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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천사 블로그를 감자탕 레시피를 찾다가 만났습니다. 감자탕이 아주 맛나게 요리되어 고2딸이 이런 음식도 만들 줄 아냐고 감탄했지요. '요리천사의 행복밥상'과 '반찬의 여왕'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와 스테이크,닭봉강정,닭꼬치를 만들어주니 중3 아들도 행복해합니다. 내친 김에 '엄마요리'책을 구매했습니다. 밥부터 더 다양하게 지어줄 것을 계획합니다. 윤희정님의 다른 책들 '한 그릇 밥상'과 '요리천사의 두뇌음식'내용이 궁금합니다. 좋은 책,블로그를 보며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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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살된 딸아이 입맛에 맞게 뭘 해줘야 하나 매일 매일 고민이였는데 제목만큼이나 딱 나에게 맞는 엄마요리 책~ 거기다 영양소 정보까지 있으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안심하고 요리할수 있는 요리책인것 같다.
또한 기존 요리책과는 달리 컨셉별 요리가 모두 들어 있어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제일 맘에 들었다. 요리에 관심을 두고 책을 사야지 싶으면, 반찬요리, 손님상 요리, 아이 요리, 등등 주제별로 다 따로 구매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이책에서 해결하니 나처럼 게으른 엄마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인 듯... 주방에 두고 신랑 반찬, 아이 간식, 특별한 요리를 하고 싶을때도 이책 목차를 뒤져서 선택하면 요리가 조금 쉬워질것 같은 기분이 절로 든다.
거기다 책값보다 더 나갈것 같은 ㅎㅎ 특별부록 선물 한푼이라도 아껴야 하는 주부에게는 안살 이유가 없는 ㅎㅎ 책인듯 싶다. 얼른 아이와 핫케익을 만들면서 좋은 추억을 쌓아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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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러그에 올라온 글이랑 요리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었는데.... 마침 나온 "엄마요리" 책 넘 만족스러워요. 예약 주문후 기다림끝에 지난 월요일 에 도착한 책 사은품도 받고 좋아요 ~~^^* 제일 먼저 브로콜리 장아치 만들어봤는데 대박 맛있었더라구요. 브로콜리로는 데쳐서 초고추장 만 찍어 먹었는데 피자 집 피클 맛처럼 새콤 달콤 간단하면서도 아주 맛나요~~!!!! 견과류 넣은 소고기 고추장 볶음 또한 좋았어요... 전 양배추 쪄서 싸먹었는데 아주아주 굿이었어요~~ㅎ 앞으로도 많은 나날 주방에서 친구가 되어줄 책이 될거라는 예감입니다. 이런 글 올리는거 처음이라 서틀고 두서 없네요 ^^ 많은 주부들이살림에 도움이 될 요리책 인것은 확실한거 같아서 강추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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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요리선생님이라고 하기에는 무언가 대단한 수제자같아 망설여지지만 작은 우리집 밥상을 꾸려가는데 몇분의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그중 첫 시작은 겨울딸기님에서 요리천사님 이하 수많은 분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늘 쉽고 따리하기 편안한것만 시작하지만 저도 언제가는 다른 레시피들도 따라할꺼라는 희망으로 열씸히 밥상을 꾸려가고 있답니다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외식이나 인스턴트로 끼니 해결하는건 내 자신에 대한 책무를 다하지 못하는 기분에 저는 없는 솜씨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집밥을 만들어 엄마가 되어가고 부엌에서의 일상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늘 분주하고 정신없이 차려지는 밥상풍경이지만 마지막 요리사진 찍는 동안 참고 기다려주는 쩡스와 쩡파에게 감사해요 요리천사 윤희정 지음 / 세상풍경
" 엄마요리는 아이를 빛나게 합니다 "
이 글 참 맘에 든다 내가 엄마이고 그 아이를 위해 나도 상차림을 하기에 나도 내아이를 빛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저자이신 요리천사 윤희정님은 아들과 딸에게 건강음식과 도시락으로 그 자녀들의 학창시절과 결혼을 거치는 동안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신 요리가 전해주는 사랑을 맘껏 몸으로 흡수하면서 지금도 주변 가족과 자녀들의 소소한 일상을 밥상 분위기와 함께 포스팅하시는 열정이 엿보이는 참 배울점이 많으신 분이시랍니다..
그 분의 소소한 일상중 가족들과의 맛있는 시간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그런 모습에서 비록 요리실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일상적인 맛난 시간들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요리천사님표 레시피 하나씩 따라하는 즐거움과 퇴근과동시에 검색하여 그날의 밥상을 차려낸답니다....
