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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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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참 묘하다. 지금 내 마음 상태에 따라 좋은 글이 달라지니까. 요즈음 내 마음 상태는 ‘시작’이라는 키워드가 자리 잡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을 보다 행복하게 꾸려나갈지에 대한 실천을 생각하고 있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모든 글들이 참 좋았다. 오늘 하루가 모여져 미래의 내가 만들어지듯 미래의 나는 과거의 실천 없이 환하게 웃을 수 없다. 때문에 사람들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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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참 묘하다. 지금 내 마음 상태에 따라 좋은 글이 달라지니까. 요즈음 내 마음 상태는 시작이라는 키워드가 자리 잡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내 인생을 보다 행복하게 꾸려나갈지에 대한 실천을 생각하고 있기에 이 책에서 말하는 모든 글들이 참 좋았다. 오늘 하루가 모여져 미래의 내가 만들어지듯 미래의 나는 과거의 실천 없이 환하게 웃을 수 없다. 때문에 사람들은 오늘 하루를 알차게 그리고 열심히 살라고 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미래만을 위해 오늘을 저당 잡힐 필요 없고, 현재의 쾌락 때문에 우울한 미래를 만들 필요도 없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되 때론 내 주변을 뒤돌아 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

 

나에게 2015년은 좀 다른 의미 이길 바란다. 여태까지 살아온 내 길이 편안한 아스팔트라면, 앞으로의 길은 내가 스스로 닦아야 하는 길이 될지 모른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길을 갈지도 모르고, 누군가 닦아 놓았지만 가다가 만 길일 수도 있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올 한해는 나에게 집중하고 싶다. 내가 가진 재능이 무엇이고,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나 자신에게 수많은 의문을 던질 그런 한해. 생각해 보니 그렇다. 내가 잘하는 것을, 내가 무엇을 할 때 빛났는지를 나 자신이 모르고 있다.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느라, 다른 사람의 삶을 따라가느라 정작 제일 중요한 나 자신에게 물어보지 않았다. ‘난 어느 것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니?’ 올 한해는 나에게 끊임없이 물어 볼 것 같다. ‘넌 무엇을 할 때 행복하고 즐겁니? 넌 어떤 일을 할 때 빛이 난다고 생각하니?’ 라고..

 

이 책을 읽다 멍한 적이 있었다. 사람들은 돈이 없다 말하면서 어떻게 하면 절약할까 생각하는데, 그러기 전에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벌까를 생각하면 어떠냐고... 회사를 다니고 경제활동을 할 때는 당연하게 받았던 월급인데 이제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니 돈에 대한 개념도 점점 소극적으로 변한다. 물론 돈만 밝히며 돈을 쫓아갈 필요는 없지만 돈이 나에게 찾아올 수 있도록 돈에 활력을 넣을 생각을 왜 못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나는 나에게도 집중하겠지만, 새로운 수입원도 생각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남편도 퇴직을 할 테니까. 아무튼 여러모로 올 한해는 새로운 시도와 함께 나의 생각과 행동을 제정비할 중요한 시점이 되는 것 같다.

 

자기 꿈을 이미 이룬 사람 / 꿈을 꾸며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가깝게 지내세요. / 당신의 인생이 마법처럼 바뀔 것입니다 / 조금 창피하고 귀찮더라도 내 미래를 위해 먼저 다가가세요. / 그 조그만 행동이 모여 / 당신의 주변 환경이 바뀌고 당신의 미래가 바뀔 테니까요. / 자존심 때문이라면 잠시, 그것 또한 내려놓으세요. / 빨리 오느냐 늦게 오느냐의 차이일 뿐 / 그 자존심 얼마 안가서 무참히 짓밟힙니다. /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조금이라도 빨리 내려놓으세요. / 환경은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10) -

 

사람들은 누구나 이중적인 감정 / 즉 두 얼굴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 남을 만족시키기 위해 스스로 희생하지 마세요. / 나 자신을 만족시키는 삶을 살아야죠. (89) - 여름

 

차라리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혼자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 산책도 하고, 쇼핑도 하면서요. / 모처럼 쉬는 날 / 다른 사람의 생각과 눈을 걱정하면서 / 보내기엔 내 휴일이 너무 아깝잖아요. / 나만을 위한 나만의 시간을 즐겨보세요 / 누구나 외롭다 누구나 힘들다 다들 아닌 척 살아갈 뿐이다 (162-163) - 가을

