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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동안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하게는 잘 몰랐던 개념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서 무엇보다 속 시원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NFT에 대해서 알게된 것이 제일 좋았는데요. 미국의 IT 리서치 전문기관인 가트너는 2021년 말에 이미징 테크놀로지 하이프 사이클을 발표했는데 가장 주목해야 할 기술로 NFT를 선정했습니다. NFT는 문자그대로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자산을 말하는데 소유와 거래 기록을 블록체인 기반기술에 저장하기 때문에 고유한 특성이 있어 다른 자산과 대처할 수 없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기술은 디지털 자산의 고유성을 보장할 수 있어 예술, 게임 및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블록체인은 정보를 기록하고 저장하기 위한 분산 데이터베이스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 베이스는 디지털 원장이라고도 하며 분산 네트워크는 데이터가 해킹되거나 조작되지 않도록 해줍니다. NFR에 대한 정의는 정문가마다 다양하게 설명하는 있는데 성소라는 NFT에 대하여 3단계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NFT는 특정 자산에 대한 고유한 소유권이고 두 번째는 NFT는 우리가 소유하고 거래하는 생활 패턴을 근본적으로 바꿈으로써 각종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암화화된 토큼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정의한 내용은 NFT는 특정한 자산을 나타내는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파일이고 각기 고유성을 지니고 있어 상호 대체가 불가능한 토큰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디지털 자산에 대한 소유권 또는 권리를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미디어 환경 변화 속의 인공지능 챗GPT와 메타버스에 대해 알려주고 챗GPT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생태계 및 밸류체인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메타버스와 방송, 그리고 챗GPT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데 메타버스의 방송 적용 사례가 신기하게 느껴졌고 앞으로의 메타버스 생태계의 진화 전망 부분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또 다른 융합의 대상 채GPT가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지도 흥미진진하게 읽져졌습니다.
이 책은 저 같은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신문물을 이해하기 따라가기 잘 만들어져 있어서 좋았고 글씨체가 커서 어려운 내용이 나와도 가독성이 좋아서 읽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과 사진도 이해도를 높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더 많이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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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동안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하게는 잘 몰랐던 개념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어서 무엇보다 속 시원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NFT에 대해서 알게된 것이 제일 좋았는데요. 미국의 IT 리서치 전문기관인 가트너는 2021년 말에 이미징 테크놀로지 하이프 사이클을 발표했는데 가장 주목해야 할 기술로 NFT를 선정했습니다. NFT는 문자그대로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자산을 말하는데 소유와 거래 기록을 블록체인 기반기술에 저장하기 때문에 고유한 특성이 있어 다른 자산과 대처할 수 없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기술은 디지털 자산의 고유성을 보장할 수 있어 예술, 게임 및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고 블록체인은 정보를 기록하고 저장하기 위한 분산 데이터베이스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 베이스는 디지털 원장이라고도 하며 분산 네트워크는 데이터가 해킹되거나 조작되지 않도록 해줍니다. NFR에 대한 정의는 정문가마다 다양하게 설명하는 있는데 성소라는 NFT에 대하여 3단계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NFT는 특정 자산에 대한 고유한 소유권이고 두 번째는 NFT는 우리가 소유하고 거래하는 생활 패턴을 근본적으로 바꿈으로써 각종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암화화된 토큼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정의한 내용은 NFT는 특정한 자산을 나타내는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파일이고 각기 고유성을 지니고 있어 상호 대체가 불가능한 토큰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디지털 자산에 대한 소유권 또는 권리를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미디어 환경 변화 속의 인공지능 챗GPT와 메타버스에 대해 알려주고 챗GPT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생태계 및 밸류체인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메타버스와 방송, 그리고 챗GPT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데 메타버스의 방송 적용 사례가 신기하게 느껴졌고 앞으로의 메타버스 생태계의 진화 전망 부분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또 다른 융합의 대상 채GPT가 과연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지도 흥미진진하게 읽져졌습니다.
