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역개정은 읽기에 조금 와닿지 않는 표현들이 많은데 메세지 성경은 표현들이 확확 와닿아서 성경의 감동이 잘 전해져요. 개역개정은 말투와 단어가 낯선데, 메세지 성경은 일상에서 쓰는 단어와 말투로 전해져서 과거의 사건을 본다는 느낌보다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속삭이는 것처럼 느껴져서 추천합니다. |
| 메시지 성경을 권별로 가지고 있는데 그 중의 진수는 '시가서'인 것 같습니다. 일상의 언어로 가장 와닿는 표현으로 다윗의 시를 마주하니 훨씬 더 정감있고 은혜와 위로가 됩니다. 다양한 각도로 성경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