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윈도 스캔들입니다.여기 여조가 완전 발암 캐릭여서 뿔 받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여주와 결혼할 남자와 도망을 갔던 여주의 동생이 돌아오면서 여주와 남주와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합니다.양심도 상식도 없는 여동생은 짜증나지만 그래도 그에 못지 않게 성격파탄자인 남주때문에 고구마 구간은 크게 없어서 술술 읽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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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내 남편이 될 남자와 도망을 쳤던 여동생이 돌아오게되고 분노를 한 헤리엇은 동생의 친구인 레녹의 제안을 받아들이게됩니다. 믿었던 연인의 배신으로 인해 방탕하게 살아온 여주가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뻔뻔하게 돌아온 여동생에게 한방 억이기 위해서 남주의 제안을 받아들이게되고 그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최악의 선택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충격을 받는 그녀를 보고 한숨이 나왔습니다. 첫눈에 여주에게 반했지만 그녀가 자신을 그저 동생의 친구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는것을 알기에 그녀를 얻기 위해서 계략을 세웠고 결국 그녀를 곁에두는데 성공을 했지만 뒤늦게 진실을 알게된 여주로 인해 자신이 얼마나 그녀에게 잘못을 했는지에 대해 깨닫고 후회를 하는 남주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쇼윈도 부부라는 단어 많이 들어봤으나 이 책에선 쇼윈도 스캔들이 나온다. 남편이 될 남자와 함께 도망쳤던 여동생이 돌아오며 시작하는 이야기의 여자 주인공은 그다지 호감가는 인물은 아니었다. 여주를 오랜 시간 동안 좋아했던 남주의 콩깍지를 벗겨주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누구도 애정 문제에 끼어들 수는 없는 일 아닌가.. |
| 나ㅁ자주인공이 너무 음침해서 조금 호감이 안 가는 부분이 있기는 했어요 여자주인공을 짝사랑만 하는 게 아니라 뒤에서 여자주인공의 남자친구들을 몰락시키는 남자주인공이 조금 끔찍한 모습이 있었지만 그래도 수정으로 포장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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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이 계략을 써서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던 친구 누나를 차지하는 이야기인데 초반에는 재미있었지만 점점 뒤로 갈수록 여주가 비호감이다. 아무리 계략을 쓰고 자신에게 말을 안했다지만 남주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났으면서 모든 것을 남주탓만 하는 것은 보기가 껄끄러웠다. 그가 없었으면 자신이 곤란한 상황에 처하고 평판이 땅에 떨어질 수 있었을텐데 그것을 구해준 남주에게는 막말을 하고 자신을 어려움에 처하게 한 사람들에게는 아무 말도 못하는 여주가 매력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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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은님이 쓰시고 필연매니지먼트에서 출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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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의 [대여]행사로 [세트] 쇼윈도 스캔들 (총3권/완결)을 읽고나서 리뷰를 남깁니다. 백설은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필연매니지먼트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작품의 키워드는 연상연하,선결혼후연애,계약결혼,집착남,계략남,로맨틱코미디입니다. 남자주인공은 레녹 디오른으로, 해운왕 디오른 공작의 외아들이자 후계자입니다. 줄줄이 이어지는 혼담을 거절하며 오직 한 여자만을 기다려왔슷니다. 그 대상은 바로 여자주인공인 헤리엇 코코 바네티입니다. 소년시절, 친구의 누나로 처음 봐온 이래 꾸준히 짝사랑했습니다. 여자주인공인 헤리엇 코코 바네티은 바네티 백작 가문의 둘째로, 스캔들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합니다. 아름다운 외모, 탁월한 사업 수완, 끝없는 남성 편력까지있습니다. 믿고 의지했던 매리엔이 결혼할 남자를 빼앗아 도망친 이후 반쯤 내려놓고 방탕한 삶을 살다 벼락을 맞습니다. 충동적으로 얄미운 레녹 디오른과 결혼했지만, 어째 생각보다 계약 파기가 쉬울 것 같지 않습니다. 저는 추천드립니다. |
| 백설은 작가님의 쇼윈도 스캔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연재할때부터 기다리던 백설은 작가님 신작인데요!!! 이번에 달빛 쿠폰으로 절반정도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길래 바로 구매했네요ㅎㅎㅎ 백설은 작가님 신파 섞인 로판물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전작들도 몇개 재미있게 봤거든요 ㅎㅎ 이번 작품은 좀 장편이라 걱정했는데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ㅎㅎ |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덕분에 더더욱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ㅎ 무엇보다 작가님이 치밀한 전개로 잘 구성하셔서 읽는 입장에서는 거리낄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냥 재밌기만 했어요 ㅎㅎ 개인적으로 남주 여주 관계가 긴장성 없고 후루룩 이어지고 이런걸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작품은 그렇지 않아 좋았네요 ㅎㅎ 만족스럽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 |
| 소개글 보자마자 아무생각없이 봐야지 싶었는데 무엇보다 돌아온 여동생에서 어떻게 행동할지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거기에 싸가지 없다는 남주도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진짜 남주 때문에 여동생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여주 짝사랑부터 시작해서 여주를 살살 몰아붙이는게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