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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예민하게 구니? 세상에서 널 생각해주는건 나뿐이잖니, 우리 관계를 망치는 건 너야. 너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은 안해? 하... 책에서 유나라는 아이가 쏟아내는, 미래를 향한 가스라이팅 대사들입니다.
어른인 저야 보기만 해도 숨막히는 대사들이지만,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이 느끼기엔 은밀하고 교묘하기에 제대로 된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있죠.
어느 순간 사회에서 "가스라이팅"이란 단어가 쓰이곤 했는데요. 가스라이팅이라고 표현만 안했을 뿐이지, 이미 학교 학원 집 회사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정신적 학대인 가스라이팅을 바르게 판단하는 법! 당하는 사람은 본인이 당하고 있다는 사실마저 인지하지 못하니, 가해자가 원하는대로 통제되는 상황까지 치닫고... 피해자는 심각한 우울과 불안 장애에까지 시달릴 수 있죠.
작은 사회인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유나처럼 은근 슬쩍 다가와 사과를 종용하고, 결국 조롱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는 친구들도 있을겁니다.
씩씩하고 밝았던 미래가 심각성을 깨닫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힘들지만 큰 용기를 내는데 박수를 보내게 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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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요즘 정말 문제죠.
가스라이팅은 다른 사람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고 은밀하게 조작해 그에 대한 지배를 강화하는 정신 학대를 의미해요.
가스라이팅은 특별한 집단이나 사람들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은 아니라고해요. 친구, 선생님, 가족 모든 인간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대요.
사실 엄마들도 자신도 모르게 아이들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하던데 제가 혹시 그렇지 않은지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청소년들을 향한 강압적인 사례가 많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아이도 가스라이팅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어야할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람은 점점 판단력을 잃어간다는 사실이 무서웠어요.
무리한 부탁이나 금전적 손해를 봐도 알아채지 못한다니 너무 섬뜩하죠.
이 책에서는 주인공 미래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가스라이팅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혹시 당하고 있다면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주인공인 미래라는 아이는 좋은 친구들과 학교생활도 잘하며 활기차게 생활하는 평범한 아이였어요. 그런데 피치 못 할 사정이 생기며 잠시 전학을 가게됩니다.
갑자기 360도 바껴버린 상황에 모든것이 불안해진 주인공은 세상에 홀로 남겨진듯한 느낌을 받게되죠.
그때 다가온 한 사람.
은밀하고 교묘한 말과 행동으로 주인공을 가스라이팅하기 시작합니다.
의지할 곳이 없어진 미래는 어떻게든 자기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점점 방향이 이상해짐을 느끼죠.
이 책에서는 친구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했지만 어른이나 선생님이었다면 정말로 더 벗어나기 어려웠겠다 싶더라구요.
가스라이팅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잘 알아 놓아야 할 것 같아요.
1단계가 논쟁의 단계라고 하는데요. 상대방의 말에 대해 생각하고 타이르며 대화로 풀기 위해 노력하는 단계라고해요.
2단계는 매달림 단계라고 합니다. 가해자와 멀어질까 봐 걱정하고 틀린것을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포기하는 단계래요.
3단계는 자책이에요. 내가 틀렸고 가해자가 다 맞다고 생각하는 단계가되면 이제 통제되는겁니다. ㅠㅠ
너무 무섭네요.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아이가 진짜 너무 너무 순해서 어디가서 당하고 있는건 아닌지 잘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혹시나 저도 아이를 너무 심리적으로 통제하고 있는건 아닌지도 잘 살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가스라이팅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이 책을 읽으며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면 좋을 책 같아요.
#가스라이팅 #친구 #마음 #조종 #지배 #건강한마음 #엠엔키즈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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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의 단어는 알고 있었지만 그 의미가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 이 책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어요. 가스라이팅은 다른 사람의 마음과 기억을 교묘하게 조종해서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혹여나 우리 아이들도 반 친구들에게 이런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아빠와 단둘이 살아야 했던 미래! 아무리 부모지만 자기에게 말 한마디, 상황 설명없이 결정되어져 버린 일에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나고, 불쌍해진 미래는 마치 열차를 잘못 탄 듯 자기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음을 감지합니다.
하루 아침에 전학을 가게 되어 만나게 된 반 친구 유나! 유나의 주변에는 항상 친구들이 모여 있고 미래는 자기 상황이 바뀌어서인지 소심해지고 의기소침해 있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챙겨주는 유나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어떻게든 유나의 마음에 들려 노력합니다.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자신이 잘못한 일도 아닌데 유나에게 '미안해'라는 말을 연거푸 하며 사과를 하고 있는 미래... 그렇게 미래는 유나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미래에게 교묘한 수법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바라는 유나가 얄미웠고 미래가 용기를 내어 한 마디만 단호하게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어요.
