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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가 <디즈니 프린세스 미리더북>을 사달라고한 것은 1월이었는데 일시품절 상태이어서 주문을 못하고 있다가 얼마전 다시 판매가 되어 얼른 주문하여 보내주었습니다. 외손녀는 책의 그림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미리더기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알아듣지못할 언어로 말을 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보고있다고 합니다. 누구든 아이에게 뭔가를 사주었을 때 잘 사용하면 기분 좋듯이 저도 외손녀가 잘 보고 듣는다고하니 무척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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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 아이 정말 좋아합니다 무슨 말인지 잘 알지는 못하는거 같지만 외울 정도로 반복해서 듣고하네요 세이펜과 같은 펜보다 또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3살짜리 아이도 좋아해서 다른 버전으로 한개 더 사려고 합니다~ 자꾸 서로 보겠다고 싸울때가 있어서요~ 디즈니 캐릭터의 힘과 공주가 있다는 것 원색으로 알록달록 여러 색으로 있는 것등 여자아이 취향 저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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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인어공주,, 미녀와야수,, 신데렐라 등 평소 아이가 좋아하는 공주 이야기를 밤마다 혼자서 디즈니와 함께 하는데,, 보는 것 자체로도 흐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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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이나 패드보다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읽고 싶고 듣고 싶은 공주님을 먼저 선택하면 불빛이 들어와요! 그리고 책을 보면 같은 모양의 색을 선택하면 페이지마다 원어민의 전문 발음으로 책 내용을 영어로 읽어줘요. 저도 원어민 발음이 너무 좋아서 계속 따라읽게 되는.. 원서라서 영어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는 어린 연령 아이들에게 특히 좋은 영어 듣기가 되겠더라고요.
아이가 한 손으로 잡고 책을 볼 수 있는 사이즈로 무겁지도 않아서 아이가 거부반응 없이 오래도록 책을 보더라고요.
평소에 펜으로 콕콕 찍어야 책을 읽어주던 방식이었는데 이렇게 패드로 책을 읽어주니 아이의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했어요! 아이가 패드가 책을 읽어준다고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요즘 세이펜과 토끼펜을 찾지 않네요~ 미 리더에 푹! 빠져서 공주님책을 한 권이상 보고 잠이 듭니다. 잠자기 전에 아이가 보는 책은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 들이었는데 당당히 외국 원서 디즈니 책들이 우리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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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부분에 테이프뜯었다가 다시붙인자국이 너무너무 선명하게 있었어요 조잡하게 다시 테이프를 붙여놨더군요 받자마자 기분아주 나빴는데.. 리더기에 배터리부분도 종이가 제거되어있더군요 누가 반품한책을 보내준 건가요? 기분이 아주 나쁘네요 이런상품을 받을거면 중고책을 저렴하게 사는게 더 나을뻔했네요 별하나 주기도아까워요 반품요청하고 싶었지만 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