이 책은 저 같은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신문물을 이해하기 따라가기 잘 만들어져 있어서 좋았고 글씨체가 커서 어려운 내용이 나와도 가독성이 좋아서 읽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과 사진도 이해도를 높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더 많이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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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시대에서 떼놓을 수 없는 미디어 AI와 메타버스 기술까지 결합되어 계속 진화하고 더욱더 편리한 세상으로 이끌고 있는데요. 이제는 더 나아가 적응에서 벗어나 알아야 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 등 품질의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시점에서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가 연결된 미디어의 미래 변화까지 내다보면서 이슈, 대안 한 권에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배워나갈 수 있네요.
차례를 통해서 책에서 말해주는 챕터별 내용을 미리 파악해 보면 챗 GPT와 메타버스 기술의 발전으로 미디어 산업구조 변화, 콘텐츠 변화, 플랫폼과 네트워크 그리고 유통 방식의 변화 전망을 내다보면서 정책적 방안까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미디어의 방향이 앞으로 어떻게 변해나갈지 한 권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미래의 방향성만 보는 게 아니라 발전사도 다루기 때문에 전반적인 지식도 챙겨볼 수 있네요.
디지털 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각 분야의 담당한 교수들과 현장에 있는 중견 방송인이 힘을 모아서 관련 이슈들에 의견을 제시한 내용들을 담은 만큼 저자들의 미래 변화에 대한 준비는 물론 어느 정도 중요한 기초가 될 수 있게 이제 사회 어느 분야에서도 통용되는 가치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 챗 GPT 현상, 메타버스 기술, 산업까지 개인의 관점도 필요하지만, 직무와 사업에서도 적응해야 하는 영역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학문적 역량을 키워야 하는 시대에 놓인 만큼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기본적인 용어와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독자들에게는 도움이 확실히 될 내용들을 만난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용어들의 개념만 알아도 성공이라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하며 다양한 개념들을 알아가면서 메타버스의 핵심 속성인 지속성, 현재 진행형, 비제약성, 완전 기능 경제, 총체적 경험, 상호 운용성으로 메타버스를 이해하는 데 기본을 갖출 수 있어 메타버스 플랫폼들을 알아가면서 현실 세계에서 가상 세계로 옮겨가는 과정 속에서 어떤 영역들이 유리할지도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앞으로 점점 더 대중화가 될 것이고 이러한 전망 속에서 어떤 서비스를 원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유추해 보면서 읽는 독자들에게 개인마다 원하는 정보를 얻는데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한 번 읽고 되는 게 아니라 반복적으로 읽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정보를 담은 안내서로서 현명한 사용법을 알고,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읽어봐야 할 입문서를 선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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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안된 이야기이다. 가상현실이 우리에게 곧 다가올 거라는 논문을 준비했다가 비난 받았던 일이 있었다..그때도 2G폰에서 누구나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 않느냐.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상은 변한다. 앞으로도 글보다는 시각적으로 다가가기 쉽기 때문에 가상현실 등 새로운 미디어가 등장할 것이고, 우리의 학문도 그에 편승해야 한다고 했는데 역시나 혼났다. 그런데, 그때쯤 하여 갑자기 포켓몬고(GO)가 해성처럼 등장하여 대유행을 한 덕분에 나의 논문을 구사일생 학위를 통과했다. 고마워 포켓몬고. 지금도 그렇다. 챗 GPT? 쳇이다! 했다가는 쳇크아웃~당할 것이다. 사람처럼 글을 쓴다고, 또 사람처럼 그린다고 사람과 같은 것이 아니다. 뭐라해도 어차피 사람처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컴퓨터로부터 얻을 수 있는 부분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시간과 돈과 능력과. 그런 장점들이 비교할 수 없이 편리하기에 이 GPT를 우리는 알아야만 한다. 책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는 미래방송연구회에서 연구자들이 모여 쓴 글이다. 미래방송연구회는 미래의 방송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문적인 모임이라고 한다. 그래서 주제가 일관되면서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들이 깊이있게 들어가 있다. 인공지능과 GPT, 메타버스에 관한 기초지식 및 미래방향도 알 수 있고 특히 미디어에 관련된 부분은 더욱 깊이 있게 각 섹션에 들어가 있다. 특히 나는 교육분야에 관심이 있기에 「CHATER07의 챗GPT, 메타버스와 교육 미디어」를 관심 있게 읽어보았기에 좀 더 자세히 소개해 보겠다. 처음에는 온라인 교육을 하였고 가상 교육 플렛폼이 올라왔으며 현재는 콘텐츠 생성형 AI 서비스가 등장했다고 한다. 특히 이 책의 주제처럼 챗GPT와 메타버스의 현장 사례를 들자면, 일단 마인크래프트를 빼놓을 수 없다. 물론 로블록스도 있지만 마인크래프트는 교육용 버전을 제공하기에 급이 다르다. 게다가 로블록스는 게임형 메타버스다. 외국어 학습에 듀오링고를 소개하는데 GPT-4를 통해 개인화 수업, 영어 테스트, 대화 연습 등에 활용한다고 한다. 5천만 명 이상의 학습자가 사용한다고 하는데 사용자가 많은 부분을 설명해 주는 것 같다. 물론 새로운 미디어로 챗이 창의적으로 해낼 수 있겠느는 의문은 남는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으로 메타버스 기술과 접목한다면, 교육 콘텐츠의 제작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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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챗gpt-3.5가 출시된이후로 여전히 챗gpt와 메타버스는 뜨거운 감자이다. 