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개미 가지고 노는거 보고 웃었다. 생각을 못했다 그나저나 순수하게 불꽃놀이 보러갔을 뿐인데 다른 남자 중학생들이랑 다른 교육?을 보게될줄이야 사촌여동생 앞에서 너무 못볼꼴을 많이 봤다. 눈빛이 거의 인간쓰레기 보는 눈빛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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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권에서는 친구를 사귀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하지만 계속해서 어긋나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엉뚱한 행동들이 웃음을 주는것과 동시에 토모코가 겪는 외로움과 불안이 진지하게 그려져, 코믹함과 현실적인 감정이 잘 조화를 이룹니다. 특히 토모코의 자학적 유머와 소심한 마음가짐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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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주인공 토모코는 약간 별난 행동을 벌이는 탓인지 창피한 일을 자주 겪게되네요. 만화를 보는 독자 입장에서 절반은 웃기면서도 절반은 안쓰럽습니다. 이 작품은 스토리 작가와 그림 작가 두명이 따로 나뉘어 있는데, 후기 만화에선 이 작품을 만드는 작가 둘의 짧은 에피소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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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권 아무리 생각해도 만화책 이름이 너무 긴 것 같다 ㅋㅋ 1권이랑 똑같이 2권도 비슷 비슷한내용이었던 것 같다 읽은지 좀 돼서 가물가물한데 야구부?에피소드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아싸찐따왕따 였던 적이 한번이라도 잇엇던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네요 많이 공감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힐링물이 아니라서 더 상처를 건드릴수도잇겟다고 생각이 되지만 뭐 재밋으면 됏지 만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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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02권 타니가와 니코 작가의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권 감상 리뷰입니다. 쿠로키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무표정 캐릭터가 귀엽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무표정이나 말 없는 캐릭터가 인기가 많다는 걸 알고 자신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게 좀 어이없게 웃기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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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02권에서는 쿠로키 토모코가 인기녀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녀의 노력은 실패하고, 그녀의 고민과 일상이 그려집니다. 02권에서는 쿠로키 토모코가 인기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패하고, 그녀의 고민과 일상이 그려집니다. 이렇게 고통 받기도 쉽지 않을 텐데 정말 대단한 주인공 같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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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2권입니다. 제목이 긴 작품입니다. 이런게 유행인가 보네요. 보다보면 주인공의 처절함에 미묘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안쓰러운건지 민망한건지. 얼른 책을 덮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주인공의 행동양식이 좀 바뀐다고는 하는데, 얼른 그날이 왔으면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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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주인공은 정말이지 작가의 실제 학창시절 경험이 반영됐다는 느낌까지 받을 정도로 상당히 아싸쪽으로 정통한 묘사를 칭찬하고 싶다. 게다가 다른 작품들과는 차별되는 점이 바로 여성이라는 점.. 흔히 나오는 남성+오타쿠+찐따를 극복하고 여주와 해피엔딩이 아닌 정말 새로운 시도인 여성 오타쿠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이니 만큼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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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에피소드는 무표정 캐릭터인데요. 쿠로키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무표정으로 말이 없는 캐릭터들이 귀엽고 인기가 많다는 것에 착안해 어차피 학교에서 말을 못하는 자신과 어울린다고 생각해 무표정 캐릭터로 연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아침부터 동생에게 된통당하지만요. 그 다음에는 점이나 불꽃놀이, 여름방학 등에 관한 에피소드들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