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시리즈로 유명한 박현숙 작가님의 새로운 구드래곤 시리즈에요 용에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싶은 우리의 구드래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에피소드를 보여주며 아이들과의 다양한 케미를 보여주네요 아이는 읽으면서 구드래곤이 승천할까봐 걱정하기도 한답니다 시리즈가 끝나는게 싫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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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에 실패한 구드래곤 “축구는 혼자 하는 게 아니야. 혼자 잘난 척하면 백 번 싸워도 백 번 진다고.” 영웅과는 거리가 먼 모습의 주인공이 어린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어떻게 성장하는지 지켜보고 본인 역시 스스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협력하고 성장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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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드레곤을 알게 되고 금새 4권까지 다 읽어버렸네요. 이번엔 축구감독 구드레곤 구드레곤이 위대한 용이되서 승천하면 좋겠지만 그러면 시리즈가 끝나잖아요~~ ^^:: 계속 실패하는 구드레곤이 안스럽기는 하지만 다양한 직업분야에서 더 활약해 주셨음 해요. ㅎㅎ 다음에는 어떤 직업으로 나올까 예측해보는 재미도 있네요. 작가님~~5권기다리면서 4권까지 정주행하고 있을게요! 빨리 좀 부탁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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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숨기려 점 찍고, 선글라스 쓰고 축구 감독 구용으로 변장한 구드래곤의 이야기 <수상한 시리즈>를 잇는 박현숙 작가의 <구드래곤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를 만났다. 마트 사장을 시작으로 급식 알박, 안전 요원까지. 용이 되어 승천하고자 하는 구드래곤의 간절함이 묻어있던 <구드래곤 시리즈>, 이번에는 축구 감독이 되어 승천할 기회를 얻기위해 노력하는 구드래곤의 모습을 보여준다. 용몽록이 알려준 승천방법으로 용이 될 수 있을 줄 알았던 구드래곤은 놀이공원 안전요원을 한 후에도 실패한다. 다시 한번 용이 될 기회를 얻기 위해, 《용몽록》을 읽어야하는 구드래곤은 용몽록의 지시대로 축구 실력을 연마한다. 그런 후 구드래곤은 초등학교 축구팀의 감독이 되어 승리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아뿔싸! 구드래곤이 떨어진 곳이 하필 ‘용용 초등학교’다! 구드래곤이 급식 영양사로 아르바이트했던 바로 그곳 말이다! 급식 알바로 일하던 곳인 용용 초등학교에서 축구감독을 구한다는 소식에, 자신의 얼굴을 알아볼까봐 정체를 숨기려고 점 찍고, 선글라스 쓰고 축구감독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는 구드래곤이 아닌 구용이다. 낯익은 모습에 교장선생님이지만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 최신 시설을 갖추었지만 축구감독도 없고, 축구 선수 11명이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구드래곤은 희망을 잃지 않는다. 부족한 축구 선수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모집을 하기도 하고, 친선 경기를 해서 자신이 뛰기까지 하는 열정을 보인다. 어른이 초등학교 축구 선수로 뛰다니 하면서 보고 있었지만 구드래곤은 아이들에게 패스하라고 할뿐이었다. <구드래곤 시리즈>에 모두 등장한 순동은 이번에도 구드래곤을 도와준다. 하지만 지금까지와는 사뭇달랐다. 마치 앞 시리즈의 복습이라도 시켜주려는 듯 구드래곤과의 추억이 사라진 순동. 그런 순둥에게 자신과의 추억을 이야기해주고 슬퍼한다. 그런 구드래곤을 위해 학교 축구부원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친선 경기에서 진 구드래곤은 다시 한번 반성하며 아이들에게 사과를 한다. 그렇게 11명의 선수들에게 자신이 정해준 포지션으로 경기를 하게 하는 구드래곤. 드디어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용요 초등학교는 공공초등학교와 대결을 펼친다. 축구 감독이 된 구드래곤은 한 번의 승리를 이뤄 이번엔 승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숨죽이고 지켜보게 되는 구드래곤의 승천 도전은 계속된다! #축구감독구드래곤 #박현숙 #다산어린이 #구드래곤시리즈4 #어린이도서추천 #축구감독구용 #용이될수있을것인가 #도서추천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래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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