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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1 후기 입니다. 일단은 제목도 궁금하게 생겼고 그 책 표지도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받자마자 조금 실망스러웠던 점이 있었는데 일단 랩핑이 안되어있었습니다. 물론 이제 예전이나 오프라인서점에서 사는 책들은 보통 대부분 랩핑이 없긴 하지만 랩핑이 안되서 왔다는게 조금 실망스러웠고 그렇기에 물론 띠지나 다른 특전도 없이 나왔고 그리고 소설인데 만화라고 표시 되어있는 점도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그림체도 좋아서 약간 많이 아쉬운 점이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분들은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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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처음 발매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땐 이쁜 표지 때문에 바로 살까 고민을 하다가 사진 않았는데 나중에 3권이 나온다길래 1권부터 읽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1권을 구매해서 읽어 보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 책에 더욱 흥미가 생겼던거 같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지는 않아서 어두운 느낌을 좋아는 나 로써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물론 책이 랩핑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봤을땐 살짝 아쉽긴 했는데, 어짜피 읽을꺼라는 생각으로 별다른 생각은 없었습니다. |
| 이 소설의 특징이라면, 등장하는 여자들 대부분은 어릴 때부터 주인공에게 크고 작은 상처를 입힌 경험이 있다는 것. 훗날 재회하여 주인공에게 사과하지만, 이미 인간불신이 생긴 주인공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그냥 아싸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지만 결국, 여자들은 몽땅 주인공에게 반하여 희대의 하렘이 완성됩니다. |
| 새로운 시작인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신당은 바로 바로 사갖고 보는 스타일인데 재미가 있어갖고 후속 건도 사게 돼 있고 같습니다. 이게 약간 라이트 모델이 아닌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뭐 어떻게 썼습니까?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어갔고 시간과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다음 거는 어떤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