내 아이도 엄마가 요리한 이후 사진 찍으려고 하면 사진 모두 찍었는지 확인도 하고 소품도 함께 가져다 두는 센스까지 보이는 아이
엄마요리로 실천하는 자녀교육 6계명 공부하라는 백마디 말보다 음식 하나에 더 신경쓰자 밥상 차리는 일을 즐기자 아이가 공부할때는간식과 야식으로 응원하자 아이에게 음식 만드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자 식시시간에는 온화하고 화목한 분위기가 되도록 유도하자 가족모임을 가장 중요한 대화의시간으로 만들자
어제 하원 한 아이에게 영어 언어 전달할꺼 있냐구 질문했다 곧 냉냉해진 분위기 속에 저녁식사를 하였답니다 아직은 영어가 이해되지 않는 아이에게 더이상은 힘든 질문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오늘부터는 아이와 색칠공부등 함께 놀아주도록 노력하려고합니다
그 대신 퇴근전 저녁 메뉴 머릿속에 저장하여 될수록 빠른 조리법을 선택하던가 아이가 잠든시간에 담날 저녁 메뉴 미리손질하기로 다짐해보아여 아이에게 좋은 모습의 엄마이자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만들어 주어야겠네요
PART 1 최고의 두뇌음식, 밥 그리고 반찬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참 맛있는 잡곡밥 두뇌영양 매일반찬
PART 2 맛깔스러운 브런치
PART 3 영양만점 밥 한 그릇
PART 4 약이 되는 음식, 약선요리 엄마읭응급처치 한방음료
PART 5 집에서 먹는 세계요리
PART 6 엄마의 야간매점
PART 7 지금은 간식이 필요한 순간
PART 8 수험생이 손꼽은 도시락 베스트 메뉴 밥을 꼭 먹어야하는 아이를 위한 밥과 반찬 세트 도시락 간단하게 먹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주먹법과 미니깁밥도시락 예민한 아이의기운을 돋우는 전복죽 세트 도시락 추위를 잘 느끼는 아이를 위한 소고기 채소죽 세트 도시락 허약한 체질인 아이를 위한 불낙죽 세트 도시락
아들딸 밥상에 대한 요리천사의 조언
요리천사 윤희정님이 아들과 딸 가족분들과 함께했던 세월이 담긴 레시피가 잔잔하게 "엄마요리"에 담겨 있답니다 제가 애정하는 분들의 요리에 이끌려 오다 그분들읭일상속에서 묻어나는 삶의 여정속에서 나도 그 길을 다소 늦었지만 걸어가야할 나의 자리 엄마라는 자리에서 서서 보니 나도 과연 이런 과정을 밟아가기에 지금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랍니다 잘 할 수 있을꺼라는 그런 마음 가짐을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많은 시간을 요리천사님과 함께하였답니다 어느순간 제가 퇴근하면 늘 검색하게 되는 이분의 레시피에는 가족을 먼저 위하고 두분의 소소한 일상속에서 잔잔함이 베어있어 배우고 싶기도 하고 나의 앞으로 롤 모델처럼 이런 모습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보통 밥상차리기하는 일중에 성장기 아이의 밥상을 재미나게 차려내고자 늘 새로운 그릇에 담아주고
또 그걸 재미있어하는 아이가 주는 행복한 미소가 절 웃게하네요
천천히 읽어내려가면서 봄에 어울리는 레시피들도 찾아보고 재미나게 또 봄밥상 차리는 엄마가 되고자 노력할게요
요리천사의 행복밥상 http://blog.naver.com/yummy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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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천사님 블로그에 거의 매일 방문하여 좋은 정보와 정확한 레시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던 차에 엄마요리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요리천사님 이미지처럼 단아하고 알찬 내용이네요. 특히 '요리하기 참 쉬워지는 황금비율양념장'은 활용하기 좋겠어요. 요리 하나 하나에 곁들인 얘기들은 정확한 레시피와 더불어 참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주방에 두고 많이 활용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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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게 아무거나 먹일순 없잖아요? 그렇다고 맛,영양,재료 일일이 따져서 식단을 짜는것도 힘든 일이고... 그래서 이책이 나온것 같아요. 책을 펼치면 아! 이거다! 하고 바로 요리 착수합니다. 웰빙음식 이젠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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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필요한 요리책이 나왔네요! 큰애는 기숙사에 들어 가서 일주일만에 집에 왔다 가고, 작은 아이는 이제 중학교에 입학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고 바쁘답니다. 덕분에 엄마도 같이 바빠서 제대로된 요리를 해 주는 일이 많지 않아요. 툭하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있는 인스턴트음식을 한다든가, 뭘 해 먹여야 좋을지 몰라 늘 하던 음식만 내놓으면서 미안해 하곤 했지요. '엄마요리'를 보면서 아~그래 이렇게 하면 되겠네 하는 아이디어를 많이 얻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늘하던 다시국물내는것도 좀더 감칠맛 나게 하는 방법을 알았네요. 너무 바쁜 우리아이들에게 힘내라고 응원해 주세요. 엄마표 요리로... 아마 아이들에게 사랑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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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됐던 엄마요리책이예요 워낙 유명하신 블로거이시기도하고 늘 포스팅으로 맛난 요리를 보여주시는 요리천사님이시라 책출간이 더 기대 되기도하고 레시피북일꺼란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요리천사님의 두 자녀분을 모두 명문대에 보내시고 요리에 대해 본인 스스로도 엄청 노력하시는 분인가봐요 저 역시 뒤늦게 요리에 관심이 생긴지라.. 그저 요리에 대한 배움을 보이시는 분들은 그저 부럽구 다르게 보여지더라구요
최근에 본 책중 이렇게 목차가 길었던 책은 처음 보는거 같아요.. 정말 끝없이 있던 요리들 차례만 봐두 거의 집에서 해먹을수 있는 요리 바이블 같은 느낌이..