신간들 중에도 챗gpt가 제목에 들어간 책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으며, 새로운 AI 기술의 발전은 대중들의 흥미를 끌어모은다. 이 책은 메타버스의 기본개념과 발전역사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미디어에 적용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챗gpt는 여러 단계를 거쳐 23년 3월 15일에 챗gpt-4 버전이 공개되었다. 여기서 추가된 기능으로 특징적인 것은 '멀티모달 기술'인데 이는 텍스트와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등의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여 각 데이터 사이의 관계를 파악하고 예측을 할 수 있는 기술이다. 예를들어 비디오를 보고 그 영상의 내용을 텍스트로 설명할 수 있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챗gpt를 활용한 확장성은 계속해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메타버스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나오는데 대부분이 플랫폼의 기능을 하며 중간에 수수료를 얻는 방식의 모델을 갖고 있었다. 그렇지 않은 모델은 구독료 형태였다. 앞으로는 확실히 중개수수료, 거래수수료, 마케팅수수료 등 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는 모델들이 많이 성행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독하는 서비스 또한 지금도 많지만 앞으로 더더욱 대중화가 될 것같다. 이러한 전망속에서 사람들이 구독할만한 가치가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생산자가 경쟁력이 있을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잘 정리된 논문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챗GPT와 메타버스에 관련된 많은 내용들을 알 수 있었으며 대학교재로 쓰여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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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미래방송연구회 / 북스타 인공지능, 챗GPT, 메타버스, 이제는 이런 단어들이 더 이상 생소하게 들리지 않는다. 처음 챗GPT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검색 엔진이 조금 더 발달한 정도겠구나 생각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연이은 뉴스와 그것에 대한 활용의 예제를 살펴본 후 그 생각이 바뀌었고, 이제는 미래 세상에 대한 설렘과 기대, 여기에 불안까지 함께 몰려왔다. 과거 알파고가 등장했을 때 느꼈던 놀람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놀라운 발전이었고, 소위 혁명과도 같은 단어가 떠오를 만큼 대단한 변화를 느꼈다. 인간이 손으로 찾고 쫓아가던 세상에서 이제는 그 과정을 전부 건너뛰어 버릴 정도로 바로 결과를 손에 얻고, 그것을 넘어 창작의 영역까지 도달하는 엄청난 결과를 눈으로 실감한 것이다. AI와 메타버스의 기술은 지금 이 시간에도 발전하고 있으며 그것은 인간의 상상력을 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영화에서나 봤던 미래 사회의 발전은 실현 단계를 넘어 이제는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인간은 어떤 대상에 최대한 관여하지 않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 자리를 AI가 대신하며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메타버스가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어떤 것을 정의하고 상상하더라도 그 이상이 가능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은 미디어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챗GPT와 메타버스가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았으며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영역까지 살펴보고 있다. 신기술의 발전사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온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이미 진행 중인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한번 더 기술의 발전을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미디어가 그동안 인간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만 송출하는 역할이었다면 이제는 양방향의 소통을 넘어 원하고 예측하는 또 다른 그 이상의 영역까지 발전할 수 있음을 예상해 본다. 발전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요인을 가져다 줄 것이 분명하지만 인간이 그것을 따라가고 활용해야 하는 부분이 사실 중요해 보인다. 서로의 속도가 다를 때 일어나는 부작용을 대비하고 미래의 발전은 예상하고 맞춰가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현재와 미래의 기술에 관심이 있다면 보다 세심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으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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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국제미래학회 추천도서이자 한국 블록체인 기업진흥협회 추천도서이기도 한 이 책은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을 동시에 생각해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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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북스타,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카페를 통해서 북스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12월도 이제 하순으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분위기입니다. 거리에는 캐롤송이 울리고 크리스마스트리가 환하게 밝히는 등 점점 고조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말을 맞이해서 홈 파티를 많이 계획하고 계실 시점입니다. 