 

남들이 돌았다고 미쳤다고 안 된다고 해도 / 나는 도전하는 지금의 내가 정말 좋다 / 납득도 못한 채 도망쳐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 내 소신껏 살아가는 지금의 내가 멋지다 /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꿋꿋이 해나가는 / 그런 나를, 나는 진심으로 사랑한다. (212-213) - 겨울

 

무언가를 시작할 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려고 하는 이유는 후회하지 않으려는 내 바람 때문이다. 하지 못해서 후회하느니 실패해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을 뿐이다. 올해의 나를 한 단어로 축약한다면 도전이 될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나, 실천할 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5.02.03. 신고 공감 15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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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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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그책 그게 이거라구요. 살다살다 내가 책을 다사네.. 다른 이읽고 싶은 책들도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그냥 안샀는데 이책은 바로 구매했어요. 페이스북에서 글들을 보면서 너무 감명 받았거든요 .. 근데 그때는 책으로는 나오지 않았는데 어느덧 나왔네요. 이 책은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추천하기 보다는 이 시대를 살고있는 사람이면 한번 쯤은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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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그책 그게 이거라구요.

살다살다 내가 책을 다사네..

다른 이읽고 싶은 책들도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그냥 안샀는데

이책은 바로 구매했어요.

페이스북에서 글들을 보면서 너무 감명 받았거든요 ..

근데 그때는 책으로는 나오지 않았는데 어느덧 나왔네요.

이 책은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 추천하기 보다는

이 시대를 살고있는 사람이면 한번 쯤은 읽어봤으면 하는 마음이네여.

 

j****s 2014.03.1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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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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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에세이보다는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읽는 편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자기계발서적을 많이 읽었는데 내용들이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을 받아서 자기계발 서적읽는 것을 줄이고, 경제경영서적을 일곤 했다. 하지만 마음을 조절하는 것또한 지식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생각에 에세이를 찾아보다가 이책을 사게 되었는데.. 읽다가 보니 이책은 자기계발 서적들을 모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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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에세이보다는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읽는 편이다.

그리고 예전에는 자기계발서적을 많이 읽었는데 내용들이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을 받아서

자기계발 서적읽는 것을 줄이고, 경제경영서적을 일곤 했다.

하지만 마음을 조절하는 것또한 지식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생각에

에세이를 찾아보다가 이책을 사게 되었는데..

읽다가 보니 이책은 자기계발 서적들을 모두 모아놓은 에세이 같은 느낌이 들었다.

모든 자기계발서적의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같았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높이 사고 싶다 .

단순 한풀이 중얼거리는 형식의 에세이가 아닌 깊이가 있는 에세이다.

정말 책 잘샀다는 생각이 든다.

v********8 2014.03.19.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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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하고 다가와 '짝'하고 달라붙는 공감에세이 [어떤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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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하루>라는 책 제목은 나의 일상에 파고들며 수많은 하루들을 뒤적거린다. '좋았던 하루' '슬펐던 하루' '답답했던 하루'  '도망치고 싶었던 하루' 등등. 책이 말하는 하루는 어떤 하루일까 궁금해진다.  이 책은 딱히 특별할 게 없다. 저자도 그렇고 책 내용도 지극히 평범하다. 우리가 순간순간 깨닫지만 미처 실천하지 못한 깨달음이 전부다. 하지만 이것이 이 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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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하루>라는 책 제목은 나의 일상에 파고들며 수많은 하루들을 뒤적거린다. '좋았던 하루' '슬펐던 하루' '답답했던 하루'  '도망치고 싶었던 하루' 등등. 책이 말하는 하루는 어떤 하루일까 궁금해진다. 

이 책은 딱히 특별할 게 없다. 저자도 그렇고 책 내용도 지극히 평범하다. 우리가 순간순간 깨닫지만 미처 실천하지 못한 깨달음이 전부다. 하지만 이것이 이 책만의 매력이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 삶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밥 먹을땐 맛있게 먹고, 놀땐 힘껏 놀고, 일할땐 최선을 다해 일을 하면 된다. 인생을 잘 산다는 것은 누군가의 특별한 비법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불현듯 깨닫는 지혜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단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심코 지나쳤을 뿐 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가슴이 지시했던 순간의 깨달음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아냈다.

