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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물의 정석인 합숙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배틀물답게 이단자와의 전투도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학원 정예부대와 강화합숙에 참가하고 러브코메디에 있을만 한 이벤트 발생. 그리고 마지마에 요새급 이단자의 습격. 믿을 수 없는 모로하의 활약으로 다시 한 번 이단자를 물리칩니다. 아직 성장의 여지가 무궁무진함에도 벌써 이렇게 강하면 어쩌자는 거죠. 일러스트 너무 못 그래요. 인체 비율이 전혀 안 맞습니다. 이 작품도 캄피오네만큼은 아니지만 작품의 재미에 비해 일러스트 운을 못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