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흥미로워서 읽었는데, 역시 이런 류의 소설들은 제목만 믿고 가기에 조금,, 아쉬운 점들이 많지 않나 싶은,, 결론만 말하자면 사무실의 도른자들, 즉 회사 빌런들 상대하는데 도움이 되는 듯, 안 되는 듯하다. 일단 저자가 너무나 외국인이라,,ㅋㅋㅋ 이대로 완벽한 대처를 바라는 건 당연히 무리고, 그냥 빌런 유형을 나누고 저새끼가 왜 저랄까,, 싶을 때 분석 참고용 정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었는데, 역시 이런 류의 소설들은 제목만 믿고 가기에 조금,, 아쉬운 점들이 많지 않나 싶은,, 결론만 말하자면 사무실의 도른자들, 즉 회사 빌런들 상대하는데 도움이 되는 듯, 안 되는 듯하다. 일단 저자가 너무나 외국인이라,,ㅋㅋㅋ 이대로 완벽한 대처를 바라는 건 당연히 무리고, 그냥 빌런 유형을 나누고 저새끼가 왜 저랄까,, 싶을 때 분석 참고용 정도로는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