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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던 책입니다. 일단 그림체가 따뜻해서 보기만해도 힐링이에요. 다 보고나면 마음이 몽글몽글 하네요. 앞장에 편지도 써줬더니 아이가 더 좋아해요. 역시 책선물은 언제나 받는사람도 주는사람도 행복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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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뭘 사줄까 고민하다가 비싸지 않고 기억에 남는 선물로 동화책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예스24를 기웃기웃,, 거리다 우연히 보게된 말랑말랑 크리스마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염뽀짝 포인트들이 아주 한가득이더라구요. 그래서 보자마자 이거다! 하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실물로 받아보니 정말 기대이상으로 예뻤습니다 얼른 크리스마스가 돼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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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6살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평소에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그림책을 아이들이 참 좋아해서 달리출판사의 책들을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책이 나온다고 해서 덜컥 선구매했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서 잘 샀다 싶어, 리뷰까지 써봅니다.
어릴 때 크리스마스 라고 하면 산타할아버지와 들뜬 분위기, 빨간 옷. 같은 몇가지 이미지와 함께 몽글몽글하게 피어오르는 설렘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마도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설렘을 떠올리는 한 부분이 되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구매한 것 같습니다.
파스텔톤의 따뜻하고 다정한 색감에 귀여운 토끼들과 꾸러기 귀신들이 만들어주는 에피소드.
두 아이가 나란히 앉아서 한장씩 뜯어보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제가 크리스마스라는 설렘을 선물해준 것 같아서 괜히 뿌듯하고 제 기분도 몽글몽글해지더라고요. 이런게 가장으로서 행복 아니겠습니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