가족이 있어도 없는 것 같은 현실의 미래! 그런 미래에게 뜻밖의 불청객이 찾아오고 함께 살게 된 약국아줌마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미래에게 엄마나 아빠 둘 중 한명이라도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왜 따로 떨어져 살아야 하는지 한마디 말이라도 해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을 하지 않음으로 인해 불안과 오해가 쌓여가는 미래를 보며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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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 큰 나눔 - 가스라이팅 미래를 지켜 줘 -혹시 나도 가스라이팅? ? 지음 조경희 ? 그림 이은주
2023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 도서 “왜 넌 맨날 그렇게 예민하게 구니?” “너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 안 해?” “세상에서 네 편은 나뿐이야.” 은밀하게 교묘한 말과 행동으로 미래를 조종하고 상처 주는 유나의 가스라이팅! 미래는 활달하고 씩씩한 예전의 모습을 어떻게 되찾을 수 있을까?
사라진 미래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피치 못할 사정으로 갑작스레 전학을 간 주인공 나미래. 새 학교에서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찬밥 신세가 된 미래에게 다가온 유나 미래는 유나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유나가 요구하는 일들을 모두 들어주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유나의 기분과 눈치를 살피게 되고, 자꾸만 ‘미안해!’라는 사과의 말을 하고, 필통 하나를 고르는 데도 유나의 결정을 따르게 된답니다. 유나는 아이들 앞에서 미래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거센 비난을 퍼붓고, 심지어 잘못을 자기가 해놓고도 미래에게 사과하게 만들어요. 그런데도 미래는 “자꾸 미안하다고 말해서 미안해.” 하고 사과를 하지요. 그렇게 미래는 점점 판단력과 자존감을 잃고 유나에게 의존하게 돼요. 자신이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줄도 모르고 말이지요.
씩씩하고 밝은 미래였지만 점점 위축되고 스스로를 비난하게 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가스라이팅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누구에게 도움을 구해야 할지도 미래는 막막했어요. 하지만 미래는 용기를 냈어요. ‘옳지 않다’라고 말해요. 아주 힘든 일이었지만 스스로를 다시 믿었지요. 물론 유나 역시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이 가스라이팅이라는 건 정확히 몰랐을 수 있어요. 하지만 아무리 몰라서 저지른 행동일지라도 가스라이팅은 상대방을 괴롭히고 정신까지 파괴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 행동임을 아이들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보고 학교나 학원에서 친구들 사이의 은밀하고 교묘한 가스라이팅이 있다면, 심각성을 깨닫고 끌려다니지 말고, 누군가를 괴롭히지도 않는 마음도 몸도 건강한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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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가스라이팅이라는 말은 정말 생소한 단어였는데요. 몇해 전부터 TV에서 많이 노출되었던 것으로 점점 익숙해진 단어이기도 해요. 가스라이팅이 뭐지? 라고 의문이 들었던 순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왜 가스라이팅을 하는걸까? 그리고 그것으로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왜 생겨 날까? 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으니 조금씩 이해 하게 되었어요. 가스라이팅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 내가 그것을 행하는 행위자가 될 수 있으며 또한 그것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덫에 가둬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소름이 돋았어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힘든일은 한꺼번에 연이어 오는것 같아요. 부모의 이혼, 그리고 가족의 죽음, 친구와의 싸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나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실직, 그리고 사업의 실패 등등 우리에게는 좋은일들만 일어나지 않지요. 그리고 많은 일들은 나쁜 일들도 동반되는 것 같구요. 하지만 그것이 하나씩 찾아온다면 그래. 어떻게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쌓아가며 나아갈 수 있지만 한번에 온다면 어떠할까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할까요? 그러한 힘든 상황속에서 나를 위로해 주고 잘해주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면 누구든지 그 친구에게 빠지지 않을까요? 그 사람의 호의를 알고 고마워 하게 되는것은 사람의 기본 마음이기도 하니깐 말이에요. 만약 나의 마음이 단단하다면 무조건 잘 해 준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한번 상대방의 호의를 받으며 왜 저런말을 하는데 행동은 다르지? 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짚고 넘어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음 근육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미래를 지켜줘" 에 나오는 미래를 위해 다 같이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내길 바래요. 그리고 그 끝에는 잘 될거라는 믿음이 꼭 함께 생기길 바라며 책을 들여다 보도록 할게요. 이 책에는 가스라이팅이 무엇인지, 어떠한 과정을 통해 가스라이팅이 이루어지는지,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가스라이팅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 주목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갑작스럽게 전학을 가게 된 미래의 이야기인데요. 워낙에 잘 맞고 친한 삼총사들과도 잘 지내는 미래는 갑자기 전학가는 바람에 삼총사와의 인사도 없이 이별하게 되는데요 . 