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정한 용기를 주는 그런 따스함이 묻어있는 편안한 글.... 덕분에 위로와 힐링이 되었습니다. 우연히 친구를 통해서 알게 되어 접하게 되었는데.... 작가의 따뜻한 눈빛이 느껴질만큼~ 작가가 마당 앞 작업실에서 창 밖을 보며 자연을 느끼고 바람을 느끼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생각하고 공감하고 바라보고 사랑하는 그런 잔잔한 감동들이 글자들로 전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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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어요^^* 마치 제가 작가님과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는 느낌이랄까?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랄까? 중간에 읽기를 멈출 수가 없었네요♡ 읽는 내내, 빨리 읽고 친구도 읽어보라고 줘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늘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치않던 제가 빠쟈들어 단숨에 읽게 만드는 마법같은 작품이네요 ^^* * 다음작품도 기대가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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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으로 남기려다 길게쓸수없어 리뷰까지적게 되었네요 펀딩을 하고 기다리다 받은책인데 우리네 어릴적 추억소환이 됨과 함께 작가님과 공감대가 형성되어 너무 행복하게 글을읽었습니다 물론 불편한 우리네 옛추억도 함께 하지만(가령 가난? 무탈하길바라는..?그것또한 추억으로 안고가야 더좋은 앞날이 올것임은 확실하니까요) 저또한 과거를 묻고 살았지만 이젠 작가님 글보며 추억을 추억으로 풀수있었고 다 그렇게 살아가는거니까...라는 생각을하며 너무 기분좋은 책을 접해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