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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작가님의 스위트 복숭아 펀치 작품 리뷰입 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 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가님 전작도 재미있게 봐서 이번 작품도 정말정말 기대됩니다. 잘 읽을게요. |
| 은기와 도준은 미국에 가 서서히 유대감을 쌓기 시작한다. 도준은 자신이 은기에게 반한 걸 알게 되고 은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한다. 은기는 그런 도준이 부담스럽지만 싫어하지 않아한다. 행복한 시간도 잠시 도준이 약을 구입했다는 소문이 돌게 되고 그로 인해 도준은 약 검사를 하게 된다. 은기는 자신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난 것 같아 심란해 한다. |
| 스위트 복숭아 펀치2권의 리뷰입니다. 왜 수들은 거의 다 궁상맞을까요? 역클리셰 작품이 아닌이상 거의 모든 수들이 그렇듯이 권은기도 12년 전이나 지금이나 잘 나가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이게 백도준이랑 비교되어서 더 불쌍하게 보였어요 |
| 소속선수가 다섯이지만 대표부터 인턴까지 변호사만 6명이라는 에이전시의 상황을 보니 공의 성격이 더 와닿았습니다. 의외로 말을 따르는 모습에 컨기셔닝 매니저에 영상제작팀원까지 되는 모습에 둘의 쌓이는 서사가 그려졌습니다. 마지막 장면을 보니 더 그렇네요. |
| 비원 작가님의 스위트 복숭아 펀치 2권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비원님 스포츠벨을 좋아해서 스포츠물 소설만 쓰시면 바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이번 주인공수들은 저에게 조오금 매력이 떨어져서 좀 아쉽네요.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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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작가님의 [BL] 스위트 복숭아 펀치 2권 리뷰입니다. 도준이 옆에 은기가 있어서 더 잘되고 있네요. 도준 못지 않게 은기도 같이 인기가 상승하고 있네요. 그전부터 썸을 타고 있긴 했는데 서로 좋다고 이야기를 하니까 좋네요. 그전에도 달달 했지만 사귀고 나서는 또 얼마나 달달할지 기대가 되네요. 도준이에게 일이 생겼네요. 관련도 없는 거 같은데 은기와 도준이를 엮어서 그런 기사를 내다니 속상하네요. 도준이랑 은기를 그냥 두면 좋겠어요. |
| 비원 작가님의 스위트 복숭아 펀치 2권 리뷰입니다. 비원 작가님의 스포츠물은 진리입니다~ 전부 다 제 취향이에요~ 맹하지만 능력자인 은기에게 끌려다니는 도준이 너무 좋아요~ 5권을 순식간에 후루룩 읽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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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작가님의 스위트 복숭아 펀치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 리뷰에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비원 작가님 현대물은 처음인데 재밌네요. 수가 공의 야구 선배인데 몇년 뒤 다시 만나게 되면서 엮이게 되는 얘기. 은기가 도준이의 매니저가 되면서 겪는 내용인데 .. 수가 쪼금 너무 소극적이고 ㅜㅜ공이 더 매력있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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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작가님의 스위트 복숭아 펀치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신 분은 리뷰를 읽는 것을 유의해 주세요. 개인적인 리뷰임으로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도준을 따라 미국으로 넘어가 야구 경기에서 매니져로 참여하면서 도준이 계속 홈런치고 경기에서 승리하네요 그러면서 도준이 본인 마음을 알게 되면서 은기에게 고백아닌 고백하면서 은기도 본인의 마음을 알게 되네요 은기가 삽질할가 했는데 바로 연애하네요 ㅋㅋ 마지막 승리만 남겨 두고 있는데 갑자기 한국의 전 야구선수가 마약으로 잡히면서 도준의 이름을 팔았네요 다음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 비원 작가님의 스위트 복숭아 펀치 2권 리뷰입니다. 1권은 슬슬 알아가는 느낌이었다면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느낌입니다. 1권부터 술술 읽게 되네요. 은기가 부상 없이 계속 야구를 했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계속 들던 2권이었습니다. 감독 진짜 나쁜... 음주운전일지는 몰랐네요. 음주운전은 근절되어야 합니다. 토템으로서의 은기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