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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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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로이 아임스는 리더십의 전반적인 개념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우리는 신구약 성경전체와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통해서 리더십에 관한 진리들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작업이 저자의 책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우선 '지도자로서 합당한 자가 누구인가'라는 제목 아래 모세의 부르심을 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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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로이 아임스는 리더십의 전반적인 개념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우리는 신구약 성경전체와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통해서 리더십에 관한 진리들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작업이 저자의 책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우선 '지도자로서 합당한 자가 누구인가'라는 제목 아래 모세의 부르심을 살피고 있습니다. 모세는 지도자로서 필요한 영력, 지력, 체력이 모두 고갈된 80세 인생의 황혼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이러한 인생의 황혼에 부르심을 받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의 확증이었습니다.

 

내가 아무리 부족하고 연약해도,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다는 확실한 소명만 있다면 우리도 얼마든지 모세처럼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부르셨기에 늘 함께 하시며 지도자로 섬기기 위한 우리의 필요를 채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지도자는 하나님의 확실한 소명 가운데 사역을 시작하게 되며, 말씀과 기도와 순종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 속에서 영적인 지도력의 원천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리더쉽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저자의 책은 성경적 리더쉽이 무엇인지 간결하면서도 꼼꼼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리더쉽에 관한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0.07.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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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내용보기
결혼 후 4년뒤 나의 모교회를 찾아가 예배를 드렸다.반갑고 설레었다. 친한 동생들을 만나는 기쁨과 함께 존경하고 사모하는 목사님까지 뵙고어렸을때부터 정 들었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니... 감격스러웠다.그리고, 대저.... 울 아빠가 계시는 곳이자 나의 어릴적 추억들이 고스란히 있는 곳이라서 '교회와 대저' 그 장소가 갖는 의미는 나에게 엄청 크다.지금도 그럴진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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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4년뒤 나의 모교회를 찾아가 예배를 드렸다.

반갑고 설레었다. 친한 동생들을 만나는 기쁨과 함께 존경하고 사모하는 목사님까지 뵙고

어렸을때부터 정 들었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니... 감격스러웠다.

그리고, 대저.... 울 아빠가 계시는 곳이자 나의 어릴적 추억들이 고스란히 있는 곳이라서

'교회와 대저' 그 장소가 갖는 의미는 나에게 엄청 크다.

지금도 그럴진대.... 그립다.

그리고 그 때 목사님 뵙고 선물로 받았던 책,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무엇이 그토록 바빴는지 지금에서야 읽게 되었다.

교회에서 한창 섬기고 열정 가득할 때 결혼을 했기에 목사님께서 더욱 안타까워 하셨다.

4년 지난 지금에서야 읽어보니 너무 좋았다.

지도자와 리더십에 관한 자칫 딱딱한 내용일 수 있는데, 나에게는 맑은 샘과 같은 책이었다.

지도자가 되기에는 leadership이 많이 부족했고, helper로서 섬기는 일에는 열심이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는 만년 바나바와 같은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바나바가 바울이 아니었을지라도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의 일에 열심인것은 둘 다 비교불가다.

그들 나름대로 그 자리에서 할 일들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상급을 받았으리라 믿는다.

 

지도자는 아니지만 앞으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감당해야 하기에 이 책은 읽어두면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읽으면서 가장 많이 공감하고 생각나는 지도자의 자질은 바울의 '겸손'에 관한 부분이었다.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룍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고린도후서 12:9,10)

 

사람과 내 생각을 의지하지말고, 약함을 인정하고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는 삶이야말로 지도자가

가져야되는 가장 중요한 자질이었다. 아울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기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기 때문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기에(빌립보서4:13)......

 

요즘 기독교는 엄청난 뭇매를 맞고 있다.

진정한 크리스챤으로서 그 역할들을 사회에서 바르게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기에 그렇다.

특히 몇몇의 목회자들의 리더십은 땅에 떨어졌다.