새로운 학교에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새로운 학교 생활을 적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요. 그곳에서 알게 된 유나라는 아이는 미래에게 호의를 베푸는 척 잘 해 주는데요. 점점 유나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무뎌 지고 익숙해 지고 마는 미래.. 객관적으로 봤을 때에는 유나가 너무나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알게 되지만 만약 미래의 입장이라면 그것을 알아차리기에는 쉽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요. 자꾸 미안하다고 말해서 미안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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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도 가스라이팅?>이라는 부제가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가스라이팅은 다른 사람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고 은밀하게 조작해 그에 대한 지배를 강화하는 정신 학대를 의미한다고 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통해 가스라이팅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초등학교 5학년 미래는 어느 날 갑자기 아빠와 집을 떠나 대전으로 향하게 되요. 엄마없이 행복약국에서 지내게 된 미래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가요. 상황이 이렇게 되었는지 아빠에게 자세한 이유를 듣지 못한 미래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고 나름 노력해요.
친구없이 왕따로 학교생활을 하게 될까봐 겁이 난 미래는 같은 반 친구 유나와 다니며 마음을 놓게되요. 하지만 매일 "미안해"라는 말을 하며 유나와 다니던 미래는 판단력과 자존감을 잃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요. 은밀하고 교묘하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유나에게 지배당하는 미래의 이야기를 읽으며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건강한 친구 관계를 맺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이 책을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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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가 몇 년 전부터 텔레비젼이나 유튜브 등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가스라이팅은 상대방의 상황과 마음 상태를 교묘하게 이용해 조종하고 지배하려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가스라이팅은 친구, 가족, 선생님 등 타인과의 인간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가스라이팅을 지속적으로 당하면 정신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명확히 알고 제대로 대처하도록 해야겠지요. 아이들에게 가스라이팅에 대해 정확히 인지시켜줄 기회가 없었기에 <미래를 지켜 줘>는 꼭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였습니다.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전학을 가게 된 미래.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은 미래에게 다가온 인기있는 친구 최유나. 미래는 유나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유나가 요구하는 일을 들어주고, 유나에게 길들여지게 됩니다. 유나의 눈치를 살피고, 자주 사과를 하게 됩니다. 유나는 이를 이용해 미래를 조롱거리로 만들고, 미래가 기분 나쁜 내색을 하면 비난을 퍼붓습니다. 즉, 미래는 유나에게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유나는 과연 미래에게서 벗어나 본래의 자신을 모습을 찾게될까요?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을 수도, 당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미래를 지켜 줘>를 통해 가스라이팅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타인에게 지배당하지 않고, 반대로 괴롭히지 않으면서 건강한 성인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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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미래를 지켜줘
조경희 글
이은주 그림
엠앤 키즈
가스라이팅이란 상대방의 마음과 상황등을 교묘하개 이용해
조종하고 지배하려는 행동을 말합니다.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사람은 판단 능력이 점점 사라지고
상대방이 이상한 말을 하거나, 무리한 부탁을 해도 듣게 되고
심지어 돈과 물건을 빼앗아도 괜찮은 상황에까지 가게 됩니다.
친구, 선생님, 가족 등 여러 인간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스라이팅에
대해 미리 알고 있으면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스라이팅이 무엇인지 어떤과정을 통해 이루어지는지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주인공 미래를 응원하며 읽게 되는 몰입도 높은 책입니다.
전학을 가서 고전하는 미래에게 다가온 유나
유나의 가스라이팅을 보면서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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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초 4학년, 제아이가 한번에 다 읽은후,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가스라이팅에 대해 잘아는것같으면서 희미하게 몰랐는데 이책을 통해 자세하게 이야기로 알게되서 재밌었다. 미래가 아빠 주식,빚 때문에, 엄마와 따로살게 되고, 새 학교로 전학가서 유나한테 가스라이팅당한게 억울했을것 같고, 마음속이 캄캄했을것같다. 짠했다 그래도 다행히 수아와 현주와 만나 자기가 가스라이팅 당하고있는것을 알고,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서 너무 다행이었던것같다 친구들은 정말 소중한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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