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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16권』은 루프를 거슬러 올라간 후코가 과거의 비극을 막기 위해 움직이며, 이야기의 중심에 더욱 뚜렷하게 서는 권이다. 이전까지 앤디와 함께 세계의 규칙에 맞섰다면, 이번에는 후코 자신의 판단과 결심이 전면에 드러난다. 언노운과 관련된 사건을 통해 부정자의 운명이 다시 조명되고, 과거를 바꾸려는 시도가 긴장감과 감동을 함께 만들어 낸다. |
| Yoshifumi Tozuka 작가님의 만화 ' 언데드 언럭 16권'의 리뷰입니다. 16권에서는 니코를 설득하며 협력을 구하는 후코의 이야기로 뭔가 후코의 성정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젊은 시절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
| 후코가 루프를 시작하고 동료들을 다시 차례로 모아가며, 그들이 겪지 않았던 일로부터 분리하며 그들을 구해낸다. 더이상 울지 않고 씩씩하게 할일을 해내는 후코가 너무 멋졌다. 그리고 앤디가 입버릇처럼 말하던 “좋은데? 최고야.” 를 그대로 말하는것도 ㅠ 그렇게 해서라도 앤디의 빈자리를 채우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너무좋았다 |
| 언데드 언럭 16권입니다. 후코는 부정 능력과 동등한 과학의 힘을 지녔으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믿고 협력해줄 것 같은 니코를 찾아가 동료로 만듭니다. 그리고 이치코와 다른 연구실 맴버들도 데려옵니다. 그리고 언체인지 지나의 비극을 막고 동료로 만듭니다. 후코가 비극이 없는 해피엔딩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두근두근거릴 정도로 흥분되네요. 후코도 정신적, 신체적으로 많은 성장을 했네요. |
| 1부의 클라이막스였던 15권 이후의 내용이 무척 궁금했습니다. 지나가 계속 표지나 일러스트에 등장하던 건 이런 큰 그림 때문이었군요. 완벽한 해피엔딩을 위한 발걸음이라 믿고 따라가볼게요. 우선 니코를 찾아가 협력을 구하고 지나를 구하려 하는데 지나의 젊은시절 너무 귀여워요. 등장인물들의 젊은시절이 보기 좋네요. 부정자로서 '비극을 부정하겠다'는 선언이 감동입니다. 그리고 후코 최강이 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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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적이었다가 동료가 되는 클리셰는 정말 많은 작품에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언데드 언럭의 동료 모으기는 다른 작품과는 한 차원 높은 수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때를 위해 캐릭터들을 팍팍 죽인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전의 빌드업이 있었기에 16권부터의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고 너무 재미있다. 특히 니코를 동료로 영입하는 장면은... 너무 공감이 가서 더더욱 슬프면서 웃기다.. 모든 동료를 모아서 진정한 해피엔딩에 도달했으면 좋겠다. 나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작품을 정말 좋아하는데, 언데드 언럭은 읽으면서 행복한 완결이 날 것이라는 믿음이 드는 작품이기 때문에 더욱 기쁘게 작품을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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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루프에 성공한 후코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16권이었습니다. 이번 16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후코의 표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마냥 울보였지만, 루프의 과정에서 모두의 희생을 직접 지켜보고 그로 인해 진정한 각성을 하면서 후코의 표정이 다부져 보였습니다. 그 결과, 루프로 과거로 돌아가서 부정자들의 비극을 막으면서, 후코가 그들을 바랄볼 때면 웃으면서도 우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그녀가 자신의 진정한 강점인 따뜻한 마음을 유지하면서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매우 강해졌다는 것을 보여주는거 같아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텝 바이 스텝으로 자신의 로드맵에 따라 부정자들과 아트팩트를 차근차근 모으는 후코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17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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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16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