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저/장영재 역의 <안나 카레니나 1 (한글판) 021>를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고전 명작 중 하나인 안나 카레니나를 읽어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확실히 고전소설들 중에서도 상당히 파격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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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명작 '안나 카레니나' 제1권은 귀족 유부녀 안나와 미혼의 군인 브론스키가 만나 불륜이 시작되는 스토리로 압축할 수 있다. 당시 러시아 귀족 사회에는 마치 당연한 것처럼 불륜이 만연해 있어서, 안나와 브론스키의 불륜 역시 알 사람은 다 알만큼 소문이 났지만 처음에는 그 파장이 크지 않다. 그런데 공적인 장소에서 안나가 브론스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문제가 커지기 시작한다. 진실보다는 남에게 보여지는 것이 더 중요한 위선적 사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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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고전이 참으로 그리워지는 시기지요. 갑자기 생각나서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유명작이고 내용도 상당히 방대해서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3권으로 나눠서 발매를 했네요. 쉬엄쉬엄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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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유명한 데다 소재도 그렇고 호기심이 들어 보게 되었는데, 줄거리는 러시아 귀족 유부녀 안나(여주인공)과 미혼의 군인 브론스키(남주)가 만나 불륜이라는 어긋난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며 얽히는 사랑과 갈등 등으로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당시 러시아 귀족 사회가 다른 유럽 귀족사회도 그렇듯 불륜 같은 게 만연했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지금과는 시대도 문화도 달라서인지 긴장 졸이며 보게 되네요. |
읽을수록 깊이와 재미가 느껴진다. 역시 고전의 힘은 대단한 듯 하다. 결혼과 사랑, 삶과 죽음, 개인과 사회를 집약적으로 보여 주는 《안나 카레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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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니나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이 소설은 티비에서 방영한 '알쓸신잡'에서 김영하 소설가가 추천하는 책이라서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분량이 생각보다 방대합니다. 처음에는 별 기대없이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예상외로 괜찮은 소설이라는 느낌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고전은 역시 고전이라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다음에도 고전명작소설에 도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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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안나 카레니나》의 저자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Лев Николаевич Толстой, Lev Nikolaevich Tolstoy; 1828-1844)는 러시아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난 러시아의 대문호입니다. 우리에게는 그의 또 다른 대작 《전쟁과 평화》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1848년부터 문학 잡지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작가로서의 인생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작품 집필과 더불어 농업 경영에도 심혈을 기울이면서 농민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학교를 세우고 1961년에는 교육 잡지까지 간행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1862년 결혼과 동시에 그는 문학에 전념하여 이 책 《안나 카레니나》를 포함한 여러 명작들을 집필하며 작가로서의 권위와 명예를 누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 무렵부터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 위기를 겪게 되어 1880년 이후로는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써 그는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게 되고, 그의 작품들을 통해 향후 ‘톨스토이즘’으로 명명되는 자신의 사상을 체계화했다고 합니다. 말년에는 사유재산 및 저작권 포기 문제로 시작된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고민하던 중 1910년 집을 떠나 폐렴으로 아스타포보 역장(현 톨스토이역)의 관사에서 영면했다고 합니다. 이 전자책 《안나 카레니나 1》은 이 작품의 1, 2부만 싣고 있습니다. 작품의 줄거리는 다음 리뷰에서 이어 진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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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이지혜배우의 oh my love 라는 음악을 듣고 안나카레니나라는 뮤지컬에 빠지게 됐는데 이번에 뮤지컬이 올라온다고해서 원작인 책을 읽게되었다. 처음엔 1,2,3권으로 나누어져있으면서도 방대한 분량의 책이라서 지겨우면 어쩌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지겹지않게 술술 읽히는 책이였다. 지금과는 많이 달랐던 시대의 이야기이고 문화권도 매우 달라서 극중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가끔 이해가 안되는 면이 있지만 감정을 묘사하는데 굉장히 뛰어나서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1,2,3권 중 1권만 읽은 상태여서 이제 막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만큼 2,3권도 기대됩니다. |
| 세계적인 작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작품 '안나 카레리나'를 벼르고 벼르다 드디어 읽게 되었다. 내용도 궁금하기도 했지만 그 작가의 문장구성과 표현을 더 보고 싶었다. 세월이 흘러도 명작가는 다 나름 이유가 있음을 새삼 한번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