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구오구 페이백으로 대여한 안드로메다의 고양이라는 책이다. 책 설명을 제대로 안 읽고 대여했는데 일본작가가 쓴 로맨스 소설인 듯 하다. 처음엔 안드로메다의 고양이라는 제목만 보고서는 과거 우주선에 태워보낸 최초의 우주견 라이카 이미지가 떠올랐는데 그거랑은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가 보다. 현재 로맨스 장르는 질려서 쉬는 중이라 좀 뒀다가 대여만료 되기 전에 읽어봐야겠다. |
| 안드로메다의 고양이입니다 일본문학을 많이 읽어봤다면 어느 정도는 익숙한 감성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마 이 부분에서 제일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하는...개인적으로는 일본문학 외에 살짝 90년대 일본영화의 갬성도 생각나는 느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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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다면 평범하다 할 수 있는 소시민 루리와 우연치 않게 만난 특별한 소녀 쥐라의 이야기,, 쥐라가 처한 난감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시작한 도피생활과 함께 이어지는 이야기는 약간은 귀여운 델마와 루이스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재미있지만 안타깝고 사람이 사람에게 갖는 애정이라는 것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하는 그런 작품이었네요. 결말은 모두가 기대하는 그런 마무리와 거리가 멀다 생각하여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읽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세상에 속해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속해 있지 못한 두 여자 루리와 쥐라에 관한 아름답지만 조금은 슬픈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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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소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슈카와 미나토 작가의 안드로메다의 고양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무료니까 그냥 봤는데 역시 저는 일본거랑은 안맞네요 ㅎㅎ 내용도 그렇고 일본번역본은 왜 다 이모양인지? 일본어가 문제겠죵 ㅎ |
| 제목부터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일본 소설이라 뭔가 납득이 갔어요 ㅎㅎ 궁금은한데 구매해서 읽기엔 좀 그래서 백프로 페이백 이벤트로 나왔을 때 대여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일본 소설 특유의 분위기가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궁금함에 읽어본 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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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와 미나토 저/한수진 역의 [100% 페이백][대여] 안드로메다의 고양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읽게 되었는데 스토리 라인도 잘 짜여있고 흥미로웠어요~~ |
| 슈카와 미나토 저/한수진 역 [100% 페이백][대여] 안드로메다의 고양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이랑 표지만보고 sf소설인줄 알았는데 로맨스소설이네요.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술술 잘읽었습니다. 페이백으로 읽어서 더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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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에서 일하던 루리는 신비로운 소녀 쥐라를 만나면서 일상의 균열을 경험합니다.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도망자가 된 두 사람은 도시를 떠나 새로운 곳에서 평온을 얻어요.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서사와 독특한 전개가 인상적이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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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인 루리는 파견회사 직원으로 남자친구가 유부남인걸 알게 되어 헤어지게 됩니다. 우연히 도둑질을 하는 쥐라를 만나게 됩니다. 쥐라는 부모님의 빚 때문에 강제로 몸을 파는 상황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우연히 만나게 되어 점점 가까운 사이가 되게 됩니다. 쥐라의 그림을 선물로 받게 된 루리는 쥐라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어느날 우연히 쥐라가 차에 있는 걸 보게 된 루리는 쥐라를 데리고 도망치게 됩니다. 두 사람의 도피행을 응원하면서 읽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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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에서 파견사원으로 일을 하는 루리는 어느날 쥐라리라는 소녀를 만나게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이는 소녀에게 관심이 보이던중 우연한 사고로 인해 쫓기게된 그들은 함께 도맘을 치게 됩니다. 상처가 많았기에 모든일에 무관심하게 지내던 루리는 우연히 편의점에 물건을 훔치는 쥐라를 보게되고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사연있는 그소녀를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도망을 선택하는 용기를 낸 그녀가 대단해보였고 부모의 빚때문에 그 빚을 갚기위해서 힘들게 살아온 쥐리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도망을 쳤지만 그녀들을 잡기위해서 덫을 놓은 이로 인해 다시 한번 지옥의 길로 걸어갈 수밖에 없는 그녀들을 보고 안타까웠고 어떤 결말이 그들을 기다릴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여러가지 여운이 남는 내용의 소설로 몰입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