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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슝슝문어일까 궁금증이 생겼는데, 책을 펼쳐 읽어보니 알겠더라고요.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가 너무나 잘 어울리고 색이 이뻐서 한참을 바라보게 만든 그림책이었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게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이 그림책은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책으로 좋겠다는 싶었어요. 문어는 바다속에 살지만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데요. 그렇기에 슝슝 날아가는 문어가 표지에 있구나 싶더라고요.
날지못하는 문어이기에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하는데요. 어쩌면 불가능한 꿈을 행해 나아가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더라고요. 가능한 꿈이 있고 그렇지 못한 꿈이 있지만, 가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싶기도 하니까요.
문어는 어떨결에 하늘을 날아 구름위에 도착하기도 하는데요. 문어가 하늘을 날았다는 상상이 아이와 저게에 모두 신선하고 신비로운 날이었네요. 가능한 꿈만 꾸기보다는 멋진 꿈, 이루고 싶은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고민하고 나아가고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하늘을 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질문은 하늘을 날고 싶다는 간절한 질문이라는 것을 열심히 깨달았네요! 저도 아이도 하늘을 나는 슝슝 문어를 상상해보았어요! [출처] 초등그림책 슝슝문어 : 날고 싶은 문어이야기|작성자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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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늘을 날아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어릴 때 하늘을 날아보고 싶었다. 등 뒤에 천사 날개를 붙여보기도 하고 아빠가 태워주는 비행기로 하늘을 잠시 나는 경험을 해보기도 했다.
그림책 '슝슝 문어'도 이런 생각에서 시작된다. 어디까지가 하늘이고 어디까지가 바다인지 모르는 불분명한 경계속에서 사는 주인공 문어는 '만약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떻게 날아갈까?' 라는 상상속으로 빠져든다.헬리콥터처럼 날아가도 보고 아래의 그림처럼 열기구가 되어 날아가보기도 한다.
바구니와 열기구 풍선 부분을 잇는 것을 문어 다리가 그 역할을 하는 걸 보니 기발하기도 하고 웃음도 나왔다. 아이한테 "너가 문어라면 어떻게 날아갈거야?" 라고 질문도 해보았다.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 문어는 큰 맘 먹고 점프를 해 보지만 하늘을 날 수는 없었다. 이쯤되면 포기할 법한도 한데 다시 생각에 잠기는 문어..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틴다는 말이 있듯이 만약 직접 날 수 없다면 간접적으로나마 날면 되는거 아닌가? 문어는 구름을 타고 나는 상상도 해 본다. 문어가 어지간히 날고 싶은가보다. 하긴 우리 인간도 하늘을 날고 싶어서 비행기도 발명하고 그랬는데 문어라 뭐 다르겠는가? 문어의 상상 여행이 계속되는 가운데 문어는 과연 날 수 있을까? 뒷이야기는 직접 읽어보시라~ 자기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강한 열망은 때론 계속 꿈꾸게 하며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기도 한다^^ 문어의 꿈을 응원하며 우리도 늘 꿈꾸고 상상하며 이루고자 하는 것을 이루면 좋겠다. 아이와 여러가지 질문을 하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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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때 그렇게 하늘을 날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내가할 수 없는 일에대한 이상향인지 답답함이 있었는지 지금도 알 수 는 없지만?그렇게나 날고 싶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마도 저만 그런게 아닌가봐요...문어도 슝슝날고 싶어하네요~~~문어는 바다를 둥둥 떠다니다가 문득문득 수평선을 바라봅니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사라진것처럼 맑은그날~갑자기 내가 날 수 있지 않을까? 그런생각을 합니다. 헬리콥터, 구름, 갈매기, 열기구등을 생각하며 여러가지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는 이런 문어를 읽으면서 함께 상상을 하고 생각합니다. 나도 어떻게 날수있을까? 무섭겠지...그래도 날아보고싶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런말을 하는 아이의 눈빛이 반짝반짝합니다 . 책을 읽으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글밥이 많지도 두껍지도 않은 슝슝문어앞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라는 문구가 왜 씌여 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당분간은 문어와 함께 어떻게 하늘을 날지에대해 계속 생각할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때 생각이 나면서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슝슝문어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세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솔직하고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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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림도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예요. 어떤 내용일지 충분히 유추가 가능하지요? 아마 바다에 살고 있는 문어가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바다에 둥실 둥실 떠 있는 문어의 표정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예요. 아무런 근심 걱정 없는 듯한 표정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러다 문득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떻게 날아갈지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8개의 다리를 헬리콥터 프로펠러처럼 사용해보기도 하고요.
열기구처럼 하늘을 날기도 합니다.
구름을 타고 나는 상상, 그리고 구름을 먹는다면 무슨 맛이 날지 궁금해하기도 해요.
새를 타고 날거나, 구름 위에 집을 지어 살거나, 우산을 들고 날거나, 외계인을 만나기도 하고..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질문을 합니다. 자신이 문어라면 어떻게 하늘을 날고, 어떤 상상을 하겠냐고 말이죠.
