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 험담이나 하는 애들도 속내가 보이니 그렇게 영악해 보이지는 않는달까 파악이 쉽다. 진심으로 생일을 축하해주진 않고 속으로 이상한 생각이나 하면서도 뒷돈까지 준비하고 그나저나 쟤 말대로 코하루인지 뭔지 단순해서 좋긴 좋다. 머리를 깊게 쓸 필요는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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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에서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나와 재미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크리스마스 특별편이네요. 토모코에게 많은 친구들이 생겼네요. 그리고 토모코의 동생 토모키가 은근히 여러 에피소드에 자주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토모키도 토모코 못지않게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22권도 기대됩니다! |
| 영화를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토모코가 나오는 21권입니다. 주변 애들과 비교해 혹시 요즘 자기는 캐릭터성이 약한 것 아닌가 걱정하기도 하고, 다른 영화들을 보면서 영감을 받는다거나 합니다. 특별편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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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초반이랑을 성질이 좀 달라졌지만, 다양한 캐릭터를 보는 맛이 있네요. 슬슬 완결이 다가오는 것 같기도 하고요. 보는 팬층이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 끝까지 보고나면 감회가 새로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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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남자애들이랑은 다른 것일까? 이 만화에서도 남자애들은 즉석에서 생각나면 다같이 라면 먹으러 가는데 여자애들은 약속을 잡고 맛집을 찾는 등 계획을 세우는 게 좀 다르다. 식사양이 적은데도 꾸역꾸역 먹는 건 소심한 주인공만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스카가 화장실에 가서 토해가며 먹는 건 의외다. 험담해도 되는 날이라고 혼자 착각하고 질러버리다가 벙찌는 거는 보는 것도 피곤하다. 대체 왜 저러는지. 쿠로키는 그동안 친구도 많이 생기고 좀 변한 줄 알았는데 여전히 자존감이 없는 것 같다. 남들은 개성이 뚜렷한데 자신은 밋밋하다고 생각하며 고민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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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 영화제작을 담당하게 된 쿠로키. 하지만 정작 자신의 아이디어가 통과되자 제작을 해야 한다는 현실에서 도피하고 딴짓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이야기의 시작은 친무들 모두와 라면 먹기. 좀 출출하지 않아? 라멘 먹으러 갈까? 같은 느낌을 원했던 쿠로키였지만 상상과는 다른 사람들이 줄서 먹는 폭탄 라면집. 친구들과의 보조를 맞추기위해 화장실까지 다녀오는 아스카의 반짝반짝 모습도 재밌었네요. 그리고 문화제 사전 답사로 유우의 학교축제에도 다녀오고.... 정작 영화제작은 제자리 걸음 중인 21권. 다음권에서는 문화제가 시작되겠네요. 마지막 문화제에서 쿠로키는 어떤 능력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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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는 타니가와 니코 작가의 만화입니다.. 이 작품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쿠로키 토모코가 자신이 인기 없는 이유를 타인에게 돌리며 그녀의 일상을 그린 만화입니다. 쿠로키 토모코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인기녀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녀의 기대와는 달리 인기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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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안쓰러운 토모키입니다 그래도 친구가 생겨서 조금은 나아진것일까요 아니면 여전히 아싸라고 기만질하는 것일까요 남고생들이 방과후 같이 라면먹으러 가는것을 동경했다는 토모키 친구들은 택시까지 타고 그녀의 꿈을 이루어주는데 여기서도 너무많은 라면의 양에 다먹지 못하고 화장실에서 ?하는 여고생들 그걸 모르고 여전히 이상한 생각중인 토모키 안쓰럽네요 그리고 동생은 양키에게 관심받고 있는데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