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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가 거듭되어도 항상 같은 패턴. 여주인공을 이기려 노력하지만 항상 실패하는 스토리. 엄마를 따라하려고 남주인공에게 도전하지만 매번 실패하는 엄마를 닮은 딸. 큰 스토리 없어도 소소한 재미를 주는 작품. 19권으로 넘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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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8권입니다. 이 작품은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미래를 그린 스핀오프 만화로, 타카기와 니시카타가 결혼해 딸을 키우며 가족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18권에서는 “엄마는 장난을 잘 쳐요!”라는 콘셉트 아래, 타카기와 딸 치이, 그리고 니시카타가 주고받는 유쾌한 장난과 사랑이 일상적으로 펼쳐집니다. 가족 사이의 따뜻한 교감, 작지만 행복한 소동, 부모와 자녀 간의 특별한 유대가 에피소드별로 담겨 있으며, 여전히 장난기 넘치는 타카기의 모습과 미소 짓게 하는 가족 코미디가 이어집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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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8권 리뷰입니당 이번 권 역시 표지가 너무 달달하고 귀여워여 색감 표현도 정말 마음에 들어여 지금도 어리지만 그보다 더 어렸을 때의 모습이 나오는데 너무 귀여워여 그리고 타카기랑 니시카타는 치이 교육을 너무 잘 시키는 것 같아요 특히 타카기가요 치이가 컸을 때가 점점 기대가 되는 거 같아요 치이를 메인으로한 스핀오프가 있는거 같은데 아직 안봤습니다 그것도 봐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인 것 같아요 얼른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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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도 애니메이션화 해주라! 오늘도 화목한 니시카타 가족을 보고 마음이 치유되었다. 이 집안은 정말 행복이 넘쳐나서 좋다. 젊은 부부들이 보기에도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솔직히 나는 본가 보다 스핀오프인 이 쪽이 더 좋다. 이 쪽도 애니화 안 되려나? 본편에서도 가끔씩 나왔는데 니시카타 남편이 아내에게 크리티컬 작렬하는 순간은 언제나 귀중하다. 일반적으로 놀림받는 입장이다 보니 그 순간은 더더욱 귀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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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18권에서는 '어른' 에피소드와 '아기'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어른' 에피소드에서는 멋진 아빠가 되고 싶어서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하는 니시카타에게 따뜻한 말을 해주는 타카기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 에피소드를 통해 타카기가 니시카타 그 자체를 좋아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편, '아기' 에피소드에서는 타카기의 맞춤식 교육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상 생활 하는 것을 지겨워 하는 치이에게 직접 아기가 되어보도록 하면서 그 장, 단점을 치이가 직접 체험해보도록 만드는 것을 보면서 타카기가 정말 좋은 어머니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 가지 에피소드를 보면서 타카기가 '현모양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9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8권 리뷰입니다. 정말 거대한 소꿉친구 연애물 세계관이네요. 코난보다 더 거대한 것 같아요.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가끔씩 딸의 중학생때 모습이 나오는데 친구랑 여전히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