상상 속에 푸욱 빠져있는 찰나, 커다란 배가 지나가며 큰 파도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파도에 휩쓸려 슝~
정말로 하늘을 날았네요!
문어는 어떤 기분으로 하늘을 날았을까요? 아이들과 다양한 상상을 하기에 좋은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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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 문어가 나오는 걸 보고 아이는 [문어의 꿈]이라는 노래를 한다. [나는 문어 꿈을 꾸는 문어♬ 꿈속에서는 무엇이든 될 수가 있어♪] 문어를 보고 생각난 노래가 책을 읽고 나니 참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책 글감을 검색하다 같은 그림의 다른 책이 있었다. 아마도 리뉴얼되어 난 온 책인가 보다. 제목처럼 표지처럼 문어가 하늘을 날고 있다. 문어는 바다에 사는 문어는 어떻게 날 게 되었을까? 바다를 보면 푸른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맞닿아 있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색들로 하나로 합쳐진 것 같은 날이었다. 문어 한 마리가 한가롭게 바다에 둥둥 떠다닌다. 푸른 바다에 사는 문어는 푸른 하늘을 동경하며 날고 싶었다.
문어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이 부분부터는 상상의 나래가 펼쳐진다. 문어의 다리가 프로펠러처럼 돌아가며 하늘을 날아가는 상상을 하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의 날아가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 아이들에게도 내가 문어 라면 어떻게 하늘을 날 것인지 물어보면 재미있는 상상력을 발휘한다.
문어는 날기를 시도하지만 당연히 될 리가 없다. 그리고 다시 물 위를 둥둥 떠다니며 상상을 이어나간다. 구름에 올라가서 구름을 맛보는 상상 구름을 타고 지상으로 가보는 상상 제일 재미있는 상상은 문어를 닮은 외계 생명체를 만나는 장면이었다.
한참 상상하는데 큰 배 한 척이 지나가며 높은 파도 일었다. 문어는 파도에 휩쓸려 위쪽으로 날아가 버렸다. 문어가 드디어 하늘을 날았다. 그러나 중력의 힘으로 다시 바다로 풍덩 떨어졌다.
잠시나마 문어는 날았다. 그토록 꿈꾸던 꿈이 이루어졌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 놀라기도 하고 어리둥절하기도 했겠지만 문어는 행복하지 않았을까 싶다.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
이 책은 재미있는 상상으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준다. 아이들은 엉뚱한 상상을 한다. 어른들은 웃어넘기거나 현실을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문어처럼 엉뚱한 상상을 하고 꿈을 꾸며는 언젠가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비록 작더라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슝슝문어 #상상력 #유아그림책 #일본작가 #어린이나무생각 #문어가슝 #창의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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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데 저도 어릴적 날고 싶다는 상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도 하늘을 날고 싶다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어요. 왜 우리는 날개가 없어? 구름위에 누울 순 없어? 구름은 무슨 맛이야?등등 많은 질문을 하곤 했어요. 그런데 문어도 우리와 비슷한 상상을 한다는게 재미있었어요.
바다에서만 사는 문어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가 궁금한 것 같아요. 자신이 하늘을 날면 어떤 방식으로 하늘을 날 수 있을지 상상하는 문어의 표정이 재미있었어요.
아이들과 이 부분을 읽으며 '엄마, 문어가 어떻게 하늘을 날아?'하면서 자신들의 생각도 이야기 하기 시작했어요 팔을 파닥파닥하면서 나는거 아니야하고 이야기 하기도 하고 그림책 속 처럼 날면 결국 바다에 떨어지는거 아니야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어요. 어떻게 하늘을 날지 상상하는 문어가 귀여웠어요. 마치 날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 모습같기도 했어요.
저도 어릴 적 수없이 상상했던 모습이 바로 구름위에 누워 쉬는 모습이였어요. 문어도 저와 생각이 비슷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은 구름가게를 더 재미있어 했어요. 구름이 진짜 저렇게 다양한 맛이 있어?하면서 궁금해했어요 아이들은 구름맛이 아마도 솜사탕 맛일 것 같다며 자신들의 생각을 이야기 해주었어요.
문어는 이미 하늘을 날았다고 봐도 무방할 만큼 다양한 상상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뤘어요. 다양한 생각을 하는 모습이 아이디어가 풍부한 문어라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문어는 배가 일으킨 파도로 인해 하늘을 날게 되고 수 없이 상상만 하던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였어요. 그리곤 다시 바다로 들어가 바다 친구들에게 자신이 하늘을 날았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주어요. 꿈으로 그리던 순간이 현실로 이루어지면 오히려 그 수 없이 상상하고 기대했던 순간이 더 즐거웠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문어를 통해 하늘을 나는 꿈을 대리 만족 할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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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슝 문어라는 책 제목에서 스피드가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바닷속에 있어야 할 문어가 하늘을 날고 있다니!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무척 궁금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날씨 좋은 어느 날 문어가 말했어요.
'바다도 파랗고 하늘도 파랗네" "어디까지가 바다고 어디서부터가 하늘인지"
문어는 바다에 둥실둥실 떠다니며 생각했어요.
