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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주인공처럼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 주인공과 마음이 잘 맞았다. 나도 게임을 한번 시작하면 계속하고 싶어진다. 특히, 평일에는 게임을 못하기 때문에 게임이 더 하고 싶어진다. 이 책의 주인공 태산이는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 게임을 많이 한다. 어느 날 태산이는 고글을 쓰고 하는 게임을 하다가 골목길에서 치유 포털을 발견했다. 치유 포털은 소진된 에너지와 무기를 충전하는 곳이다. 그런데 그 치유 포털이 있는 집에 사는 꼬맹이가 자꾸 태산이에게 놀아달라며 귀찮게 했다. 어느 날 꼬맹이는 스케이트 보드가 있다고 태산이에게 자랑하듯이 말했다. 꼬맹이는 보드에 올라서자마자 넘어졌다. 태산이는 그런 꼬맹이에게 스케이드 보드 타는 법을 알려주었다. 그러자 꼬맹이의 눈이 커졌다. 태산이는 멋있는 스케이트 기술을 보여주었다. 원래 태산이의 꿈은 스케이트 보더였다. 그런데 부상을 당하고 겁이 나서 스케이트 보드 대신 게임만 하게 된 것이다. 어느 날 태산이는 학교에서 근처 아이가 고글을 끼고 놀다가 다쳤다는 얘기를 들었다. 태산이는 놀라서 꼬맹이의 집으로 달려갔다. 태산이는 그 꼬맹이에게 고글을 맡아 달라고 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꼬맹이는 고글로 게임을 하는 것 보다 실제로 노는 것이 더 재미있다고 했다. 태산이는 안심하면서 꼬맹이와 신나게 놀아주었다. 그리고, 실제 놀이의 재미를 다시 깨닫는다.
게임을 하면 다이아몬드들을 만날 수 없다. 우리가 겪어보지 못하고 느껴보지 못한 것들이 지나쳐 간다. 가족들과 대화를 하는 시간, 친구들과 뛰어노는 시간, 멋진 풍경과 기분이 좋아지는 바람 등은 게임을 안 했을 때 만나는 다이아몬드다. 또 게임을 하면 자기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을 잘 모르게 된다. 책을 읽으며 태산이가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모습을 보고, 나도 타고 싶어졌다. 나는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데,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도 더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게임만 좋아하고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을 못 했을 것이다. 게임을 하면 다이아몬드 지도를 볼 수 없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가 다치는 사람들이 뉴스에 자주 나온다. 나의 안전과도 관련이 돼 있다. 그러니, 걸어다닐 때는 스마트폰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나도 예전에 걸으면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 넘어질 뻔한 적이 있어서 반성을 했다.
또, 이 책의 태산이를 살펴보니, 기쁠 때도 있고 속상할 때도 있었다. 사람들은 좋은 일만 있을 수도 없고, 속상한 일만 있을 수도 없다. 사람들이 자기에게 속상한 일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좋은 일은 꼭 있고, 다이아몬드 지도는 꼭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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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의 주인공처럼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 주인공과 마음이 잘 맞았다. 나도 게임을 한번 시작하면 계속하고 싶어진다. 특히, 평일에는 게임을 못하기 때문에 게임이 더 하고 싶어진다. 이 책의 주인공 태산이는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 게임을 많이 한다. 어느 날 태산이는 고글을 쓰고 하는 게임을 하다가 골목길에서 치유 포털을 발견했다. 치유 포털은 소진된 에너지와 무기를 충전하는 곳이다. 그런데 그 치유 포털이 있는 집에 사는 꼬맹이가 자꾸 태산이에게 놀아달라며 귀찮게 했다. 어느 날 꼬맹이는 스케이트 보드가 있다고 태산이에게 자랑하듯이 말했다. 꼬맹이는 보드에 올라서자마자 넘어졌다. 태산이는 그런 꼬맹이에게 스케이드 보드 타는 법을 알려주었다. 그러자 꼬맹이의 눈이 커졌다. 태산이는 멋있는 스케이트 기술을 보여주었다. 원래 태산이의 꿈은 스케이트 보더였다. 그런데 부상을 당하고 겁이 나서 스케이트 보드 대신 게임만 하게 된 것이다. 어느 날 태산이는 학교에서 근처 아이가 고글을 끼고 놀다가 다쳤다는 얘기를 들었다. 태산이는 놀라서 꼬맹이의 집으로 달려갔다. 태산이는 그 꼬맹이에게 고글을 맡아 달라고 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꼬맹이는 고글로 게임을 하는 것 보다 실제로 노는 것이 더 재미있다고 했다. 태산이는 안심하면서 꼬맹이와 신나게 놀아주었다. 그리고, 실제 놀이의 재미를 다시 깨닫는다.
게임을 하면 다이아몬드들을 만날 수 없다. 우리가 겪어보지 못하고 느껴보지 못한 것들이 그냥 지나쳐버린다. 가족들과 대화를 하는 시간, 친구들과 뛰어노는 시간, 멋진 풍경과 기분이 좋아지는 바람 등은 게임을 안 했을 때 만나는 다이아몬드다. 또 게임을 하면 자기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을 잘 모르게 된다. 책을 읽으며 태산이가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모습을 보고, 나도 타고 싶어졌다. 나는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는데, 자전거를 타는 것보다도 더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약 게임만 좋아하고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이런 생각을 못 했을 것이다. 게임을 하면 다이아몬드 지도를 볼 수 없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가 다치는 사람들이 뉴스에 자주 나온다. 나의 안전과도 관련이 돼 있다. 그러니, 걸어다닐 때는 스마트폰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나도 예전에 걸으면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 넘어질 뻔한 적이 있어서 반성을 했다.
또, 이 책의 태산이를 살펴보니, 기쁠 때도 있고 속상할 때도 있었다. 사람들은 좋은 일만 있을 수도 없고, 속상한 일만 있을 수도 없다. 사람들이 자기에게 속상한 일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좋은 일은 꼭 있고, 다이아몬드 지도도 꼭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