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재현 작가님의 사민의 남자 리뷰입니다 줄거리상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전남주는 카리스마가 대단한 능력남주고 여주도 복수를 위해 인생을 살아가는 강인하지만 또 여린 여인이에요 이런저런 사건과 드러나는 비밀들이 재밌고 술술읽혀요 |
| 작가님 동양풍 전작들도 봐서 사민의 남자도 별 고민없이 봤었는데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인물들간의 감정이 엮여가는게 제일 취향이었는데 초반에 복수부터 시작해서 서로 엮이고 감정이 이어지고 사랑에 빠지는 과정들이 몰입도가 높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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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귀한 신분을 가졌지만 딸이라는 이유로 버렸졌기에 상처가 많은 여주가 똑같이 상처가 많은 남주를 만나고 처음에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에게 경계를 하면서 칼같이 대하지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아껴주는 그에게 마음을 주게된 여주와 복수를 위해서 살아왔지만 여주의 마음을 얻기위해서 노력하는 남주를 보면서 그녀에게 대한 그의 마음을 엿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공동의 목적을 위해서 손을 잡은 주인공들이 복수를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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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사민의 남자> 작가님의 동양물은 무조건 읽게 된다, 그만큼 탄탄한 배경과 입체적인 인물들 때문인데 이 번 작품도 넘 재미있게 읽었다. 여자라는 이유로 집안에서 버림받고 무사로 크게되는 여주와 그런여주와 가깝게 되면서 자신이 끌리는 사람이 남자였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여자인것을 알았을때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겠다는 결심을 너무나 멋있게 풀어가는 남주. 여주와 남주 주인고 모두 멋있었던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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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버려진 딸... 여기부터 감정이입 시작이요. 공주로 태어났지만 왕자로 자란 사민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좋구요 이런저런 역경을 경험하며 자라지만... 결국에는 자기의 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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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의 사민의 남자입니다.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버려진 여자 주인공은 여인이 아닌 무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복수만을 자신의 삶의 목표라고 생각했던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을 만나게 되고 자신의 목표가 여자 주인공의 남자로 살아가는 것으로 바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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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버려진 친왕의 딸, 사민. 지독한 상처는 그녀를 여인이 아닌 무인으로만 살게 했다. 누구도 들어올 수 없게 마음의 빗장을 단단히 채웠는데, 한 사내가 허락도 없이 무복 안에 감춰진 여인을 끌어낸다. 가슴에 복수의 칼을 품고 돌아온 백화상단의 단주, 운조. 그녀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싶다 생각한 순간, 일생의 목표는 복수와 함께 사민의 남자가 되는 것이었다. 흔들리는 마음을 속이며 자꾸 멀어지는 그녀를 잡기 위해. 공동의 적을 잡아야 한다는 이유로 곁에 묶어버렸다. “사민, 너는 이제부터 내 사람이다.” 권선징악이 뚜렷한 작품입니다. 복수도 하고 사랑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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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의 남자 사민는 여주의 이름이다. 공주로 태어났지만 왕자가 되어야 했던 여주 그리고 남동생이 태어나자 버려졌던 공주가 여주이다. 사극드라마를 보는 듯한 이야기가 흥미진진 했습니다. 읽는 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고 빠져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여주와 남주가 인연이 되는 장면도 흥미있게 진행이 되어있어 더욱 재미있었던 작품입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보는 것보다 책으로 읽는 것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드라마랑 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드라마 한 편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
| 여주인 사민은 담친왕의 적녀로 태어났지만 어미인 진왕비의 아들 욕심에 태어나면서 아들이 되어야했고 2년후 어미에 어해 내처짐을 당한다. 사민을 헤칠수 없었던 유모는 왕비에게 거짓을 고하고 사민을 다른이에게 맡겨 키우게 한다. 어미의 삯바느질로 생활하던 사민은 아픈 어미의 심부름으로 좌이랑 여사석 집에 갔다가 사건에 휘말려 어미와 생사의 길목에 서게 되었을 때 자신이 담친왕의적녀임을 알게 되지만 남주인 운조를 만나고 그 인연으로 검술을 배우게 된다. 남주인 운조는 부모의 억울한 죽음후 아버지의 친우는 조태산의 집으로 가서 몸을 의탁하다가 조태산까지 위험하게 될까봐 다른 거처로 옮기던 중 누이인 소아를 잃고 상단 일을 배워 단주가 된다. 사민을 계속 주시하던 운조는 사민을 사랑하게 되었고 사민의 신분을 되찾아 주었고 사민의 남자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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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장운조(장하운) 백화상단의 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