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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첫 걸음을 떼는 초등 신입생에게 하얀 백지에 스케치를 그려가듯 영어를 흥미롭게 시작하게 해 주는 스마트파닉스가 제격인 것 같아요 3월 파릇파릇하게 돋는 새싹처럼 스마트 파닉스 1권이 영어라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한 훌륭한 첫 걸음이 될 거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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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처음 배우는 아이를 위한 입문 교재로, 알파벳 기본 음가와 간단한 단어 읽기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챈트, 노래, 활동 중심 구성으로 반복 학습이 쉽고, QR 음원으로 듣기 연습도 가능해 자연스럽게 소리와 철자를 연결하며 읽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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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주저함없이 소개할 수 있는 교재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학원에 보낼 수도 있지만, 엄마가 하나씩 차근차근 교재에 나온대로 가르치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주는 좋은 교재입니다. |
| 알파벳만 겨우 쓰는 아이가 드디어 영어 공부를 시작하겠다 하네요. 여러 종류의 책들을 훑어봤는데 그림들도 익숙하고 편집이 편하게 되어있어서 엄마표 영어하기 좋을 거 같아요. 도움되는 유투브 영상들의 도움을 받아서 재미있게 영어공부해봅니다. |
| 아이에게 파닉스를 집에서 가르쳐주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교재가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크고 좋고, 글쓰기 연습도 있어서 라이팅 기초 연습에도 좋네요. 연결할 수 있는 어플도 있어서 미디어 활용도 되고 좋습니다. 중간 중간 스토리 있는 파닉스 지문도 있어서 연습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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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원에 다니고 스마트 파닉스를 시작으로 영어를 잘 배우고 있습니다. 어려워 하지 않고 선생님과 순조롭게 잘 해내는거 같아요 엄마표도 많이들 하시는거 같은데 전 안되더라구요ㅜㅜ 영어 시작은 스마트 파닉스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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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방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들에게 이퓨쳐에서 나온 파닉스 교재를 사용해왔습니다. 최근에 새로이 편집된 교재는 학생들의 이목을 끌도록 교재가 정리되었고, 수업중에도, 그리고 집에서도 QR코드를 이용한 앱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명료하고 분명한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된 것이 특징이네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영어 입문서로 최적의 교재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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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파닉스! 엄마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면 추천받는 단연 1위의 책이다. 나도 조금 부지런하게 움직여보고자 호기롭게 구입했고, 마침 핸드폰 어플도 활용하여 학습이 가능했다. 아이도 핸드폰 어플에서 나오는 음악과 발음을 보며 잘 따라했음. 다만 내가 무조건 같이 봐줘야한다는 점이 조금 어려웠다.. 게으른 엄마는 A를 끝으로.. 아이를 영어학원에 보내는걸로 마무리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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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아이가 쓰고 있구요 앱으로 보면 게임이나 따라 읽기 듣고 맞추기 등 다양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사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차 안에서 이동할 때 태블릿으로 보기도 하고 낱말 카드 게임도 하면서 놀이 형식으로 하니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다 끝나갈 쯤 제법 읽고 영단어 맞춥니다 추천하고 싶어요 |
| 어플이 일단아이의 시선을 끌고, 적어보는 연습을 많이할수 있어서 좋아요. 1단계가 많이 쉬웠지만 연필로 알파벳 쓰는 연습이 되기도하네요. 2단계책도 얼른 구매해야겠어요. 잘쓰겠습니다. 2단계책이 궁금하네요. 혼자읽는 그날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