그들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지도 신실하지도 못 했다.

그 마음 속에 탐욕이 들어왔을 때 그들은 넘어졌다.

몇몇의 그들로 인해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 되어서 지도자는 삶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떠해야 하는지 잘 보여준다.

맡겨진 본분에 소홀하면 안 되고, 믿는 사람으로 더욱 본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원칙적인 삶(말씀과 기도, 순종)에 민감해야 하며, 내면적으로 순결하고 겸손해야 한다.

리더지만 섬기는 태도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들보다 우선적이어야 하며, 탐욕과 자기 영광을 구하려는

마음, 좌절감에 넘어져서는 안 된다.

지도자도 사람인지라 민감하게 하나님의 뜻을 날마다 구하며 나아가는 삶, 묵상하는 삶이 필요한 이유다.

영적 지도자가 아니더라도 계속 읽고 또 읽어야겠다.

 

목사님이 왜 이 책을 선물로 주셨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

삶 속에서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지 못하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 그렇게 하나님이 우리 삶 속에

제1순위가 아닌 2,3,4....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삶 속에서 이 책을 통해 내 신앙이 회복되어지기를

원하시는 마음들을 엿보았다. 이 책은 내 신앙에 있어서 길라잡이가 될 것 같다.

이 책으로 인해 말씀과 기도가 회복되고 영적 무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

 

 

 

 

 

 

 

 

l*****5 2016.05.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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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지도자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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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가 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책의 서론에서도 밝히는 것처럼,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약3:1)는 성경의 권고가 마음 깊이 묵상되어지기도 한다. 과연 선생되는 일이 더 큰 책임과 책무가 따르는 일임을 더욱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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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가 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책의 서론에서도 밝히는 것처럼,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약3:1)는 성경의 권고가 마음 깊이 묵상되어지기도 한다. 과연 선생되는 일이 더 큰 책임과 책무가 따르는 일임을 더욱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다’(고전13:11)고 말씀하신다. 큰 책임과 책무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장성한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로 섬기며 어린 영혼들을 책임질 수 있는 영적 지도자야 말로 이 시대의 필요인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내가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을까? 또 다른 이들을 영적 지도자로 세울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의 해결책을 리오이 아임스의 책,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1장 : 누군가에게 ‘당신도 지도자가 될 수 있다’라고 말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는 할 수 없소’, ‘나는 그럴만한 능력이 없는 사람이오’라고 말할 것이다. 이는 나를 비롯한 많은 신자들의 태도이고, 성경의 인물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스스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느끼는 자들을 부르시지 않는다.(p.15) 모세와 기드온, 예레미야도 그러하였지만, 그들이 하나님의 손길 위에 있을 때,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였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계획과 목적을 이러한 사람을 통해서 이루신다.(p.14)


        2~3장 : 이렇듯 부족함을 느끼는 자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지도자가 될 때에, 그들의 힘의 원천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시다. 하나님과의 교제인 하나님의 말씀, 기도, 순종을 통해서 지도자는 그 힘을 얻는다.(p.26) 또한 지도자의 순결한 삶을 통해, 내면생활이 건강하게 세워진다. 하나님의 빛이 우리 중에 오셔서 하시는 일은 바로 우리 삶을 빛과 어두움으로 나누신다는 것이다. 우리 내면의 순결한 삶을 위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아야 한다: 1)그것이 과연 유익할까? 2)그것이 나를 지배하지는 않을까? 3)그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걸림이 되지 않을까? 4)그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까? 또한 순결한 삶을 위한 두 번째 요소는 겸손이다. 셋째는 믿음인데, 믿음이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는 것이고, 우리가 하고 있는 주님의 일이 번창할 것을 굳게 믿는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으로 신뢰할 만한 분이심을 믿는 것을 뜻한다.(p.57~62)


