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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33권입니다 연재한지 10년 넘었죠? 여전히 그림체가 이쁘고 촌스럽단 생각이 안들어서 신기합니다 액션씬도 좋고요 조금 오글거리는 부분도 있지만 그게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바쁘셔서 그런지 연재속도가 느린게 다소 불만입니다 새 등장인물들만 계속 늘어나고 있는거같네요 백작의 하인들의 사연들 하나하나 재밌고 안타깝긴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정작 한권에 한두컷 잡히는 수준이라서 아쉽네요 좀 더 많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재밌게 잘 보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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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첫 연재 2008년 10월 1기 애니화 2010년 7월 2기 애니화 2014년 7월 Book of Circus 애니화 2017년 Book of the Atlantic 극장개봉 그리고 2024년 기숙학교편 애니화!! 흑집사를 처음 본 건 2010년말 겨울이었다. 애니를 볼 때 1화부터 재밌기가 쉽지 않은데 흑집사는 1화부터 매료되어있었다. 단행본을 전권 사서 모은 것도 흑집사가 처음이었다. 흑집사를 처음 만났던 겨울이 돌아오기만 하면 흑집사가 떠오르게 되어버려서 신간 소식이 나올 때 마다 빠르게 주문해버린다. 아무래도 원작연재처인 G판타지가 월간이라 단행본 한 권이 나오는데 1년에 한 두권 정도다. (스포) 현재 스토리는 시엘의 쌍둥이인 진짜 시엘(굴러온 돌)이 언더테이커의 도움으로 불완전한 상태로 부활, 팬텀하이브가 저택을 차지하고 우리가 알던 시엘(박힌 돌)과 집사, 시종인들을 내쫒고 궁지에 몰아넣었고 라우의 도움으로 굴러온 시엘에게 반격할 작전을 세워 각지에 시종인과 본인이 파견된 상태이다. 33권은 주방장 바르도의 과거 후편. 34권에서는 정원사 피니언과 풋맨 스네이크의 이야기가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
| 《흑집사》 33권은 기존의 미스터리와 서스펜스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충격적인 전개와 감정적으로 깊어진 스토리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세바스찬과 시엘의 관계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이야기는 더욱 긴장감 넘치는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
| 예전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한 흑집사. 잊고 있다가 지인이 만화책으로 1권~32권을 줘서 33권부터 제가 보려고 구입해요. 아직 1권부터 안봤지만 예전에 봤던 애니가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알아요. 평이 괜찮아서 아주 기대됩니다^^ |
| 꽤 유명한 작품이길래 또.. 전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 오기 전에 읽지는 않겠지만 대충 내용을 알아서 벌써 기대됩니다. 뭔가 자꾸 다나카상이 생각나지만 오리지날 집사란 이런건가요ㅋㅋ 애니로 먼저 조금 보고나니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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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33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특전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ㅠ 역시 일러가 아름답네요ㅠㅠㅠ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그림체를 정말 좋아해서 매번 이렇게 특전으로 엽서를 줬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
| 아니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 단역이라도 캐디가 넘 예쁘구요?? 자꾸 인외같은 애들이 너무 많은데 인간이라는 점에서.. 아니 물론 진짜 인외도 있지만 아무튼 세바스찬이 처음엔 악마라서 이렇게 대단하다!! 싶었는데 파워인플레 많이 따라잡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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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33권…. 다음 권을 읽게 만드는 아주 재밌는 책이었다. 고로 나는 계속 다음권 다음권 다음권까지 읽게되겠지. 재밌는 책이니 누구에게도 추천할 생각이 든다. 놓치지마라! 당신도 이작품에 빠지게 될 것이다. 후회할것이다 이책을 보지못했던 그 시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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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했는데 특전이 덩달아 와서 너무 행복했어요! 너무 이뻐요 ?? 계속해서 모으고 있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겠네요 ㅎㅎ 하지만 재밌기에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얼른 34권도 한국어로 변역되여 보고픈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