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의 노인으로 뒤늦게 영어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책, 저 책 쉽다는 영어책을 모두 보았지만 너무 어렵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아 공부를 포기할까 하던 중에이 `어른 영어책`을 발견하고 책을 펼치는 순간 `이 책이 나에게 딱이다!` 하는 기쁨과함께 일주일 만에 통독을 하고 요즈음은 중학교 1학년 손주녀석하고 같이 영어공부를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냅니다.딱딱한 영
73세의 노인으로 뒤늦게 영어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책, 저 책 쉽다는 영어책을 모두 보았지만 너무 어렵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아 공부를 포기할까 하던 중에 이 `어른 영어책`을 발견하고 책을 펼치는 순간 `이 책이 나에게 딱이다!` 하는 기쁨과 함께 일주일 만에 통독을 하고 요즈음은 중학교 1학년 손주녀석하고 같이 영어공부를 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지냅니다. 딱딱한 영어 공부가 아니라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 주는 설명이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