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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냥 피해끼치기 싫은 성격이라 그렇게 살고 좋게좋게 생각하며 살았건만 회사생활하다보면 그런게 쉽지않다 다양한 사람들도 많이만나고 정~~말많은 빌런들. 특히 무례해도 된다! 라는사람도 은근히 많다 그리고나서 그냥 참기인 일상인 계속.우연찮게 일을잘하자고 했지 무례해도 된단 말은 안했는데 라는 책을 보았다.우선 제목에서 관심이가게되었고 프롤로그부터 다양한 목차 제목에 흥미가 가서 구매하게되었다. 조금은 나은사람이 되길 바라며 나도 무심코 무례한 사람이 안되길 바라는 맘에 한장한장넘긴다. 조금은 돌아볼수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