 

이성을 보고 두근두근

시험을 볼 때 두근두근

사람들 앞에 섰을때 두근두근

이 세상에 모든 두근거림은 기회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사계절을 목차의 큰 틀로 삼아 나와 당신의 시간이 같음을 넌지시 짚어주며 시작한다. 사계절이 흘러가듯 지극히 자연스럽게 우리가 살면서 느꼈을 감정들이 글자로 되살아온다. 무척이나 떨리고 두려웠던 순간, 너무나 외로웠던 순간, 상대방과의 관계로부터의 문제로 힘들었던 순간 등 살면서 한 번 쯤 겪어봤을 일들에 대한 짧은 글귀들이 펼쳐진다.

 

그것은 책 속에만 존재하는 혹은 저자 개인만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이고 더 나아가 우리 모두의 일이기에 그것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이 책의 최대 강점은 바로 '쿵'하고 독자의 가슴에 가닿는 소소한 깨달음이고, 그에 맞서 '짝'하고  달라붙는 우리네 일상의 쿵짝쿵짝 흥겨운 공감이다. 이 책은 지극히 평범하지만 나는 저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평범한 깨달음을 한 권의 베스트셀러로 탄생시킨 저자의 끈기와 우리 모두 할 수 있다는 그의 외침이 그 어떤 책보다 뜨겁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d***s 2014.06.1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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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하루/신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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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러 날 중에 참 좋은 날도 있고 슬픈 날도 있는 것 같다. 매일 매일이 행복하고 좋은 날이면 좋은데 날씨도 변하듯이 인간사 사람의 마음이 갈대와 같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래도 매일이 행복하기 많을 기도하면서 오늘도 나에게 주문을 건다. 행복아 내 옆에 있어주렴! 내가 아는 이들이 좋은 일들이 가득하고 건강하게 하고 말이다.       이 책 『어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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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러 날 중에 참 좋은 날도 있고 슬픈 날도 있는 것 같다. 매일 매일이 행복하고 좋은 날이면 좋은데 날씨도 변하듯이 인간사 사람의 마음이 갈대와 같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래도 매일이 행복하기 많을 기도하면서 오늘도 나에게 주문을 건다. 행복아 내 옆에 있어주렴! 내가 아는 이들이 좋은 일들이 가득하고 건강하게 하고 말이다.

 

 

 

이 책 어떤 하루 는 그런 것 같다. 저자 신준모 님이 뼈아픈 실패를 겪은 후 SNS를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남긴 글 신준모의 성공연구소: 마음을 성형하는 사람들모아온 글이다. 특히나 페이스북에서 알려져 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고 좌절할 수도 있고 힘들게 살수도 있고 아니면 나 홀로 이겨 낼 수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먼저 누군가의 경험으로 내가 그 이야기를 알고 공감을 하면서 힘을 얻는 다는 게 최고의 힘을 얻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 나 혼자만이 불행한 게 아니구나! 나 하고 비슷하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구나! 힘내서 다시 출발하자. 나의 어떤 하루 이제 그 하루들이 기분 좋고 기쁨이 더 많은 날로 만들어 보자하고 말이다.

 

책을 보기 전에 표지만을 보면서 은근히 딱딱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 속에 글귀도 눈에 쏙 들어오고 편하게 읽혀진다. 거기에 그림 또한 책을 더 소중하게 읽게 만든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읽기 편하게 만들어져서 아마 그런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목차를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 꿈을 꾸는 당신에게 용기가 필요한 계절

여름 - 가슴에 냉정과 열정을 품어야 하는 계절

가을 -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계절

겨울 - 기적을 바라는 계절

이렇게 목차에 따라 테마를 두고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그 하나하나가 다 가슴에 와 닿은 이야기들이다. 우리가 일상에 필요한 이야기들이나 아니면 드라마나 책, 영화 속에 들어간 이야기도 나오고 저자님의 실화를 통해 여러 공감 가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냥 밋밋한 인생을 살기에 앞으로 남은 내 청춘과 인생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용기를 얻게 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만들었다.

 

시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겠지만

성공률은 0%입니다.

 

실패한 삶보다 더 못한 삶이

시작조차 하지 않는 삶입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닙니다.