여러분도 연말연시 잘 보내시기 바라며, 2024년에는 챗GPT 와 메타버스가 정착되는 한 해로 기록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우리는 이 변화에 적응해야만 하고 그 변화의 속도를 읽어내야 합니다. 만약 그 변화의 속도를 읽지 못하게 되면 결국은 시장에서 도태되고 무너지게 됩니다. 인터넷과 웹브라우저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이고 일반에게 보급되었을 때도 이와 비슷했습니다. 변화를 읽지 못하면 어디서도 뒤처진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980년대만 하더라도 베이직과 C언어 관련 코딩 붐이 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1990년대 후반으로 오면서는 홈페이지 제작 언어인 HTML과 그 관련 언어인 자바, 자바스크립트 코딩 붐으로 이어졌고 2010냔대 후반과 2020년대를 지나면서 파이썬 코딩 붐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파이썬으로는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기에 관련 기술에 대한 붐이 일기 시작했죠. 그런데 메타버스와 챗GPT 는 각각 사정은 다릅니다만 뜬 시기가 비슷비슷했습니다. 필자가 둘 다 알게된 것은 2022년인데 메타버스는 작년에 주목받았고 챗GPT 는 올해 갑자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주목도 및 지속도에서는 챗GPT 가 메타버스를 앞섰습니다만 정보통신업계에서는 거의 비슷하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인지 이와 관련된 서적들의 출간도 러시를 이루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라는 책은 현재 주목받고 있는 챗GPT 와 메타버스 기술 발전을 통한 미디어의 산업 구조 및 콘텐츠, 네트워크 변화 전망과 관련 정책 방안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이 되겠습니다. 즉, 생성형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가 미디어와 융합했을 때 어떤 정책 변화가 있을지에 대해서 고찰해 보는 책이 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챗 GPT 다시 말해서 생성형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예측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와 미디어가 동시에 만나면 어떤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지 가늠하기란 참 힘들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 책의 출간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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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ICT 분야의 최대 관심사는 챗GPT일 것이다.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ChatGPT는 인공지능의 지도 학습과 강화 학습을 활용해 엄청난 양의 입력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이 질문에 대해서 기준의 학습 데이터(Pre-trained Data)를 기반으로 답을 생성하는 생성형 알고리즘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빅데이터가 제공되면, 최소의 시간 안에 최적의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올해 인기를 반영하듯 엄청난 종류의 챗GPT 관련 책들이 시중에 나오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챗GPT와 메타버스의 개념과 현재까지의 발달 과정, 적용 분야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런한 ICT 기술의 발달과 미디어와의 관계 및 융합 발전 방향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ICT 분야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교육계 및 미디어 분야에서 직접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다. 이론뿐만아니라 실제 실무에서 그 정보 기술을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주제별로 논문 형태로 기술하고 있다. 챗 GPT와 메타버스를 미래 미디어분야에서 어떻게 적용할까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9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 저자들이 자신의 ICT 전문 지식과 디지털 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챗GPT와 메타버스를 어떻게 미디어와 결합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미디어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위한 정책 제언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
챕터1. ‘미디어 환경 변화 속의 인공지능 챗 GPT와 메타버스 개요’ : 챗GPT의 발전 역사와 개념, 메타버스의 정의, 이론, 종류 등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어떻게 보면 대학교 1학기 강의 내용의 정리해 놓은 것이라 해도 좋을 듯 싶다. 결론에 챗GPT 및 메타버스의 향후 발전 방향과 전망까지 포함하고 있다. 챕터2. ‘챗 GPT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생태계 및 밸류체인’ : 기업에서 중요한 이익 창출을 위한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챕터3. 메타버스와 방송 그리고 챗 GPT : 메타버스를 이용한 방송 및 오락 미디어의 활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제 곧 선거철이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선거 방송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인 챗 GPT와의 결합을 어떻게 할 것 인가에 대한 저자의 제언도 포함되어 있다. 챕터4. ’챗 GPT시대의 메타버스와 XR(VR,AR,MR)' : xR로 대변되는 가상·증강·혼합현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종류가 여러 방면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챕터 5-9 : 각 챕터별로 저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인공지능(AI)과 챗 GPT, 메타버스(Metaverse) 그리고 ICT 기술의 미디어 분야에서의 적용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해서 고민하고 제언을 한다.