처음인만큼 계량법부더 소개가 되어 있더라구요
재료에 따른 비법 양념장 채소,반찬,고기등 세분화되어 있던 양념장.. 요리천사님 말처럼 냉장고에 메모붙여 사용하면 편리하겠다 싶은생각이..
드레싱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었어요 대표적인 샐러드 드레싱 6가지 방법이 나와있었어요 그때 그때 다른 맛으로 만들어 먹음 좋겠더라구요
밥도 정말 다양하게 나와있죠? 다이어트가 시급해.. 요즘 나름 실천하는 방법중 한가지가 하루한끼 집밥먹기,잡곡밥먹기인데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공부하는 아이들은 자연당이 필요하다며 알려주신 콩류 또 기본 육수 내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엄마의 마음으로 요리책을 내셔서 그런지 두되영양 매일 반찬이라는 챕터에 있던 호두마조림 너무 맛있어 보여 한컷 담아봤어요 만드는 방법이 과정별로 사진으로 담아 있었구요 쿠킹팁도 중간 중간 실려있었어요
맛깔스런 브런치에 있던 바지락 귀리스프 바지락을 먹는건 좋아하는데 요리론 낯선 바지락.. 그리고 귀리~ 두가지로 만든 스프라 맛이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영양만점 밥한그릇에 실린 연어케일말이 먹기 정말 좋은 메뉴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군가 이렇게 매일 만들어준다면 행복할꺼 같아요
약이 되는 음식 약선요리에 실린 은행 잣죽.. 요즘 살짝 약선요리에 관심이 많아요 먹으면 건강해질꺼 같은 약선요리 이왕 먹는거 배부르면 좋지만.. 영양도 챙기고 몸에도 좋음 금상첨화란 생각이.. 애늙은이같나요.. (늙어가는중이라 ㅋㅋ)
집에서 먹는 세계요리에 실린 토마토 미트볼 스파게티.. 정말 다양하게 빠짐없이 실린 요리메뉴들.. 그냥 메뉴판같다는 생각이 물론 보는 족족 만들어져 나옴 너무 좋을텐데.. 계속이런 생각만 ㅋㅋ
엄마의 야간매점에 실린 초간단 당면국수 엄마가 매일 번거롭구 복잡한 요리만 해주시는건 아니죠 ㅋㅋ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메뉴들도 다양하게 담겨 있어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간식이 필요한 순간에 실린 바나나 퀘사디아 개인적으로 또띠아 엄청 좋아하거든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을꺼 같아 담아봤어요 보기만해도 너무 달콤할꺼 같단 생각이
수험생에게 좋은 베스트 메뉴에 실린.. 알찬 요리들과 정보.. 훔.. 수험생만 영양챙기나요~ 간식으로도.. 도시락 만들기도 너무 좋은 메뉴들이 가득했어요
보이시나요? 정말 요리책의 바이블같아요 어릴적 수학의 정석책을 보는 기분? 입맛이 없거나 심심할때 요리천사님의 엄마요리책을 뒤적거리면 없던 입맛도 돋을듯..
정말 웬만한 레시피는 다 담겨있는 요리책이였어요 요즘 이것 저것 만들면서 엄마음식이 생각나는데 책을 보니.. 우리 엄마도 이거 해주셨었는데 하는 메뉴들도 조금씩 눈에 띄고 엄마의 요리가 다 그런가봐요~ 엄마의 손맛은 따라가지 못하겠지만.. 열심히 책보고 따라하다보면 제게도 손맛이 생기지 않을까요? 저처럼 요리 초보이신분들에게 추천해드릴법한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정말 두툼한 엄마요리책
*책속의 요리 따라하기* 참치동그랑땡
집에 있는 재료들로 한번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어릴적 엄마가 도시락 반찬으로 가끔 해줬던 참치전이랑 비슷한거 같아 추억 떠올리며 만들어본 참치 동그랑땡 카레가루,파프리카,양파,애호박,참치 넣구 만든 동그랑땡이라기보다 전이네요 ^^ 카레가루 덕분에 별다른 간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