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제목이 이렇게 찰떡같을까요? 주니어 작가 공저라 신기하고 기특한 마음이 먼저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대견하다는 감정이 존경스럽다로 바뀌었습니다. 초보작가로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솔직함, 짧고 간결한 문장, 일상의 글감 등. 특히, 그 나이대에서만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시야와 감정선이 부럽습니다. 지금은 작지만 마음만은 누구못지 않은 거인들입니다. 앞으로의 성
어쩜 제목이 이렇게 찰떡같을까요? 주니어 작가 공저라 신기하고 기특한 마음이 먼저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대견하다는 감정이 존경스럽다로 바뀌었습니다. 초보작가로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솔직함, 짧고 간결한 문장, 일상의 글감 등. 특히, 그 나이대에서만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시야와 감정선이 부럽습니다. 지금은 작지만 마음만은 누구못지 않은 거인들입니다.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어른의 눈이 아니라 같은 작가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