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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5살 딸이 엄마 나 사랑해? 라는 질문을 많이하거든요 항상 이렇게 애정을 확인하려고 하고 질투도 많아졌어요 표현이 서툰 엄마가 혼자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의 마음상태가 어떤지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내가 더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이의 마음상태가 어떤지 잘 알 수있게 되었답니다 비록 말로는 하지 않더라도 책 곳곳에서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졌어요 저처럼 애정표현이 서툰 초보육아맘육아대디들에게 강추하는 가족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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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가족 그림책’ 아홉 번째 이야기 <우리 아빠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해요!>가 출간되어 아들과 같이 읽어보았어요 제목을 읽어보고는 책장을 넘겨보더라고요 흥미를 끌 만한 제목이었나 봐요! 아이를 낳고 조리원에서부터 들었던 애착 관계 형성! 하루아침에 생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의 변치 않는 사랑을 전해 주고 정서적 유대감을 쌓아야 하는데요 표현이 서툰 아빠들을 위한 책이라 아빠의 사랑이 궁금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엄마 아빠에게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 친구 마리우스네 가족처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게 어색하지 않은 가족이 되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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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5살 딸아이와 저는 사랑한다고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인데, 아빠는 하기는 하지만 엄마만큼은 표현하지 않는 편 이에요. 확실히 이런 모습 떄문인지 아이가 평소에 '엄마에 비해 아빠는 나를 덜 사랑해'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 아빠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해요!』 를 통해 아빠가 표현을 덜해도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냥 말로 하기보다는 직접 그림책을 통해 보여주니 뿌듯해 하는 표정을 지으며 바라봐 엄마도 기분 좋은 책 이었습니다. 책을 보며 아이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지 아이의 마음은 어떘는지 이야기 해볼 수도 있었고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저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부분도 인지하고 깨닫게 해주니 정말 좋은 기회였던 것같습니다. 추가로 "항상 엄마 아빠가 놀아주고, 맛있는것도 해주고!!" 이런 이야기는 아이를 혼낼 때 생색용으로 많이 쓰는 편 이었는데 제 표현방식이 잘못되었다는 부분도 그림책을통해 살짝 반성하기도 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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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서 어떻다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어보니 너무 따뜻한 책이었답니다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다는거, 너무너무 너를 사랑한다는 내용이에요 아이와 잠자리독서로 읽으며 마무리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뽀뽀해주는데요 평소에 사랑한다는 말을 잘 못하는 분들에게 너무 좋은 책인것같아요 책을 통해 사랑한다고 표현할 수 있고 아이와 더 관계가 돈독해질것같은 책이랍니다 너무나 따뜻한 책 추천합니다 함께 읽으면서 함께 성장하고 아이와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책! 요즘 아빠들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힘들잖아요 표현이 서툰 아빠들의 필수책이랍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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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뚝뚝한 경상도 사람이예요.. 사실 이 핑게로 전 우리 아이들에게 애정 표현이 서툰편이예요 그러고보면 아이들 아빠도 별이도 애정표현이 적극적인 편인데.. 전 그게 왜 그리 어색한지 모르겠어요 사실 찬이도 그러다보니... 엄마가 자기에게 더 친절했으면 좋겠다.. 엄마가 별이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이런 표현을 하거든요 (별이가 표현이 많다보니 덩달아 같이 해주게 되긴 합니다..) 그런 제가 찬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을 만났어요.. 사실 그림책으라 별이와 함께 읽었지만.. 찬이가 읽으면 좋겠더라구요~ 여러분은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언제 하셨나요? 가족끼리 사랑하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지만 “사랑해”라는 말이 저처럼 어색하신분들이 많죠? 아이들은 참 쉽게 “사랑해” 라며 감정 표현을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관습상 마음을 표현하는 훈련이 부족해서인지 어른들은 그게 참 어려운것 같아요~ “사랑해”라는 말은 가족 간의 사랑 표현은 소통의 시작이자, 유대감을 강화시키는 수단이기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해요 말로 전하기 어렵다면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 전해도 괜찮겠죠? 조금 느리더라도 결국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질 테니까요 하루 중 단 몇 분이라도 아이와 눈을 지그시 맞추고 미소 지어 주는 것, 잘하고 있다고 토닥이며 꼭 안아주기 등... 표현하는 방법은 다르더라도 그 안에 담긴 사랑하는 마음은 같을 테니까요 《우리 아빠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해요!》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표현하지 않아도 사실은 부모님이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찬이의 마음을 달래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저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걸 새삼 느낀 하루였지요~~ 내일은 찬이랑 같이 이 책을 읽어보아야 할 것 같네요~ 오늘도 우리 가족은 잠자리에 들며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 사랑해요”를 이야기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답니다~ <위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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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우리 아빠는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는 걸까요??
놀러온 친구와 한참을 놀아준 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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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보고 우리 집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죠?! 특히.. 경상도 싸나이~ 아빠나 저처럼 사랑 표현에 무딘 엄마, 그리고 그런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아이라면 무조건 함께 읽어야 할 가족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56개월 우리 꼬물이는 하루에도 수십 번, 아니 백 번은 넘게 "엄마,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애교쟁이 딸이에요. 그런 아이에게 저는 "어~", "엄마도~" 정도로만 대답하고 눈길도 잘 주지 않았죠. 이 책을 보고 느꼈어요.. 우리 꼬물이 역시 "엄마도 너를 사랑해.".라고 두 눈을 바라보며 말하지 않으면,, 짧은 대답 속엔 사랑이 담겨있지 않았다고 생각했다는 것을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꼬물이와 많은 이야길 나눌 수 있었어요. 사랑 표현이 서툰 양육자와 정서적 유대감이나 애착관계가 아직 다 형성되지 않은 유아들이 함께 보고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가족 그림책 <우리 아빠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해요!>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사랑한다 말하며 말로 표현해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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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토박이인 제가 어릴적 느꼈던 그 생각, 아이의 아빠도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 말을 안하다보니 엄마는 어릴때 이런 좋은 책이 없어서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는데 .. 사랑해라는 말을 너무 예쁘게 표현되어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