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클래식 출판사에서 출판된 노예 12년 한글판+영문판 리뷰입니다. 저자는 솔로몬 노섭입니다. 노예 상인들에게 속아 노예로 산 12년을 그린 소설입니다. 영화를 알고 있던터라 더 쉽게 읽혀졌네요. 저렴한 가격으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솔로몬 노섭 저 노예 12년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영화로 보고 원작 소설도 궁금해져 구입했습니다. 한글판과 영문판이 함께 실려있습니다. 자유인으로 잘 살다가 노예 상인에서 속아 노예로 팔려간 흑인의 이야기입니다. 읽다보니 영화 장면도 생각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넬슨 만델라의 자유 외침을 떠오르게 만드는 생생한 실화.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선별해 출간해 온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 67번 째 작품으로 《노예 12년》을 출간했는데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 넘어 사랑받는 한 작품으로 남기에 이 작품은 손색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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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12년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천원 남짓한 책이지만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 실화 노예 12년 (한글판+영문판) 구매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인 솔로몬 노섭은 바이올린 연주자로 일하는 자유인이었으나 일거리를 소개해 주겠다는 두 노예 상인의 꾐에 속아 넘어가서 길을 떠났다가 납치를 당해 하루아침에 노예 신세로 전락하여 혹독한 노예생활을 12년간이나 하다가 1853년, 양심적인 한 백인의 도움으로 간신히 그 끔찍한 생활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
| 실화 노예 12년 (한글판+영문판) 구매 리뷰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주인공인 솔로몬 노섭은 바이올린 연주자로 일하는 자유인이었으나 일거리를 소개해 주겠다는 두 노예 상인의 꾐에 속아 넘어가서 길을 떠났다가 납치를 당해 하루아침에 노예 신세로 전락하여 혹독한 노예생활을 12년간이나 하다가 1853년, 양심적인 한 백인의 도움으로 간신히 그 끔찍한 생활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
| 자유인에서 하루 아침에 노예가 된 흑인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바이올린 연주자로 일하는 자유인이었지만 일거리를 소개해 주겠다는 두 노예 상인의 꾐에 속아 넘어가 납치를 당해 노예가 됩니다. 그리고 남부의 뉴올리언스 주로 팔려 가는데, 처음에는 다행히 좋은 목사에게 팔려가 큰 고생없이 지내지만 주인의 재정 상태가 악화되어 주인이 바뀌면서 끔찍한 고난이 시작됩니다. |
| 1841년 일자리를 미끼로 납치되어버린 노섭은 미국 남부로 끌려가 노예로 팔려가게된다. 그렇게 노섭은 끊임없는 체벌과 굶주림, 강제 노동등 인간다운 대접을 받지못하는 생활을 이어가게 되지만, 노섭은 희망을 놓지않고 독서를 통해 지식을 쌓고, 자신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게 12년간의 노예 생활 후, 노섭은 결국 노예제도를 벗어나 자유를 되찾게 되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예제도의 잔혹성을 세상에 알리고, 인종 차별에 맞서 싸우기로 한다. |
| 솔로몬 노섭 작가 저, 더클래식에서 펴낸 <노예 12년 (한글판+영문판)>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영화로 먼저 보고 알게되었던 작품인데 소설로 읽어보고싶어서 구매했어요 원작의 느낌을 알고싶어서 영문판이 함께 있는것으로 구매했습니다 흑인노예의 비참한 삶을 영화로 본것과 소설로 보는것이 색다르게 와닿았어요 마음이 많이아팠습니다 |
| 영화를 보기 전에 원작을 먼저 접하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어요. 내용이 묵직하기 때문에 술술 잘 읽히는 구조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읽어내릴 수가 없었어요. 이러한 폭정이 아직 다 끝난 것이 아니라는 점이 마음을 더 무겁게 합니다. 이 불합리함을 어떻게 끊어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