저자는 먼저 인공지능(AI)의 역사를 시작으로 서문을 열고 있다. 현재 언론이나 메스컴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너무나 무분별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면이 있다. 인공 지능의 역사를 보면 그 부침이 많고 그 활용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분야가 있는 반면 아직까지는 그 이론 및 정확도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분야도 있다.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때, 영국의 천재 수학자인 튜링에 의해서 제시된 인공지능 기계의 탄생, 튜링테스트 제시(기계가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지능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기준), 전문가 시스템의 개발, 패턴인식 알고리즘 개발 등 초기 인공지는의 역사를 이야기 해준다. 이후 인공지능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으로 발전하고 신경망 알고리즘의 개발로 또 한번의 도약을 한다. 이후 머신러인의 한계(XOR 논리 오류..등등)로 침체기를 격고 이후에 인공지능의 아버지라 이야기되기도 하는 제프리 힌튼 등에 의한 역전파 알고리즘(Back-propagation Algorithm)의 개발은 인공지능의 신경망 개발에 혁기적인 도약이 이루어 진다. 여기에 환경의 학습을 적용한 강화학습이론(Reinforcement Learning)은 인공지능 분야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이렇게 빨리 가능했던 이유 중 또하나는 데이터의 엄청난 증가(아이폰 등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들어감에 따른 사진 이미지 데이터의 량의 급격한 증가는 인공지능의 입력 데이터를 충분하게 제공하여 인공지능의 학습량을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데이터들을 이용한 인공지능의 최고 알고리즘인 딥러닝(Deep Learning)이 개발되고, 여기서 Transformer 알고리즘이 개발되어 자연어 처리 및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영역을 창시하게 된다. 이러한 인공 지능의 역사를 알아야만 인공지능의 한계와 발전 방향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메타버스’는 가상·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를 합친 단어로, 아바타를 이용해 사회·경제·문화 등 현실 세계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세계를 뜻한다. 로블록스는 레고를 닮은 아바타로 게임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 플랫폼으로 많은 발전이 이루어 지고 있다.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마인크레프트 게임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코로나19 팬데믹은 메타버스 산업에 뜻밖의 호재로 작용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요가 늘자 오프라인 공간을 대체할 수 있는 메타버스 가상 공간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으로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2021년 10월 가상현실(VR)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발표하며 더욱 ‘포괄적인’ 이름을 위해 페이스북의 회사명을 아예 ‘메타(Meta)’로 바꿨꾸기까지했다. 그러나 최근 챗GPT를 필두로 한 인공지능(AI) 챗봇이 새로운 화제로 모든 ICT 기술이 챗 GPT에만 몰입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팬데믹 흐름 타고 성장한 메타버스지만 현재 각 회사들의 메타버스 비지니스 모델들은 대규모의 적자를 내고 있고 투자도 줄어들고 있어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도 많아지고 있다.
각기 다른 ICT 기술의 발전과 함께 각 분야의 기술들의 융합을 요구하고 있다. 챗GPT기술과 메타버스 기술의 융합을 이용하면, 가상현실 교육 및 훈련이 가능할 것이며 가상 치료,가상 관광,가상 시뮬레이션 교육 등이 가능해 질 것이다.
