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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유명 주식 유튜버의 설명듣고 산 책. 주식은 기술도 중요하지만 기술보다는 멘탈적인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어떤 전설적 투자자의 책을 읽은적이 있어서 주식 멘탈관련책을 사보았습니다. 주식 경제 방송에 나오시는 수많은 주식 전문가분들이 주식 기법은 일반인들보다 훠얼씬 많이 알고 잘 하실건데 어째서 아침마다 나와서 일하시는건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에 비해 주식으로 성공하신 일반인 분들은 다른 생업에 종사하시느라 전문가분들보다 주식 정보나 기술을 덜 알고 계실텐데 어째서 돈을 많이 버는걸까 생각해보니 결국 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멘탈이지 않을까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구매했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오늘 완독하자말자 독서평 남기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이 책은 일단 많은 투자경험을 가진 분들에게 매우 유효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공부가 풍부하지 않고 매매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거야?" 라는 의문이 들것 같습니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연구도 할만큼 해보고 풍부한 매매경험을 해 본 투자자가 분명 수익을 내는 것 같은데 왠지 수익이 쌓이지 않고 계좌가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경험을 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차트를 보는 것도 공부한만큼 보이듯 투자심리와 관련해서 마찬가지란 생각이 듭니다. 얼마나 다양한 매매를 경험했느냐에 따라 투자심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기술적 분석을 통한 차트 분석이 어느 정도 경지에 이르고 성공적인 매매를 유지하고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 이건 날 위해 만들어진 책인 것 같다 투자하는 90프로의 사람들은 이해할것 저자역시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한것일텐데 보면볼수록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같음 고로 난 90프로의 투자자 즉 항상손실보는 투자자 였음을 느낄수 있었던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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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은 초반에는 잘 읽히는데 뒤로 갈 수록 잘 읽히지가 않네요. 번역문제인지... 원래 문장이 그런지... 암튼 그렇습니다. 책의 내용은 투자마인드에 대한 내용으로 솔직히 10장내외로 압축 가능한 분량인데 자신의 주장과 계속 경험담, 다른 사람 이야기등으로 소비 됩니다. 결론적으로 시간이 많으면 한번 읽어봄직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시장이 어떻게 변하든 흔들리지 않고, 자신이 하려던 바를 소신껏 지켜나라가는 이야기인데... 시장이 어려울때 다시꺼내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 합니다. 단, 저자는 선물 트레이더라서 하루중에도 여러면 사고 팔고 물타기는 안하고 불타기를 주로하는 추세추종방식으로 투자하는듯 하여 주식과는 결이 좀 다른듯 하니 그저 투자중 발생되는 어려움에 따른 마음추스리는 용도로는 괜찮을듯 합니다. 추가로 투자방식에 대한 언급은 없으니 그런걸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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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방법만을 연구한 자는 실패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즉 시장이 죽음의 낭떠러지로 질주하고 있을 때에도 살아서 기어 나올 수 있는 트레이더만이 승자가 된다. 결국 기회는 온다. 다만, 그 전까지 살아 있으려면 손실의 경험 속에서도 그것을 인정하고 그것에서 배워야 한다. 실패를 가치있게 만드는 트레이더만이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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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트레이딩이란.. 수익을 보는 트레이딩이 아니다. 손실을 보더라도 나의 원칙에 맞게 매매했다면 좋은 트레이딩이다. 잘 잃었다는 것은 이런 것을 의미하겠지. 그런데 잃는 것은 마음 아프긴 하다. 이런 감정들을 다스려야 좋은 트레이더가 되는 것이겠지만.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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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지스터 라디오로 듣고 있을 너에게 이 노래를 신청합니다. 토토의 99 99, 난 너무 오래 기다렸어. 오, 우리는 어디로 잘못 가는 걸까? 오, 99 사랑해. 99 , 난 너를 상심케 하고 99 그래서 떨어져 어떻게 오 99 사랑해. 오 그것이 일어날 줄 몰랐어. 확실히 같은 걸 느껴 난 더 이상 너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아. 그것이 웍 아웃 될 줄 몰랐어. 누굴 원망하겠어. 널 사랑해 99 99 너는 내 손을 잡고 오, 99 그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지만 오 ,99 너를 사랑해. .................. 트랜스포머나 퍼시픽 림에 나오는 거대로봇이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거대한 시장에서 나 홀로 서 있다고 느낄 때 한 번쯤 읽고 생각하게 되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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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주식에 관심많은 고딩이다. 책을 보고 딱 필이 와서 골랐다. 최근 내가 마이너스를 좀 많이 봐서 걱정이었는데 이 책이 조금은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영국의 트레이더가 쓴 책이다. 하지만 차트 분석이나 기업 분석 이론같은 건 크게 설명하지 않고, 마인드적인 부분을 설명해준다. 전세계의 인간은 다 생각이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1인이어서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항상 주식에서는 모든 매매가 다 돈을 벌 수는 없다. 워렌버핏도, 피터린치도 그렇다. 우리는 이런 잃은 매매에서 복기하며 고쳐야 할 점은 고쳐나가며 개선해나갈 수 있다. 심리적으로도 벌어도 잃어도 큰 타격을 받지 않고 나 자신에게 냉정해지는 것이다. 이런 내용을 읽고 나는 나 자신에게 잃어도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며 큰 타격을 입지는 않는다. 잃어도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면 멘탈이 크게 타격에 입지 않는다. 잃고 타격을 크게 받는 분들에게 이런 방법을 한 번 해보시기를 권장드린다. 이 책은 잃을 때 가져야 할 이런 마음가짐에 대해서 잘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실패를 통해 배우는 인생과 손실을 통해 배우는 주식이 굉장히 밀접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비단 주식에 대한 책이 아니라 어쩌면 인간의 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법을 같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