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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운, 서이제, 성수나, 아밀, 인윤, 이유리, 최우영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단편들이 모아 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었고. 마지막에 해설도 있어서 조금 어려운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잘 다루는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림LIM 젊은 작가 단편집 두번째인 림: 초 단위의 동물 리뷰입니다. 문학웹진 LIM에 연재되며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일곱 편의 신작을 한 권으로 엮은 단편집으로 김병운, 서이제, 성수나, 아밀, 안윤, 이유리, 최추영 작가와 민가경 문학평론가가 함께한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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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LIM 젊은 작가 단편집 시리즈의 두번째 책인 림 : 초 단위의 동물에 대한 서평입니다. 림 : 초 단위의 동물은 여러 작가님이 쓴 일곱 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단편집입니다. 참고로 림 : 초 단위의 동물 안에는 오프닝 나이트를 포함하여, 초 단위의 동물, 끝말잇기, 어느 부치의 섹스 로봇 사용기, 핀홀 pinhole, 달리는 무릎 그리고 무심과 영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 한 번의 구매로 여러 작가님이 가지고 있으신 다채로운 매력을 한 번에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구매하게 되었던 책이었는데요. 림 : 초 단위의 동물에 실려 있는 작품들 모두가 확실히 그러한 이야기를 듣기에 충분한 무언가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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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ㅡ 초 단위의 동물 꾸물거리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었으니까. 나는 아주 천천히 다가올 내 미래가 기대되었다.” 젊은작가 단편선을 좋아해서 모으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일들을 담담하게 풀어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매력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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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은 즐겨 읽지 않지만, 특별하게 눈에 띄는 제목이 있어 읽기 시작했다. 다양한 삶의 형태에 시간이란 주제가 더해져 '나'라는 인간도 생각해볼 수 있는 단편집이었다. 단편 특유의 짧게 치고 빠지는 결말이 싫어 잘 읽지 않는건데 책 뒤에 해설이 있어 또다른 재미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