챗GPT에 활용된 기술을 적용된 MS의 ‘빙’은 “미래에는 메타버스가 더욱 발전해 현실 세계와 융합되며 새로운 산업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낙관하고 있다. “메타버스가 사그라지기보다는 본격적인 ‘빌드 사이클’로 넘어갔다고 봐야 한다”며 “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있다. 즉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 GPT와 메타버스의 결합은 xR 시스템의 획기적인 발달을 통하여 선거 방송 및 오락프로그램, 가요 프로그램 등의 미디어 분야의 활용도가 엄청난게 늘어날 것이며, 특히 교육 분야에서의 그 활용성은 무궁무진 할 것이다. 아직까지 챗GPT의 규제부문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와같은 논의가 이루어진 이후에는 챗GPT의 발전과 함께 메타버스와 미디어 분야되 종합 발전되어가는 미래를 상상해 본다
챗GPT 메타버스와 미디어, 종합 2023년 가장 주목을 많이 받은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와 메타버스, 그리고 미디어와 연계적인 발전, 비즈니스모델까지 그리고 각 분야에서의 전문가 및 교수, 미디어 분야 종사자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제안까지 소개하고 있어 챗GPT와 미디어의 융합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는 책
*본 포스팅은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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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는 보이는 세상보다는 보이지 않는 상상의 세상에서 사는 시간이 더 길거라는 생각! 이런 생각을 해왔다. 나는 영화 ‘아바타’를 보면서 그것과 같지는 않겠지만 현실화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 그 영화를 본지가 꽤 되었는데 몇 년 사이에 세계는 블랙홀에 빠지듯 메타버스 등에 빠져 들어갔다. 미디어 분야의 내로라하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저술한 책 ‘챗 GPT 메타버스와 미디어’라는 책을 보며 내가 알고 있는 내용들과 그들이 생각하고 펼쳐질 미래를 보는 것, 특히, 미디어와의 연계성 등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보며 미래를 구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챗 GPT'가 나오면서 세계는 미래 사회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게 바로 1-2년 전이었다. 그러다가 지금은 여러 기업, 학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발전시키고 있다.
저자의 면면을 살펴보면 다수가 박사학위를 받은 과학기술분야, 미디어분야, 교수, 방송국에서 일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이 보는 미래의 미디어분야를 집중 조명하는 생각들이다보니 읽으면서도 기대감은 컸다.
본문을 보자. 지금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미디어라는 것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을 만큼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은 9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공동저자들이 디지털 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각각의 분야를 담당한 교수들과 현장에 있는 중견 방송인들이 메타버스 등 현 시대의 이슈가 되는 것들과 미디어와의 현실성 있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챕터1. ‘미디어 환경 변화 속의 인공지능 챗 GPT와 메타버스 개요’이다. 이 개념에 대해서는 이제는 많이들 알고 있지만 후미에 향후 발전 방향과 전망에 대한 내용은 의미가 있었다. 챕터2. ‘챗 GPT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생태계 및 밸류체인’이다. 이 챕터에서는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 챕터3. 메타버스와 방송 그리고 챗 GPT‘이다. 이미 선거 등 여러 분야에서 방송에서 사용되고 있음을 알수 있었고 앞으로도 그 활용도는 계속 높아질 것이다. 챕터4. ’챗 GPT시대의 메타버스와 XR(VR,AR,MR)'이다. 가상·증강·혼합현실은 모두 현실에 대해 덧붙여진 현실이다. 어느 분야로 더 발전할지는 다가오는 미래를 보아야 할 것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상현실 쪽인 것 같다. 챕터 5-9까지의 주제 또한 저자들이 생각하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미디어에서의 적용,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고 있다.
이렇듯 공동저자들이 하나씩 내놓은 내용들 모두 흥미진진하였으며, 미래 청사진처럼 느껴지기도 하였고 이미 실생활에서 적용되고 있는 것을 소개하는 면도 있었고 또 개념적인 부분은 중복도 되어 있기도 하였지만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그리고 미디어와 연계적인 발전, 비즈니스모델까지 소개하고 있어 투자를 하든, 미래 구상을 하든 도움이 많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