당신의 존재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직 인생을 살면서 시도하지 않고 그냥 제자리라서 만족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용기 없이 그냥 미적거린 적이 참 많다. 앞으로 0%가 아닌 ‘+, -’ 어떤 것이든 좋다. 용기 내어 시도해 보도록 노력할 것이다. 내 존재 이유가 무엇인지 더욱더 생각하게 만든다. 나는 살아 있는 움직이는 삶을 사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시도하여 노력하고 또 노력해 보련다. 물론 실패도 있을지 모르지만 말이다. 신준모 저자님이 인생을 바꾼 20초의 용기라는 글이 읽다. 이 글을 읽으면 나보다 잘 나고 상대방이 어렵게 느껴지는 삶을 많이 살았는데 요즘은 내 삶도 자꾸 바뀌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을 자꾸 아줌마라? 이런 소리를 한 적이 있는데 이제부터 더욱더 아줌마의 힘을 발휘해보면서 살아가고 싶다. 앞장서고 실행하고 진행하는 그런 진행형 인간으로 말이다. 그러다 보면 후회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나를 반길 거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가족, 친구, 연인과 다툼이 있을 때

상대가 화낸다고 덩달아 같이 화내지 마세요.

화를 참으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돌이켜보면

결국 당신이 옳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화난다고 함부로 말 하거나 응대하는 것보다

한 번 더 생각하고 화를 조금 삭인 뒤에

말해보세요.

 

! 그때 그 말, 그 문자하지 않았던 것이

참 잘했구나 싶을 거예요.

 

 

이상하게 남들은 나이 들면 욱하는 성질이 죽는 다는데 자꾸 나는 욱해진다. 이런 걸 주부 우울증이라고 하나? 아님 머라고 해야 하나? 스트레스 받은 것을 이리 표현하는 건가? 이 글을 읽으면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한 번 더 반성하고 생각하게 만든다. 사실 화를 참지 못해 크게 피해본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저질러 미안하고 창피한 기억이 있기에 말이다. 이런 것이 피해인가? 앞으로 더욱 더 생각하고 생각해서 실행하는 그런 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래서 나에게 이리 말할 것이다. 그때 그렇게 하지 않아서 참 잘했어 하고 말이다.

 

먼저 고맙다고 말하세요.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지치고 힘들 때

그동안 수고한 자신을 위해 선물을 주세요.

맛있는 음식으로, 사고 싶었던 아이템으로

자신에게 너무 인색하지 마세요.

그동안 지친 맘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요.

 

나 자신을 위해 선물을 주세요.

 

이상하게 살면서 나에게는 무책임하게 살았던 것 같다. 나보다는 부모님, 남편, 아이들이 우선으로 살았던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나에게 작은 선물을 주면서 살아야겠다. 물론 가족도 우선시 하면서 말이다. 사실 책에 더욱 취미를 가지면서 나를 위해 책을 산 적이 참 많다. 옷보다는 책이 더 소중했으니 참 이상하지? 그리고 집에서 이 책들을 바라보면서 참 행복하고 나 혼자 미소를 짓고 뿌듯한 기억들이 생각난다. 이렇게 나 자신을 위해 생각하게 만든다. 아직까지 나 자신을 위해 선물하지 않고 인색하게 사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더욱 더 깨닫기를 바래본다. 아주 작은 행복이 큰 기쁨으로 몰려오는 것을 알기에 말이다. 그리고 힘들고 지친 친구나 가족에게 아님 나에게 이리 이야기하면서 용기를 가져보고 힘을 내본다.

괜찮아? 무슨 일 있어? 힘내! 다 잘 될 거야!

 

겨울 기적을 바라는 계절에서는 삶을 살아가면서 포기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것을 희망으로 바꾸는 것을 알게 되고 깨닫게 만드는 소중한 내용이다. 그 소중함을 이 책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닌 사람도 있다 다 자기만의 방식들도 있을 것이고 그래도 그 방법을 조금 더 빨리 알고 공감을 한다면 더욱 더 바라는 것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말이다.

 

힘들 때 함께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사소한 것일지 모르지만

도움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평생 잊지 못할 고마움이 될 수 있어요.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원하는 만큼

나도 다른 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법을 배워야합니다.

 

우리가 정말 포기하는 이유는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불가능할 것 같아서다.

