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라이더를 잡기위해 주변 도움을 받으면서 결국 잡아내는 기쁨을 얻게 됩니다. 야구를 하고 싶어하는 선배를 권유하는 상황을 개그요소를 집어넣어 재밌었고 강호학교에서 주전으로 뽑히지 못하여 고뇌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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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포수가 주인공인 야구 만화는 처음 봐서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고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점점 재미있네요. 애니도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ㅎㅎ |
| 넷플에 올라온 애니를 본 후 재밌어서 만화책까지 찾아본 케이스인데 전 야구에는 큰 개념은 없어서 야구는 잘이해가되지는 않았지만 청춘! 만화로 재밌게봤어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는 왜이리 재밌는건지ㅋㅋㅋ 다들 넷플애니보고 만화도보시길! |
| 망각배터리 06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보고 너무 재밌어서 바로 만화책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훨씬 더 재밌고 유치하게 느껴질법한 설정이 킥이 도ㅐ서 읽히는것 같습니다. 바로 다음권을 봐야겠어요. 망배 많이봐주세요~ |
| 공을 잘 던지기 위한 투수의 고뇌는 많이 봤지만 그 공을 잘 잡기 위한 포수의 고뇌를 볼 수 있어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투수와 포수가 배터리인 게 아닐까요. 기억을 잃기 전 자신의 흔적을 발견하면서 그걸로 위기를 넘기고 한발 더 나아가는 모습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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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06권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치하야가 달리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야구를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왜 그런 태도를 보였는지도 이해가면서 연출도 시원시원했습니다. 토도 표정 개그도 재밌었습니다. |
| 비장의 슬라이더를 봉인 해제한 키요미네. 그걸 받아내기 힘들어 고민하던 케이는 초등학생 리틀야구 시절에 쓰던 야구노트를 발견합니다. 그 노트를 통해 힌트를 얻은 케이는 공식전 첫 시합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죠. 또 수수께끼의 고교야구 팬 아저씨들에 관해서 한 얘기도 인상깊네요. 잘하면 칭찬하지만 못하면 욕한다는 이야기. 선수가 볼 수도 있는 공개적인 공간에서 지나치게 욕하는 사람들도 있어 문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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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배터리』 6권은 단순한 경기 준비를 넘어, 주인공과 팀원들이 ‘야구를 다시 이해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낸다. 특히 카나메가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도 키요미네의 변화구를 받아내기 위해 애쓰는 장면들은, 그의 몸과 마음 깊숙이 남아 있는 ‘야구 선수’로서의 본능과 열정을 드러낸다. 그 과정에서 발견되는 과거의 ‘절대노트’는 단순한 설정 이상의 상징성을 가진다. 과거의 자신이 남긴 기록을 통해 현재의 자신이 다시 성장하는 구조는, 이 작품이 단순한 스포츠 만화가 아님을 보여준다. 성장, 기억, 의지 같은 테마들이 하나의 포인트로 이어지며, 이야기의 밀도를 높인다. |
| 타도 지장케이를 외치며 연습에 들어간 케이였지만 고속 슬라이더를 잡기 위하여 도망치지 않고 연습을 하면서 공을 잡게 됩니다. 머리는 따라가지 못하지만 공을 잡을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려서 포수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다같이 야구 연습에 돌입합니다. |
| 망각 배터리 6권 리뷰입니다. 코시엔에 진출하기 위해서 키요미네의 전력을 다한 투구가 더더욱 절실하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그 위력있는 공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투수가 필요하게 되죠. 그래서 결국 케이가 포수 연습에 열중하게 됩니다. 하지만 예전의 실력을 찾기란 쉽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