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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직접 교실에서 아이들과 수업하는 교사들이 쓴 책이라서 반갑다. 점점 수업하기 힘들고 아이들 학부모 만나는 게 힘들다는 분들이 많은 요즘 이 책이 많은 힘이 될 것이다. 교실에서 실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에서 교사가 아이의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하는지 다양한 사례가 들어있어 힘든 아이들과 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사람을 대하는 관점이 바뀌니 교실의 아이들뿐 아니라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나의 삶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큰 수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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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교실?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펼쳤습니다. 책을 넘긴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작가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책장 너머 물밀듯이 전해졌습니다. 한 걸음 앞선 선배이자 함께 교실을 지키는 동료로서 선생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다정한 격려가 행간 곳곳에서 읽힙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위력이 아니라 참된 힘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순간이 점점 늘어나길 기대하고 바라게 됩니다. 장마다 처음을 여는 사연들은 제가 늘 겪고있는 현장의 이야기이고 매 꼭지를 닫는 교사의 말은 정답지를 모아놓은 친절한 교본입니다. 공감으로 열고 다짐으로 책을 덮습니다. 고맙습니다. 세 분 수석님. 지치지 않고 열심히 실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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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으로 도서를 구입하고 목차를 훑어봅니다. 수석님들을 알기 전부터 교실에서 이모양 저모양으로 실천하고 있던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긍정의 에너지로 1장부터 7장까지 연결된 목차를 보니 두근거립니다. 교실안에 긍정의 에너지가 충만한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신납니다. 작은 다독임, 따뜻한 눈빛 하나, 사랑을 전하는 말 한마디로 다시금 긍정에너지를 엮어갈 내일이 기대됩니다. 참된 힘을 가꿀 용기를 주신 수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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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교실의 희망! <긍정의 교실>은 의식의 밝기를 올려 참된 힘을 발휘하도록 합니다. 사랑해, 고마워, 자랑스러워... 긍정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싶지만 위축되고 걱정 많은 교사들에게 직접 말과 행동을 알려줍니다. 53개의 교사 일기에는 교실에서 만나며 늘 고민하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이는 곧 나의 일기이기도 합니다. 매일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지 못하던 나에게 이 책은 왜 이런 상황이 펼쳐지는지 자세히 설명 해줍니다. 아하! 그 때 그렇게 말했어야 하는 것이었구나! 다음에는 이렇게 해봐야지 하는 해결책도 들어 있습니다. 자존심을 세우는 아이, 돋보이고 싶은 아이, 정리정돈을 힘들어하는 아이, 욕하는 아이, 소극적인 아이, 분노하는 아이 등 교실에서 만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사랑과 포용으로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한 교실을 만드는 따스함이 전해져 옵니다.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한 안전한 교실에서 온전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에게 긍정의 전류가 흐르도록 참된 힘을 찾아 주시는 저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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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12월이 시작된다.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봄의 시작과 함께 학급운영을 어떻게 할지 구상하는 등 선생님들이 활기차며, 학생들도 새학년 새학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긴장하면서도 밝은 기운이 느껴진다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교실은 학생들의 모습이 다르듯이 마음의 모양도 서로 다르다 그러므로 학생들간에도 갈등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 최근 개성이 강한 아이들이 서로 다투는 모습을 가끔 목격하기도 하는데 생활지도시 '긍정의 교실' 도서가 나침판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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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교사의 말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늘 지혜로운 말을 하고 싶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어서는 ‘당황하면 안되는 데.. 이럴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챕터마다 학기 초부터 말까지 교단 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며, 지금 나의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각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따뜻한 긍정의 말들과 왜 그렇게 말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상황별 긍정의 말과 설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이해하는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학교 생활에 지친 선생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부정적인 마음을 잠시 뒤로하고 ‘어른으로서’ 아이에게 다가가는 법을 다짐하게 됩니다. ^^ 좋은 책을 써 주신 세 분의 수석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