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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91 리뷰] Don't Mess With the Ninja Puppy! Nancy Krulik, PenguinGroupUSA, 201410, #912
"[2021-91 리뷰] Don't Mess With the Ninja Puppy! Nancy Krulik, PenguinGroupUSA, 201410, #912" 내용보기
낸시 크룰맄의 마술 뼈다귀 6번째 책, <Don't Mess With the Ninja Puppy!>, 닌자라는 말이 나오는 걸보니 일본으로 여행을 갔나봅니다. 점점 더 집으로 죠쉬의 여자 친구가 찾아오는 횟수가 늘면서 스파키의 소외감이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죠쉬와 여자친구가 놀라나가고 난 후 홀로 집에 남아 있던 스파키, 혼자남은 것에 대해 외로움을 느끼다가 오늘도 어김없이 꽃 밭에 감춰둔 뼈
"[2021-91 리뷰] Don't Mess With the Ninja Puppy! Nancy Krulik, PenguinGroupUSA, 201410, #912" 내용보기

낸시 크룰맄의 마술 뼈다귀 6번째 책, <Don't Mess With the Ninja Puppy!>, 닌자라는 말이 나오는 걸보니 일본으로 여행을 갔나봅니다. 점점 더 집으로 죠쉬의 여자 친구가 찾아오는 횟수가 늘면서 스파키의 소외감이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죠쉬와 여자친구가 놀라나가고 난 후 홀로 집에 남아 있던 스파키, 혼자남은 것에 대해 외로움을 느끼다가 오늘도 어김없이 꽃 밭에 감춰둔 뼈다귀를 꺼냅니다. 그리고는 '카붐, 카붐' 공간여행을 떠납니다. 이번에 도착한 곳은 도쿄, 일본이네요. 공원에 스파키가 찾기 위운 곳에 마술 뼈다귀를 묻고는 공원을 어슬렁거리다 풀밭 위에서 춤추고 있는네 발이 아닌 두 발의 사람들이 춤추고 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스파키도 같이 춤추기를 원하나 너무 흔들었나 어지럽네요. 그때 나타난 아키타종인 나나미를 만나게됩니다. 나나미가 일본말로 인사를 하네요, '곤니치와?'

 

나나미와 친해진 스파키는 오늘도 나나미가 이끌어 소개해준 먹을 것을 주는 곳을 따라다니다 어느 가라오케 앞에서 나나미는 일이 있다면서 떠나게되고 홀로 남게된 스파키는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스파키 주변으로 한 무리의 개들이 다가옵니다. 그들은 스스로 닌자 개라고 소개하네요. 그리고는 나나미가 어디있는지 대답을 강요합니다. 어리둥절해 있던 스파키의 눈에 들어 온 것은 바로 스파키의 마술 뼈다귀였어요. 그 개들 중 하나인 카이토가 스파키를 마법사 개라고 하면서 나나미를 어디로 데려간거냐고 묻고 있어요? 사실 이들은 스파키가 공원에 순간 뿅하고 나타났을때 스파키를 보았었나 봅니다. 그래서 스파키를 마법사라고 부르네요. 뼈다귀를 돌려달라고 애원하지만 그들은 나나미를 돌려주지않은면  뼈다귀를 주지않겠다고 합니다. 나나미가 역 앞의 하치코 동상(역 앞에서 주인돌아오기를 기다리던 개 동상)을 지키러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파키 걱정이네요! 거기다 스파키 겁을 잔뜩 먹고 꼬리도 감추고 오줌도 지리고 큰일났네요. 과연 스파키는 뼈도 돌려받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책을 읽어보아요!

 

일본 도쿄를 속하는데 가라오케와 스시, 그리고 요요기 공원, 하치코, 스모, 다도(Tea Ceremony), 종이접기인 오리가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쿄의 주요 볼거리를 소개해주고 잇네요, 기회가 된다면 가서 보고 싶은 곳들이네요. 이번 책에서는 스파키가 많이 무서워하고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실례도 하고요. 하지만 자신의 뼈다귀를 찾기 위해 용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뼈다귀가 없으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니까요. 그리고 가족인 죠쉬도 다시는 볼 수 없게 되겠지요. 스파키의 지혜를 기다려보자구요! 스파키와 나나미 그리고 그녀의 동료들을 통해 가족의 개념과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고 있습니다.

 

이번 책 6권 역시 챕터북으로 6-8세 어린이에게 권해지고 있으며 총 128페이지입니다. 책은 레벨 1-3을 보이고 있습니다. 렉서스 지수는 510L을 보이고 있습니다. 5권보다는 새로운 단어가 많이 보입니다. 문장도 조금 길어졌구요. 그러나 이미 앞서의 5권을 읽어왔다면 이 책 역시 리딩연습용으로 적절하겠습니다. 낸시 크룰맄이 쓰고 세바스티안 브라운이 그렸습니다. 어느덧 11권중 6권을 읽었습니다. 앞으로 다섯권 남았습니다.

 

 

 

 

 

 

c*********e 202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