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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편이라니! 상상도 못했던 전개의 외전편! 평소 보지 못했던 모습의 주인공과 여주들을 볼수 있어서 상당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도 나와서 흥미진진하게 봤씁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이라 이런류의 외전편도 종종 내주셨으면합니다! 비록 짧은 외전이었지만 상당히 만족하면서 봤다고 생각합니다.자 본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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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리의 친우 야나기사와 미츠오. 미남인데다 상큼하고 인간적이며 정말로 좋은 녀석. 하지만 그가 사는 곳은… 엄청나게 더러운 방이었다. 그 혼돈
속에 놓여 있는 치질약의 수수께끼란?! ─‘미츠오의 방’. . . .
그렇습니다. 다필요없고 여름이군요. 수영복입니다. 네 수영복 이죠ㅋㅋ 일러 보는 맛에 봅니다. 한번에 시리즈 다 질러넣고 보는데 이런 스핀오프 격인 외전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안습해지는 분위기 전환에 좋은거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