        4~6장 : 지도자는 다른 사람들 앞에 서는 자이며, 그러할 때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이 책은 설명한다. 리오이는 두 가지로 이를 설명하는데, 종의 태도, 민감한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특별히 규모없는 자들과 마음이 약한 자들, 힘이 없는 자들에 대해 민감한 마음을 가질 때, 데살로니가전서 5장 14절을 실천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탁월한 수준의 지도자는 일의 탁월성과 주도권, 창의력을 가진 사람으로 하나님은 자신의 사람들을 이러한 수준까지 이끌어 가신다. 그리고 이들은 전심으로 행하며, 일심으로 행동함으로, 또한 감투정신을 가지고 일할 때,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고 증언한다.


        7~8장 : 지도자가 성공으로 이끄는 기반을 잘 설정해야 하는데, 이를 세 가지 즉 시작을 잘 해야 하며, 그 일에 정통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것을 권한다. 구체적인 계획이란, 보통 POLE이라고 부르는 계획(Plan), 조직(Organize), 인도(Lead) 그리고 평가(Evaluate)의 4가지 단계를 통해 점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단계별로 일을 진행한다 하더라도, 최대의 성과를 얻는 것이 쉽지는 않다. 최대의 성과는 주님의 말씀에 지금 즉시 행할 수 있는 마음과 필요를 채워 주실 하나님에 대한 신뢰, 마지막으로 장애물이 아닌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9~12장 : 지도자가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집단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요, 또 하나는 개인적인 삶에서 일어나는 문제가 있다. 사실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문제해결자로 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모세는 이러한 집단 내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에 봉착했었는데, 출애굽기18장에서 이드로의 충고를 정중히 수용함으로 집단 내의 재판 문제를 잘 조율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집단 내에서 지도자훈련의 중요성도 이 책은 언급한다. 먼저는 한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그 목표는 동일하되 그것을 이루는 수단과 방법의 차이는 인정해야 한다는 거다.(p.148) 두 번째로는 성숙함, 마지막으로 충성심을 통해 우리는 집단 내 사역자들과 함께 동역해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도자가 이렇게 집단 내외적인 문제들을 잘 해결한다 하여도, 지도자 자신에게 닥치는 문제를 등안시 할 때에도 큰 문제를 일으킨다. 지도자들은 항상 위험들에 노출되는데, 리로이는 자신이 지도자로 섬기면서 찾아오는 문제들을 탐욕, 자기 영광, 좌절감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지도자의 의사소통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리로이는 평신도 지도자로서 네비게이토에서 훈련되고 지도자로 일해왔다. 그의 이야기는 매우 간결하면서도 단순해 보이지만, 그 내용만큼은 실제적이고 현장감이 넘친다. 그가 이야기하는 여러 예화를 통해서도 그가 영적 지도자로 서는 과정이 그리 쉽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많은 실수와 회개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지도자 과정을 밟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러한 시간들을 지내왔기 때문에, 이러한 글을 통해 영적 지도자의 길을 가고자 하는 자들의 지침을 제공해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개인적으로는 전담사역자로서, 교회 안에서 지도력을 행사할 기회가 많다. 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전도사라는 직분이 주는 지도력이란 늘 한계가 있다. 도리어 말씀의 깊이와 기도와 순종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의 권세를 힘입을 때, 우리의 지도력이란 빛을 발하게 된다. 평안교회 안에서 나는 영적 지도자로 훈련되고 있다. 아직도 다듬어지지 않는 부족함을 날마다의 말씀과 사역의 현장 안에서 깨달아지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이 제자훈련을 통해, 더욱 내가 변화되길 소원한다. 여전히 변화되지 않는 요소들이 제자 훈련 안에서 발견되어지고, 나누어지며, 회개되어지길 원한다.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영적 지도력을 종의 태도와 민감한 마음으로 드러내길 바란다. 적절한 때에 읽은 적절한 책 한권이 주는 유익에 감사하며, 이 글을 마치려 한다.

j*******1 201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