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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에너지가 푸른 하늘 만큼이나 상쾌한 청춘 그래피티 <푸른 상자> 9권입니다!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배드민턴, 농구, 리듬체조 부원들이 합동 합숙을 시작하게 됩니다. 지옥 같은 훈련 뒤로 친구들과 추억을 쌓는 등 서서히 합숙 상황에 스며들고 있네요. 타이키도 점점 히나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신경 쓰고 있군요. 그러면서도 치나츠를 신경 쓰는 모습은 여전하지만요. 캠프파이어에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면 이어진다는 풍문을 전해 들은 히나. 타이키가 자신을 좋아하게 될 때까지 대답은 듣지 않겠다고 하지만 아야메에 의해 그 기회(?)가 찾아오고 맙니다. 본의 아니게 다시 자신의 감정을 전한 히나가 타이키에게 들은 대답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으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상황과 사연들!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고교생들의 꿈과 사랑을 담은 <푸른 상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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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키를 향한 마음을 감추지 않고 솔직하게 다가서는 히나의 서사가 중심을 이룹니다. 자신을 애매하게 대하지 않고 마주해 주길 바라는 히나의 당차면서도 아련한 고백과 행동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듭니다.항상 타이키와의 관계에서 한 발짝 물러서 있던 치나츠 역시 히나의 솔직한 태도에 자극을 받습니다. 타이키를 향한 자신의 감정이 단순한 동생이나 룸메이트 이상이라는 점을 깊게 자각하게 되는 계기가 마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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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예선이 끝나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9권입니다. 승부의 결과 이후에 찾아오는 허탈함과 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아주 담백하면서도 묵직하게 다가오네요. 인물들 사이의 거리감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며, 특유의 맑은 작화가 전하는 설렘 포인트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읽는 내내 기분 좋은 긴장감을 유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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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자.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봤는데 궁금해서 모으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아주아주아주 대만족중 여주 그림체 이쁨 근데 남주는 음음... 상황도 가면 갈수록 더더욱 흥미진진하고 더욱 설레이는 내용이었다. 안샀으면 바로 사는걸 추천함. |
| 연극에서 왕자 역을 맡게 된 타이키와, 히나와의 소문이 퍼지는 상황 속에서도 평소처럼 대하려 애쓰는 치나츠가 대비된다. 카렌의 집에서 자신의 본심을 털어놓는 치나츠의 장면은, “누군가를 진짜로 좋아한다”는 게 무엇인지 조용히 보여 준다. 관계의 균형이 무너질 듯 흔들리는, 로맨스적으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다. |
| 푸른상자 9권에서는 그동안 쌓인 감정이 자연스럽게 표면으로 올라온다. 관계의 방향이 조금씩 드러나며 독자는 다음 선택을 예감하게 된다. 조용하지만 긴장감 있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9권 역시 작화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스럽게 읽으면서 봤더 |
| 표지 너무 청순하고 이쁘게 나왔네요 항상 느끼지만 컬러로도 만화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ㅜㅠ 흑백이라서 좋은 점도 있지만 아쉬운 부분도 굉장히 큰 것 같아요ㅜㅜㅠ 항상 재밌게 보고 있어요 흐름이 막힘없이 흘러가서 속이 시원하네요!!!! |
| 푸른상자는 학창시절의 풋풋한 첫사랑과 스포츠의 열정을 동시에 담아낸 청춘 만화예요. 배드민턴 소년 타이키와 농구부 에이스 히나츠가 보여주는 일상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성장을 향한 고민과 노력까지 그려내서 읽는 내내 공감하게 됩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분위기가 맑아서 순정만화 특유의 설레는 감정이 잘 전해지고, 주인공들의 대사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더 몰입이 잘 돼요. 스포츠의 땀내와 청춘의 설렘이 어우러져 있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라, 청춘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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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수 있는 스포츠물과 설렘과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로맨스가 잘 섞인 만화입니다 학원, 청춘물로 잘 나온 만화입니다 캐릭터들 하나하나 애정이 가는데요. 치이가 솔직히 최애긴해요.. 눈물 납니다… 서브..겠지만 응원하고 싶네요.. 파이팅 |
| 미스터리와 심리 스릴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야기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는 권입니다. 각 인물들의 숨겨진 비밀과 얽힌 관계들이 점차 드러나면서 사건의 전모가 서서히 밝혀집니다. 독자는 주인공과 함께 퍼즐을 맞추는 듯한 몰입감을 느끼며, 예상치 못한 반전과 충격적인 진실에 계속해서 놀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