 

정말 미리 겁부터 먹고 살은 기억이 참 많은 것 같다. 미리 불가능이라고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 볼 것이다. 그러면 아마 가능으로 바뀐 그런 인생, 삶이 될 것 같아서 나에게 더욱더 희망을 불러 넣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이 앞으로 남을 위해 좀 더 배려하고 포기를 희망으로 바꾸며 할 수 있다는 주문을 걸어본다. 인생 한 번 더 도전해 보는 거야? 아자 아자!! 이렇게 이 책 어떤 하루 는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고 희망을 불러 넣어주고 힘을 얻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다른 분들도 이 책을 통해 용기와 희망과 가슴의 따뜻함과 포기를 버리고 기적으로 뭉친 인생을 살기를 바래본다. 우린 할 수 있다. 물론 무탈 하게 잘 사는 분들에게 머라고 추천하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읽으면 다 깨닫고 느낄 것이니 말이다.

 

k*****7 2014.07.09.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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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내일 그리고 어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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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같은 날들을 살아가고 있다. 무언가 일상과 다른 하루가 아니라 그저 그런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오늘도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이 어제와 하등 다를 것 없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그렇고 그런 하루를 맞이하고, 또 보내고 있다. 물론 특별한 하루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녀)가 내 눈에 처음 들어온 날처럼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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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같은 날들을 살아가고 있다. 무언가 일상과 다른 하루가 아니라 그저 그런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오늘도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이 어제와 하등 다를 것 없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 그렇고 그런 하루를 맞이하고, 또 보내고 있다. 물론 특별한 하루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가 내 눈에 처음 들어온 날처럼 무언가 처음이 시작 된다든지, 아니면 갑자기 인생의 행로가 바뀐다든지, 삶을 살아내면서 의미를 부여할 만한 날들이 있기도 하다.

 

그런가 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날들은 매일매일 다른 날들 이기도 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볼 일을 보고, 먹고, 휴식하고, 잠자리에 들지만, 오늘 나에게 일어난 일들은 분명 어딘가 모르게 어제와는 다르며, 또 내일은 오늘과 다른 삶을 살아가려 할 것이다. 그것이 비록 현실을 살아가는 삶과 마음 속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삶이 다르다 할지라도 말이다.

 

[어떤 하루]라는 제목에 혹해서 읽게 된 책이다. 내용이 어떤지, 누가 쓴 글인지 따지지 않고, 어떤 하루라는 제목이 나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과연 그런 하루는 내 일상과 어떻게 다르고, 아니 나에게 어떤 하루라는 의미를 가질 그런 하루가 있었는지 생각해보고 싶었다. 나에게 있어 요즘의 하루란 매일매일이 어김없이 반복되는 단순한 날 들이기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른다. 하기사 지나온 날들을 생각해보면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일상의 연속이지 않은 날들은 없었다. 그렇지만 그런 날들 가운데에서도 분명 그 날을 생각하면 마음이 뿌듯해지는 날도 있었고, 생각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을 한없이 가라앉게 만드는 날들도 있었다. 내가 살아온 삶은 바로 이러한 하루하루가 쌓여서 이루어진 것 이기에..

 

그러나 그렇게 가슴 뿌듯한 날도, 그리고 한없이 마음 가라앉게 만드는 날도, 그 날이 지나면 나는 그저 어제 해 온대로 살아온 것 같다. 희망과 반성은 흔적 없이 사라지고 같은 날들이 계속되기만 했다. 지루해하고, 부러워하고, 불평하고, 화내면서 말이다. 그런 것들이 내가 살아가는 하루를 갉아먹고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욕망 때문에, 자존심 때문에 내려놓지를 못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다 부질없는 것 이었음에도, 막상 당시에는 어쩌지를 못했던 것 같다.

 

저자가 들려주는 글들을 읽으면서,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그저 그런 글들을 읽으면서, 나를 생각해 보았다. 나도 다 알고 있고, 잘 알고 있는 말들 임에도 묘하게 가슴을 베어온다.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했기에 내가 살아가는 날들이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다를 것이 없을지도 모른다는 낭패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금언을 가슴 속에 새기고 있다 할지라도, 오늘을 사는 나의 삶이 바뀌지 않는 것은 행동이 따라주질 못 했기 때문일 것이다. 인생을 이제라도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고 하면서도, 그러지 못하고 지나온 날들을 반복하는 것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들이 대단한 것이라도 되는 양, 쉽게 놓지를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자존심이라는 것도 생각해보면 언젠가는 무참히 짓밟히는 게 우리들의 삶이지만, 다만 그것이 빨리 오느냐 아니면 생각보다 조금 늦게 오느냐의 차이일 뿐인데도, 잠시나마 내려 놓지를 못하기에 삶이 구차해지는 것 일 게다.

