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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셋을 낳고 나이가 들면서 골반과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며 좋다는 거슨 다해봤습니다. 전국 방방곡곡 어딜 가도 무엇을 해도 희망을 찾을 수 없던 상황에서 이 책을 보고 순식간에 모두 읽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의 사례자도 읽어보니 공감이 되었고 내 몸을 내가 고칠 수 있다는 논리가 명확이 이해되어 이 운동을 선택했습니다. 벨트를 묶고 운동을 하니 하루가 다르게 몸이 좋아지고 있고 지금은 허리통증은 싹없어졌습니다. 이제는 혹시나 앞으로 또 아파진다해도 두렵지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해야하는 운동입니다. 복받으시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