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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생각연필 독서논술 선생님 네 분께서 각각 15권씩, 총 60권을 소개하는데요. '책 소개 - 줄거리 - 중점 사항 - 생각 나눔 - 추천도서' 구성으로 한 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는 만큼 보인다'라고 하죠. 독서도 마찬가지로 읽는 사람의 경험에 따라 느껴지는 것들이 달라지곤 하는데요. 네 분의 선생님께서 각각의 책을 소개하며, 자신들의 경험에 빗대어 설명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읽었던 책인데도 책 내용의 다른 면이 느껴지는 것도 같고요. 읽지 않은 책은 빨리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1. 술술 읽혀요. 그만큼 쉽게 쓰여있고요. 2. 단순한 책 소개가 아니라 선생님들의 경험과 함께 엮은 글이라 재미있어요. 3. 경험을 바탕한 글이다 보니 아이들과 글을 읽고 어떻게 생각을 나눌지 아이디어가 생기고요. 4. '생각 나눔' 질문지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원할하게 아이와 대화 나눌 수 있게 해줘요.
매번 교과 연계 도서목록이나, 학년별 추천 도서목록을 받아보지만 많은 책 목록에 막상 우리아이에게 뭘 읽혀야 하나 걱정되었는데, 책 소개가 참신하게 잘 되어있어 정말 좋았어요. 책을 고르기 참 수월하게 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