 

언젠가부터 미래에 닥쳐 올 날들을 생각하고 서서히 준비하겠다고 하면서도, 막상 닥치기 전까지는 마음뿐이다. 그리고 그런 날이 닥치면 분노와 배신감에 휩싸인다. 그런 감정이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마음으로는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는 주체하지를 못한다. 앞날을 위해 현재의 치욕을 기꺼이 참아내어야 한다는 것을, 욱하는 마음을 다스리고 오히려 지나온 날들을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아무도 자신을 쳐다보지 않는데도, 내 사정이 어떻고, 내가 무얼 하는지 모두들 관심이 없는데도, 스스로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고, 실체도 없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나에 대한 그들의 판단이 어떨지를 걱정한다.

 

저자는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은 하루가 주어지지만, 쌓여가는 하루하루의 색은 다르다고 말한다. 자신이 어떻게 색칠하느냐에 따라 그것이 나의 어떤 하루를 만들고, 또 그런 하루들이 모여서 나의 삶을 만들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하루를 만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런 하루를 만든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오늘이 어제와 다를 것 없는, 그래서 어떤 하루가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이제서야 조금은 두려워졌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색다른 글이 아닌데도, 우리들 누구나가 마음 속에서 생각하고, 또 많이 들어본 말인데도, 유난히 마음을 헤집는 까닭은 아마 내일도 오늘과 다름없을지 모른다는 조급해진 마음 탓이 아닐까 싶다.

k*****1 2014.12.25. 신고 공감 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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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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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글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생각으로 읽었는데 너무 많은 내용들이 들어 있어 놀랐다. 인생을 살면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기위해 참 부던히도 노력했던 나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나를 먼저 생각해야하는건데 그렇지 못한것에 정말 후회가 된다. 하지만 그 후회도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될꺼라는 생각에 다시금 맘을 잡아본다. 때로는 이기적이 되어야하고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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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글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을 생각으로 읽었는데 너무 많은 내용들이 들어 있어 놀랐다. 인생을 살면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기위해 참 부던히도 노력했던 나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나를 먼저 생각해야하는건데 그렇지 못한것에 정말 후회가 된다. 하지만 그 후회도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될꺼라는 생각에 다시금 맘을 잡아본다. 때로는 이기적이 되어야하고 남에게 잘보이기 위해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라고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늘 년초에 목표를 정해놓으면 초반 실행에만 성공하고 중반부터는 언데 그랬냐는듯이 까맣게 잊고 살아간다. 이 책에서는 내가 할일을 주변에 얘기해서 어쩔수 없이 실행하게끔 만들어가라고 한다. 그리고 주변에 긍정정인 사람들을 가까이 두도록 해야겠다 부정적이도 힘이 없는 사람들은 기가 빨린다. 그리고 언제 부턴가 내 꿈에 대해서는 잊고 살고 지금 사는데만 급급하게 살아가고 있는 내자신을 보게된다. 꿈에 더 관심을 가져줘야겠다.

그래도 도전에 대해서는 난 누가 뭐래도 끝까지는 가보기는 한다. 실패도 많이 했고 정말 고생을 해서 만들었지만 돈이 안될때가 많았지만 그 경험이 나아게는 정말 많은 힘이 되고 있다. 할까말까고민하지말고 두려워하지말고 무모할지라고 도전해라!

정말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언제 부턴가 핑계가 늘었다 이래서 저래서 못한다... 핑계대지 말고 움직이자!

j********a 2022.11.24.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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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내게 와닿는 힘은 그 때 그 순간, 내가 어떤 감정 상태인지도 꽤 중요한 것 같다. 절실하게 그 문장을 필요로 했을 때, 그것이 내게로 와준다면 그것은 인생에 얼마나 빛나는 힘이 되어주는지.         페이스북 인사이트 글 분야 1위로 매주 250만 명에게 감동을 선사한 글들을 묶어낸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호흡은 짧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선사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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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내게 와닿는 힘은 그 때 그 순간, 내가 어떤 감정 상태인지도 꽤 중요한 것 같다.
절실하게 그 문장을 필요로 했을 때, 그것이 내게로 와준다면

그것은 인생에 얼마나 빛나는 힘이 되어주는지.
 
