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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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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매우 매우 아쉽습니다.  이렇게 번역이 엉망인 책도 또 오랜만이네요. 지금 보니 전문 번역가나 학자가 아니고, 일반인이 번역한거네요. 일반인이 사전 찾아가며 번역한 티가 너무 많이 납니다. 문장의 구조, 한국어 단어 선택 등에서 매끄럽지 못하고  탈고 전 재차 문장 다듬기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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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매우 매우 아쉽습니다.  이렇게 번역이 엉망인 책도 또 오랜만이네요. 지금 보니 전문 번역가나 학자가 아니고, 일반인이 번역한거네요. 일반인이 사전 찾아가며 번역한 티가 너무 많이 납니다. 문장의 구조, 한국어 단어 선택 등에서 매끄럽지 못하고  탈고 전 재차 문장 다듬기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e 2025.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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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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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을 통하여 알게 된 이 책의 정보는 독일사를 지리사와 관련하여 볼 것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 해주는데, 유렵사전반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 독일의 관점에서 유럽사를 살펴보는 것도 나름 여사를 보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일종의 전투의 하나의 방법인 각개격파라 하겠다. 비스마르크를 통하여 프러시아가 강고히 유럽땅에 통합되기에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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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인터넷을 통하여 알게 된 이 책의 정보는 독일사를 지리사와 관련하여 볼 것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 해주는데, 유렵사전반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 독일의 관점에서 유럽사를 살펴보는 것도 나름 여사를 보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일종의 전투의 하나의 방법인 각개격파라 하겠다. 비스마르크를 통하여 프러시아가 강고히 유럽땅에 통합되기에 독일의 근대를 열고 후에 히틀러를 통하여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는 나라로 나아가는 독일의 역사, 이러한 광대한 독일의 역사를 그 시작에서부터 발전과정을 일종의 서머리형태로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을듯하여 일독을 권장한다.
YES마니아 : 골드 c***b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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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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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세계대전,2차세계대전의 주역(?)인 독일...괴테,베토벤의 나라...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나라...그러면서도 현재 EU의 수장격인 나라...이러한 여러 대비되는 상황을 매력적으로 승화시킨 독일이라는 나라의 역사를 재미있게 서술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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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세계대전,2차세계대전의 주역(?)인 독일...
괴테,베토벤의 나라...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나라...
그러면서도 현재 EU의 수장격인 나라...
이러한 여러 대비되는 상황을 매력적으로 승화시킨 독일이라는 나라의 역사를 재미있게 서술한 책이다
j*****5 202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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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역사가 이렇게 다이나믹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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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세계대전을 거치고도 기적적으로 회복하여 세계 3대경제대국으로 복귀한 독일 과연 저력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봤습니다.  로마제정초기 즉 아우구스투스 시절 토이토부르크전투에서 로마 2개군단을 전멸시키고  갈리아지방과 달리 게르마니아지역은 로마에 흡수가 되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슬라브족과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라인강 동부지역을 확보하였고 튜튼기사단이 프로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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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세계대전을 거치고도 기적적으로 회복하여 세계 3대경제대국으로 복귀한 독일 과연 저력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봤습니다.  로마제정초기 즉 아우구스투스 시절 토이토부르크전투에서 로마 2개군단을 전멸시키고  갈리아지방과 달리 게르마니아지역은 로마에 흡수가 되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슬라브족과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라인강 동부지역을 확보하였고 튜튼기사단이 프로이센을 근거지로 성장한 것도 특이한 내용이였습니다. 독일이 기사단이 세운 나라(?)였다니, 하지만 폴란드-리투아니아 왕국에게 패배하면서  위기를 겪지만 결국에 폴란드와  스웨덴같은 주변 강국을 극복하고 북동유럽의 강자로 떠오르는 장면을 보니 역시 독일이라는 느낌이 들었네요 절대왕정 양강인 프랑스 부르봉왕조와 합스부르크왕조를 상대로해서 승리를 거두게 되고 프로이센 제2제국이 성립되는 시점은 정말 정점이 아닌가 싶네요, 하지만  양대전의 전범으로 낙인이 찍히면서 급격하게 몰락한 모습 역시 국가의  노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주는 포인트였습니다.




g********7 202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