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학하고 있는 대학은 한국사에 편중된 교육을 진행한다. 때문에 내 기존 관심사였던 유럽의 역사를 배우기엔 한계가 존재했다. 이런 이유로 로마사에 대한 개론서를 찾던 도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개론서의 개론서라고 할 수 있을정도의 굉장히 쉽게 로마사를 다루었다.
내가 재학하고 있는 대학은 한국사에 편중된 교육을 진행한다. 때문에 내 기존 관심사였던 유럽의 역사를 배우기엔 한계가 존재했다. 이런 이유로 로마사에 대한 개론서를 찾던 도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개론서의 개론서라고 할 수 있을정도의 굉장히 쉽게 로마사를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