"내가 하늘을 날 수 있을까?"
문어는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떻게 날아갈지 궁금했어요. 헬리콥터, 열기구, 구름 등 여러 방법들을 떠올려 봤죠.
다리를 이용한 헬리콥터 프로펠러와 열기구라니?? 문어의 상상이 대단하네요!
"구름 위에 탈 수 있을까?" "구름은 어떤 맛일까?"
저도 문어처럼 구름 위에 타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어요!
구름을 타면 어디든 빠르게 여행 갈 수 있고 둥실둥실 떠 있는 구름을 침대 삼아 잠들면 어떨지 생각해 본 적이 있거든요^^
이런저런 상상을 하던 그때!
커다란 배가 다가왔어요. 거센 파도가 문어를 향해 덮쳤는데..
과연 문어는 하늘로 멋지게 날아올랐을까요?
상상력에는 끝이 없는 거 같아요. 기발한 표현과 상상 넘치는 이야기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마음껏 꿈꾸고 상상해 볼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 "슝슝 문어"를 읽고 우리 모두 재미나게 상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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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어 꿈을 꾸는 문어~♬ 아이들이 참 좋아했던 노랫말이 떠오르는 그림책 아이의 시선에서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참 좋다
하늘과 경계가 없는 바다에 떠있다 보니 하늘을 날고 싶은 문어
어떻게 하늘을 날까 문어의 기발함에 책을 읽던 아이의 상상을 더하니 엄마와 아이 모두 아주 신이 난다
과연 문어는 어떻게 하늘을 날았을까?
모든 일상이 재미고 신기한 것 투성인 아이들 내 아이의 말투가 들리는 것 같아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진다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며 아이와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림책 슝슝 문어 나무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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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슝 문어
안예은의 <문어의 꿈>이라는 노래가 있다. ‘나는 문어 꿈을 꾸는 문어’로 시작되는 가사는 장미 꽃밭 숨어들면 빨간색 문어, 횡단보도 건너가면 줄무늬 문어, 밤하늘을 날아가면 오색찬란한 문어가 되고싶다는 문어의 꿈을 노래하고 있다. 오늘의 서평 도서 <슝슝 문어>도 어디까지가 바다이고 어디부터가 하늘인지 모를, 파란 그곳에서 둥실둥실 떠다니며 하늘을 날고 싶다는 소망을 품는다. 그림책답게 문어의 상상이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로 그려진다. 이를테면 헬리콥터의 날개처럼 문어의 여덟 다리를 거꾸로 휘둘러본다든지, 먹물을 내뿜으며 열기구가 되어 풍선처럼 부풀어오른 문어의 얼굴을 묘사한다든지 하는 것이다.
하늘을 나는 여러 가지 방법을 떠올려 보며 큰맘 먹고 점프를 했지만 하늘을 날 수 없는 문어. 그의 상상력은 계속 이어진다.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며 구름을 먹으면 어떤 맛이 날지, 구름을 올라탈 순 없을지, 뜨거운 해님 가까이 가면 해님 얼굴을 볼 수 있는지, 바다에선 볼 수 없는 저 산과 숲 너머는 어떤 곳인지 가보고 싶은 열망이 커진다. 그 때 커다란 배가 다가와 거센 파도를 일으키더니 책 제목대로 문어가 하늘로 슝- 날.아.갔.다!
커다란 포물선을 그리며 하늘로 날았다가 돌아온 문어가 오징어와 물고기에게 “나 말이야, 좀 전에 하늘을 날았어!” 라고 자랑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앙증맞다.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건 결국 이루어지는 모양이다. 문어의 발칙한 상상력을 따라 나도 한계점 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아이도 저 빨간 문어처럼 하늘을 날고 싶단다. 솜사탕 같은 구름을 타고 멀리멀리 전세계를 돌아다니고 싶단다. 나도 구름을 타고 싶다는 생각은 어릴때부터 막연히 했었는데 아이도 같은 생각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서로의 기발한 상상력에 대화는 계속 이어졌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문체와 그림이 이 책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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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는 하늘을 날고 싶었다. 하늘을 나는것들을 따라 해보는 문어. 사실 문어는 바닷속생물이라 하늘을 나는건 불가능한 꿈이다. 하지만 열심히 끊임없이 다양한 모습을 흉내내며 도전했고 하늘을 날길 갈망하던 문어는 커다란 배옆으로 일렁이는 파도에 높이 뛰어오른다. 문어는 그리고 자기는 하늘을 날았다며 만족해한다! 한번읽엇을땐 그냥 문어로 다양한 기체를 표현하는것이 창의적이라고만생각했다. 두번째 읽을었을 때는, 수없이 많은 도전을 하고 생각치 못한 곳에서 의외의 성과가 난다면, 최선을 다한거로 만족한결과를 얻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혼자서 해보게 했다. 아이의 그림책이지만, 조금 달리생각하니 나는 지금 삶을 최선을 다하고있는지 또 그래서 얻은 결과에 만족하는지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