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5권 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될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 작품은 모브코로 처음접하는데.. 역시나 재미있어요 근데 진도가 너무 느려서 속상해요ㅠㅠ 제발...진도좀 빨리나갔으면... |
|
롱디 연애를 하면서 삐걱거리는 부분도 생기지만 잘 이겨내면서 사귀는 스토리가 좋았다 여전히 예의를 지키면서도 또 함께 해 온 세월이 꽤 쌓여 간다는 게 느껴지는 이야기였다. 둘이 서로 존대를 하니까 확 느껴지진 않지만 그동안 쌓은 신뢰가 있는 ㅎㅎㅎ |
| 모브코의 사랑 15권 리뷰. 모브코라는...제목을 한국식으로 번역하지 않아서 불만이 있는데 여튼 평범녀의 사랑이라고 번역하면 적당하겠다. 타나카 노부코라는 극히 평범한 여자아이가 같은 알바처에서 만난 이리에를 짝사랑하는데 별 내용은 없다. 둘다 평범한 대학생이고 하다못해 알바처도 동네 슈퍼다. 잔잔바리여서 자극적이지는 않아도 소소하게 볼만한 이야기이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
| 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15권 리뷰입니다. 사회인편에서 만난 뉴캐릭터들도 마트편의 캐릭터들만큼 개성있고 너무 좋아요. 특히 카페점장님... 서브남주만 잡는 지옥의 서브병이 걸린 제가 절대 피해갈 수 없는 마성의 캐릭터ㄷㄷㄷ 히로키가 긴장해야할 듯ㅎㅎ |
|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5권 리뷰입니다. 장거리연애의 단점을 보여주는 스토리였습니다. 사실 저는 남주보다 카페 점장님이 더 취향이지만 ㅋㅋㅋ 여주인 모브코가 순수하고 올곧게 진심을 다해 남주에게 마음이 향해있으니.. 모브코가 옳아! |
| 주연이 아닌 조연의 로맨스를 표방하는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15권을 감상했어요. 타나카 노부코는 늘 조연의 삶만 살아왔고 소극적이고 서툴기만 했어요. 그러던 노부코에게 사랑의 설렘이 찾아오면서 이제까지와는 달리 한걸음씩 용기를 내게 되는데요. MBTI로 따지면 극 내향인인 주인공이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할지 응원하면서 지켜 보게 되는 만화랍니다. |
| 재밌어요ㅎㅎ 노부코와 이리에가 장거리 연애 중인데, 이전과는 둘이 처한 상황이 달라졌다보니 자연스럽게 엇갈림이나,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어서 두 사람이 처한 상황이 조금 안타까웠어요ㅠㅠ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지금의 어려움을 둘이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요ㅎㅎ |
|
모브코의 사랑 15권 입니다. 구석에서 조연으로 살아온 타나카 노부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순정만화입니다. 순정만화 답지 않게 조연같은 주인공과 역시 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 남자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큰 굴곡이나 갈등보다는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연애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건도 두 사람 같의 갈등 보다는 두사람의 평번한 연애나 취업 같은 현실적인 소재를 많이 사용하고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eBook] 모브코의 사랑 15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전권에서 아 이거 너무 일방적인 서브남의 냄새가 나는데 너무 위험하다 진짜 롱디는 하면 안되는 거구나 별 생각을 다했는데 이번권에서 역시나 싶어서 마음이 아득해졌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음권에서 오해 풀리고 조만간 결혼골인하고 완결날 것 같아서 아쉽네요. |
|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 모브코의 사랑 > 1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타나카와 이리에의 장거리 연애로 화상 통화를 하는 두 주인공. 이번권에선 용기 내어 데이트 신청도 하네요. 둘이 얼굴이 빨개지면서도 용기 내어 앞으로 전진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ㅅ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