금 더 자세하게 그려진 부분들도 있어서

스티커와는 또 다른 맛이 있네요.



명탐정 코난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장면 하나하나 보실 때마다

그 이야기가 다시 떠오르고 기억나서

좋으실 거예요.



명탐정 코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소장가치가 있는 이 엽서북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명탐정코난엽서북100, #아오야마고쇼, #아르누보, #홀로그램엽서10장


b****w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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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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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탐정 코난은 1994년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어요. 30년 간 연재 중인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최장수 인기 만화인데 1996년부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TV 애니메이션 한국어 더빙판이 2000년 처음 방송되어 현재까지 애니맥스 등 여러 채널에서 방영 중이에요. 1997년부터 스케일이 큰 극장판 시리즈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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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명탐정 코난은 1994년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어요. 30년 간 연재 중인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최장수 인기 만화인데 1996년부터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TV 애니메이션 한국어 더빙판이 2000년 처음 방송되어 현재까지 애니맥스 등 여러 채널에서 방영 중이에요. 1997년부터 스케일이 큰 극장판 시리즈가 매년 나오고 있는데 팬덤이 워낙 두텁다 보니 연속적으로 흥행 중이네요. 올해는 명탐정 연재 30주년 기념 특별전이 열려서 명탐정 코난의 30년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회가 있었네요.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연재 30주년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질 텐데, 명탐정 코난 관련한 상품들, 굿즈에 대한 관심이 많을 거예요.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는 명탐정 코난의 명장면으로 구성된 특별한 엽서북이에요. 

엽서북이라는 제목이 붙어 있지만 책은 아니고, 엽서 100종이 담겨 있는 작은 박스 형태로 되어 있어요. 엽서 내용은 명탐정 코난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활약상이 그려져 있고, 일반 엽서 90종과 홀로그램 엽서 10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원래 엽서의 용도는 편지보다는 간략하게 메시지를 적어 봉투 없이 보낼 수 있는 우편물인데 요즘은 개인들이 엽서와 편지를 주고받는 일이 드물다 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의 엽서를 소장하는 용도로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이번 '명탐정 코난 엽서북'도 팬들을 위한 소장용 굿즈라고 볼 수 있어요. 

명탐정 코난에서 가장 인상적인 명장면은 무엇일까요. 30년을 이어온 시간만큼 하나를 꼽기는 어려울 거예요. 엽서로 제작된 100개의 장면들은 등장인물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기 때문에 각자 좋아하는 등장인물을 다시 보는 인물카드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장씩 엽서를 보며 어떤 장면인지를 떠올리며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특별 제작된 엽서북이라는 점에서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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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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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아오야마 고쇼 / 아르누보한때 만화를 좋아했거나 혹은 여전히 만화를 즐겨보는 사람중에 명탐정 코난을 읽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명탐정 코난 시리즈는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으며 꾸준하게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 장수 시리즈 중 하나다. 여전히 코난은 검은 조직의 계략에 따라 어린 아이의 몸을 하며 사건을 해결하면서 자신과 주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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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아오야마 고쇼 / 아르누보

한때 만화를 좋아했거나 혹은 여전히 만화를 즐겨보는 사람중에 명탐정 코난을 읽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명탐정 코난 시리즈는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으며 꾸준하게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 장수 시리즈 중 하나다. 여전히 코난은 검은 조직의 계략에 따라 어린 아이의 몸을 하며 사건을 해결하면서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보호하고 몸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중이다. 명탐정 코난을 사랑하는 이들은 많은 굿즈와 같은 아이템으로 자신의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 아이템 역시 명탐정 코난을 애정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혹할 만한 좋은 굿즈로 보인다. 무려 100장으로 구성된 엽서북 세트다. 

홀로그램 엽서 10종과 일반 엽서 90종으로 구성된 세트로 한 장 한 장 마다 명탐정 코난의 명장면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다. 아마 시리즈를 애정하는 이들이라면 어떤 장면인지도 떠올릴 수 있는 부분도 몇몇 보여진다. 물론 난이도가 쉽지는 않다. 상당히 종이 퀄리티가 좋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뒷장에 메모를 하고 선물을 해도 좋고, 좋아하는 장면을 따로 골라 방을 꾸미거나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하기도 좋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엽서 케이스에 넣어두고 가끔 꺼내고는 그대로 소장하기다.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무조건 좋아할 만한 좋은 선물로 보여진다. 

엽서북 하드케이스는 단단하고 잘 만들어져있어 엽서들을 보관하고 잘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이며 그대로 소장하고 장식을 해도 멋스러운 아이템으로 작용할 수 있다. 홀로그램 스티커는 여러 가지 방향에서 보면 색상이 달라지며 꽤나 멋진 모습이고, 엽서 하나하나 마다 명장면으로 구성된 내용이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다.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어떤 용도로든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좋은 선물인 엽서북 세트다. 명탐정 코난의 감동과 재미를 엽서북을 통해 또 다른 굿즈의 느낌으로 소장하고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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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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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장의 엽서북으로 그 주제는 너무나 유명한 명탐정 코난입니다. 홀로그램 10종과 일반 엽서 90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이즈는 143*90mm입니다. 엽서북인 만큼 각이 진 두꺼운 책 모양 상자에 담겨 있어 보관하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물건은 오래도록 손상 없이 간직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니깐요. 책 모양의 상자째로 장식장에 넣어 두어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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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장의 엽서북으로 그 주제는 너무나 유명한 명탐정 코난입니다. 홀로그램 10종과 일반 엽서 90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이즈는 143*90mm입니다. 엽서북인 만큼 각이 진 두꺼운 책 모양 상자에 담겨 있어 보관하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아무래도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물건은 오래도록 손상 없이 간직하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니깐요. 책 모양의 상자째로 장식장에 넣어 두어도 예쁠 것 같습니다. 

홀로그램은 방향에 따라 색깔의 변함을 보여주는 오묘함의 실체가 아닐까 싶은데 뭔가 더 드라마틱 하고 신비로운 느낌에 한 편의 영화 속 장면을 연상시키기도 해서 더 선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엽서의 선명함도 좋긴 합니다. 

초등시절부터 순정 만화책을 많이 읽으며 자랐기에 애니메이션을 좋아합니다. 또한 추리소설을 좋아하다 보니 명탐정 코난 역시도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워낙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많은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대부분 이 엽서북도 탐낼 것 같습니다. 

명탐정 코난 속 명장면들을 추려서 이렇게 엽서북으로 만들었기에 혹시 직접 본 애니메이션 장면을 떠올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코난이 빨간색의 음성 변조 리본으로 대화를 하는 장면이 늘 나오기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갑자기 명탐정 코난이 언제 탄생했는지가 궁금하여 검색해 보니 1996년 1월 8일 일본 NTV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검색이 되네요. 잡지 연재는 1994년부터라고 하니 벌써 30년이 되었네요. 이토록 오랜 세월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는 게 조금은 일본답다는 생각도 드네요. 어쨌든 주제에 대한 고갈 등의 다양한 문제를 생각하면 더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명탐정 코난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 예상되는데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은 엽서북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소장하는 기쁨과 두고두고 꺼내 보면서 느끼는 행복감을 생각하면 명탐정 코난 엽서북 100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이달의 사락 y****d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