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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의 감기가 전염되어서 유타는 잦은야근과 피로가 몰려서 패렴으로 쓰러지는군요 그전에 미우의 친엄마 사샤와 여러가지로 하하호호 하다가 큰고민하나 던져주고 떠나는군요 그거까지 합해서 쓰러지는 유타 다른사람 같으면 입원하면 한두명 오는게 이인간은 여자만 무더기로 오는군요 부러운녀석 ㅋㅋ
샤샤랑 사는것에 고민은 솔직히 그냥 소요욕 그런거 아닐까 하는데 아닐수도 있고요 가족의 소중함을 알면서 눈물을 흘리는등 가슴 따뜻한 장면이 연출되지만 샤사랑 사는것에 고민하는모습은 부정한 생각이드는 저로선 이상하게 코투리가 잡고 싶어지는장면이네요 아근데 작가 후기에서 자기아들 자랑을 하던데 이작가 결혼 한사람이었군요 여자인지 남자인지는모르겠지만 아마 남자겠죠
근데 일본작가는 만화는 몰라도 라이트노벨은 거의 총각이 대부분이라던데 이사람은 성공했네요 ㅋㅋ 결혼이 성공이라니 ㅋㅋㅋ 나만의 생각이지만 작가가 자기자식은 아들인데 작품의 유타가 사는 세자매는 다 여자네요 이거 은근히 딸을원하는 작가의 속내가 들어난거 아닌가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