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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자음과모음에서 어린이들에게 미래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래탄'은 과학 기술과 작가 상상력으로 출간된 과학 책 <비행 슈트> 어렸을 적에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보았던 미래의 발달과 과학 이야기로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지금의 스마트폰이 이렇게까지 발달될 거란 생각을 못 했는데 폴더폰에서 여러 단계의 핸드폰이 만들어지고 지금의 스마트폰이 생기며 과학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들과?지금 아이들은 미래에 대해 자동차가 날아다니고 과학에 대한 여러 가지의 상상도 하지만 <비행 슈트>를 읽으면서 단순하게 미래를 생각하는 게 아닌 조금 더 넓은 폭으로 미래를 상상하며 미래가 더 어떻게 바뀔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도서로 아이와 함께 2030년을 상상하며 비행슈트를 읽었는데요 입고 벗을 수 있는 편리한 컴퓨터 웨어러블에 대하여 알아보면서 앞으로는 기존 웨어러블 보다 더 다양한 웨어러블 컴퓨터를 미래에서 만날 수 있다고 소개를 하는데, 우리가 현재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 워치가 있지만 미래에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가 되는 웨어러블을 만난다는 상상도 할 수 있었죠 웨어러블이 발전을 할 경우 우리에게 주는 장점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 건강을 그때그때 확인도 해보고 스포츠에 웨어러블을 활용하면 선수들의 부상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상상과 웨어러블 신발이나 로봇을 입기 전에 뛰어야 하는 상황과 무거운 짐을 옮길 때 많은 힘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알아볼 수 있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보다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생각까지 해보고 아이와 여러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죠 한 번씩 미디어를 통해 지금 과학이 주는 영향과 웨어러블이 어디까지 발전해있는지 알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웨어러블이 발전해 있을 때 좋을까라는 이야기도 해볼 수 있었던 도서로 2030년에는 과연 얼마나 많은 웨어러블이 발달이 되어 우리를 편하게 해줄 수 있는지 정말 궁금했고, 이 도서를 2030년까지 지니고 있다가 2030년도에 읽어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비행슈트를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았고 읽으면 읽을수록 미래에 대해 상상을 해보았던 도서로 과학을 조금 더 재미있고 친숙하게 배워볼 수 있었기에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던 도서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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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 과학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매일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요. 2030년에는 우리의 일상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전 어릴때 원더키디 2020을 보면서 미래에 정말 저런모습일까를 생각한 기억이 나네요 ㅎ 이 책을 읽으면서 웨어러블 2030년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안전하고 훨씬 더 똑똑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글이 술술술 읽히고 너무 재미있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과학용어, 지식도 덤으로 얻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이책을 읽고 미래에는 기분에 따라 집안의 벽지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고, 화장실도 최첨단이 되고 편리하게 바뀔거라고 해요.
정말 끝없는 상상력을 하게 만들어주네요!
강력추천합니다!
유익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과학 책 『비행 슈트』를 통해 과학을 배워 봐요.
우리 미래를 바꿔놓을 웨어러블 기술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이 책안에 답이 있어요^^
쉽고, 유익하고 유쾌한 과학 책 『비행 슈트』를 통해 2030년 미래로 함께 떠나 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자음과모음 #미래탄 #비행슈트 #미래과학시리즈 #초등학생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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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게 하는 아름답고 지혜로운 과학 기술 웨어러블 컴퓨터 이야기 비행 슈트 ////////////////////////////////////// 오늘 만나볼 책은 자음과 모음 어린이 미래 과학 책으로 첫 선을 보이는 <미래탄> 시리즈이다. 나날이 발전하는 과학 기술과 어린이에게 신나는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발랄하고 통통 튀는 과학 책이다. 방송작가 출신 '장예진' 저자의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나고 감각적인 그림의 '상상주아' 일러스트레이터의 멋진 콜라보로 만날 수 있어 표지부터 기대하게 만든다. <비행 슈트>는 아직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미래의 일상을 바꾸어 놓을 중요한 과학 기술 웨어러블을 소개하고, 웨어러블이 바꾸어 놓을 우리 미래의 일상을 보여 준다. 그렇다면 입고 벗는 컴퓨터 웨어러블은 우리 미래를 어떻게 바꿔 놓을지 책 속으로 들어가 만나보자. /// 우리는 이미 물건과 사람, 공간을 실시간으로 연결해서 데이터를 주고 받는 환경인 사물 인터넷을 경험하고 있다. 집안 곳곳에 놓인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커튼, 현관문 등에 숨겨둔 칩, 센서, 트랜지스터 같은 아주 작은 컴퓨터를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원격 조종을 하는 세상은 그리 낯설지 않는 풍경이다. 이제는 우리의 생활 패턴과 날씨 등 다양하게 체득된 일상들이 웨어러블 컴퓨터 덕분에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저절로 행해지는 초연결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나의 수면 습관, 뱃살관리까지 간파해서 내 몸을 진단하는 닥터 웨어러블을 이용해 나의 건강 데이터를 활용하면 AI 로봇 의사가 더 정확하게 진단하고, 빠르게 치료할 수 있는 시대도 올것이다. 스포츠에서도 웨어러블 조끼, 신발 등을 통해 슈팅횟수, 패스 성공률, 심박수, 움직임 등 엄청난 빅 데이터를 통한 과학적 축구, 다양한 스포츠로 나아가고 있다. 장애인이나 노인 등 신체가 불편한 사람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을 입으면 인간의 한계를 넘어 훨씬 안전하고 자유로운 새로운 세상도 만나게 된다. 인간의 피부와 근육, 뼈의 움직임까지 재현한 첨단 전자 의족으로 사고를 당한 무용수, 동상에 걸린 등반가도 바이오(생체) 공학 덕분에 멋진 꿈을 다시 꾸며, 인간과 기술이 공존하는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뇌파 데이터를 수집하는 헬멧, 입기만 하면 힘이 쎄지는 근육 옷감, 한순간 의자로 변신하는 바지 등 생각대로 이뤄지는 기적같은 마법같은 일들이 머지않아 활용될 날이 올 것이다. GPS 수신기, 360도 관측 카메라, 통신 기능을 장착한 웨어러블 헬멧, 야간 투시도 가능한 안경, 무선 교신이 가능한 스마트 버튼, 상처를 감지하는 바이오 센서 등이 달린 첨단 과학 군복이라면 누구나 강철 군인도 될 수 있다. 메타버스, 헵틱 기술 등으로 북극곰도 만날 수 있고, 베리 칩을 인체에 주입해 신상 정보도 빠르게 확인하고 생체 인식 결제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고, 스마트 필을 이용한 질병 예방 등등 우리에게는 한계란게 없는, 꿈꾸는 미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과학 기술은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우리의 삶을 어마어마하게 바꿔놓은 웨어러블! 웨어러블 속 과학을 알면 현재를 더 현명하게 누리고, 미래를 더 선명하게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얼마 남지 않은 2030년에는 비행 슈트를 입고 매일 날아서 학교를 가게 되지 않을까? 이런 귀여운 상상은 현실처럼 눈 앞에 다가와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재밌고 유익한 과학책이었다.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웨어러블 기술에 관심이 많은 초등 전학년 어린이들에게 기분좋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과학 기술 분야에 한발짝 다가서는 계기가 될 책인 것 같아 추천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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