 
  
 
페이스북 인사이트 글 분야 1위로 매주 250만 명에게 감동을 선사한 글들을 묶어낸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호흡은 짧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선사해 주었다고.
독자들이 쓴 댓글도 함께 소개해주고 있다.
자신의 글을 통해 저렇게 힘을 얻었다는 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벅차오를까?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서동요 작전'을 추천해주고 있다.
최대한 주변에 나 이거 할 거라고 소문을 내두라고.
그러면 스스로 내뱉은 말이 있어 창피해서라도 실행할 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고.
그러나 어쩌면 그 역시도 실천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은 아닐까 싶다.
내 주변에는 그렇게 소문만 내놓고 여전히 실행하지 못해서
'실행의 천재'가 아닌 '빈말의 천재'가 되어버린 사람도 너무 수두룩함으로. ㅎㅎ
그래서 나는 아무 소리없이 어느 날 갑자기 조용히 실행하는 사람이 정말 위대해 보이기는 한다.
그러나 그런 내공이 쌓이지 않은 사람은 그렇게 소문의 힘과 선언의 효과를 믿어봐야겠지...
비록 현재는 '빈말의 천재'에 불과하더라도... 언젠가는 그 말이 힘을 발휘할 때가 오기를 바라며...
 
  
목차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눈 것이 인상적이었다.
 

 

 
스스로 깨치면 가장 와닿겠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도 당연한 얘기라고 치부하지만 말고 깨달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언제나 직접 부딪히고 깨지면서 깨닫게 되는 안타까움.
그래도 계속해서 이런 책을 읽으면 어느 순간 바뀌는 것 몇 가지는 있는 거 같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세상에 대해 알아가며 변해가기도 하고.
 
  
우리는 남은 무척이나 의식하면서 정작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어색해 하는 경우가 많다.
나를 배려하며, 나를 우선하며, 무엇보다 나의 꿈과 행복을 위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우리가 정말 포기하는 이유는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불가능할 것 같아서니까. (p 227)'
  
 

 

떠나고 싶다고 왜 꿈만 꾸고 있는가?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한 번은 떠나야 한다.
여행은 돌아와 일상 속에서 더 잘 살기 위한 풍요로운 사치다.
(p 138)

 

 

  
지나고나면 해서 후회하는 일보다는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일들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막막하다고 느껴져도 그냥 막, 막 해보는 거다!
그러면 또다른 세계가 내 앞에 펼처질 테니!
 

 

 
k*****u 2014.07.03. 신고 공감 3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줌의 용기가 되어주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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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모의 성공연구소: 마음을 성형하는 사람들』은 SNS에서 매일 올린 글들을 모아 엮은 책으로, 페이스북 인싸이트 글분야 1위, 매주 250만 명이 읽고 있는 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책의 글들은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뼈아픈 충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하루하루를 채워갈 수 있는 글들로 구성했다.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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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모의 성공연구소: 마음을 성형하는 사람들』은 SNS에서 매일 올린 글들을 모아 엮은 책으로, 페이스북 인싸이트 글분야 1위, 매주 250만 명이 읽고 있는 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책의 글들은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뼈아픈 충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하루하루를 채워갈 수 있는 글들로 구성했다.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하루를 대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일, 사랑, 꿈, 인간관계, 가족, 우정이 어우러져 하루를 채워가고, 쌓여가면서 인생을 채우는 것임을 일깨운다.

꿈을 꾸는 당신에게 용기가 필요한 계절 봄, 가슴에 냉정과 열정을 품고 달려가야 하는 계절 여름, 마음이 흔들려도 포기하지 말아야하는 계절 가을, 그리고 기적을 바라고 또 바라는 계절 겨울. 사계절에 마음을 담아 책을 읽다 보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지, 하루를 채우는 것들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선사하며, 당신의 하루를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그냥 그저 그런 날, 기분 좋아 소리치고 싶은 날, 아무하고도 말하고 싶지 않은 날이 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 365일이지만 모두에게 ‘하루하루’는 다르게 색칠 되어 진다.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하루를 대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말한다. 일, 사랑, 꿈, 인간관계, 가족, 우정이 어우러져 하루를 채워가고, 쌓여가면서 당신을 만들고 당신의 인생을 만든다고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하루’를 만들어야 할까?
하루를 만드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책 속의 글과 함께 하다보면 그 대답을 알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4.06.23. 신고 공감 3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