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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더 놀다 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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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깜깜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님이 총총 떠오른 모두 잠자리에 들 시간이었지만 바우는 아직 자고 싶지 않다며 더 놀고 싶어!라며 소리쳤어요. 엄마는 바우의 마음을 모르는지 자꾸 이제 잘 시간이라며 잠을 재촉하네요. 바우는 잠자리에 들지 않기 위해 치카치카 이도 닦아야 하고, 쓱싹쓱싹 목욕도 해야 한다며 신이 나서 말했어요. 잠자리에 들지 않고 거품 놀이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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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깜깜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님이 총총 떠오른 모두 잠자리에 들 시간이었지만 바우는 아직 자고 싶지 않다며 더 놀고 싶어!라며 소리쳤어요. 엄마는 바우의 마음을 모르는지 자꾸 이제 잘 시간이라며 잠을 재촉하네요. 바우는 잠자리에 들지 않기 위해 치카치카 이도 닦아야 하고, 쓱싹쓱싹 목욕도 해야 한다며 신이 나서 말했어요. 잠자리에 들지 않고 거품 놀이를 하는 바우.

 

바우가 목욕을 마치자 엄마는 이제 이 닦고 목욕도 했으니 자야 한다고 말했어요. 바우는 좋아하는 팬티와 잠옷도 입어야 한다며 잠자리에 들지 않으려고 했지요. 좋아하는 옷으로 슈퍼맨이 된 바우. 엄마는 이제 옷도 갈아입었으니 자야 한다고 말했지만 이번에는 바우가 낮에 봤던 그림책이랑 장난감들을 치워야 한다며 시간을 끌었어요. 정리도 마무리 짓지 않고 그림책을 보기도 했지요.

 

엄마는 이제 방정리도 다 했으니 침대로 가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바우가 달님하고 별님에게 인사를 해야 된다며 별을 세며 잠자리에 가지 않았어요. 엄마는 바우를 달래려 내일 더 재밌게 놀면 되지 않느냐고 했어요. 사실 바우가 잠자리에 들지 않고 시간을 보내려고 했던 것은 놀기 위해서만은 아니었답니다. 바우가 잠자리에 들지 않으려는 이유. 무엇일까요? 아이가 단순히 놀고 싶어서 자지 않으려 한다는 게 아니라는 것.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 같네요.

s****g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놀다 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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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책꾸러기로 4월에 받았던 책은"더 놀다 잘거야"랍니다. 매달 말에 받을수 있다보니 받아서 읽고나서도 한참 지나서야 포스팅하는 이 게으름을 어쩌면 좋을까요? 이 책을 보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에 웃음이 절로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곤히 잠이 들지 않는 우리 사랑이가 떠오르는 거 있죠? 아직 24개월이 되지 않은 사랑이는 잠이 들어도 여러차례 깨다보니 같이 덩달아 깨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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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책꾸러기로 4월에 받았던 책은"더 놀다 잘거야"랍니다. 매달 말에 받을수 있다보니 받아서 읽고나서도 한참 지나서야 포스팅하는 이 게으름을 어쩌면 좋을까요? 이 책을 보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에 웃음이 절로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곤히 잠이 들지 않는 우리 사랑이가 떠오르는 거 있죠? 아직 24개월이 되지 않은 사랑이는 잠이 들어도 여러차례 깨다보니 같이 덩달아 깨게 되어 무척 피곤하답니다. 우리 사랑이도 여기 나오는 바우와 같은 이유로 잠이 들지 않았을까요?

 
 
 
 늦은 저녁 밤하늘에 달님과 별님이 반짝이는 지금 바우는 잠자리에 들 시간이지만 잠잘 준비도 하지 않고 있네요. 그러고는 "난 아직 자고 싶지 않아. 다 놀고 싶어!" 라고 소리쳐요. 바우와의 마음과는 상관없이 잠자기를 재촉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꼭 저를 보는 것만 같았어요. 사랑이가 하품을 하고 눈을 비비기 시작하면 읽어주던 책을 마저 읽고 나서 잠을 자기 위해 방으로 들어가서 이불을 덮고 눕거든요. 토닥거리면 노래도 불러주고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다보면 잠이 들기는 하지만 그렇게 눕는거 자체를 거부하기도 한답니다. 더 놀고 싶어서 그러는 거겠지요.
 
 
 "아니, 아직이요...."
 
바우 좀 보세요. 더 놀다가 자고 싶어하던 바우가 좋은 생각이 나서 신나하는거 보이시죠? 양치질한다면서거품놀이를 하고 있네요. 우리 사랑이도 좋아하는 물놀이인데 바우도 무척 신이 나서 욕조에 배도 띄우고 오리도 갖고 놀고 있네요. 이걸 보다가 우리 사랑이 바지 벗고 들어갈꺼라고 하는 통에 얼마나 혼이 났는지 몰라요.
 
 씻고 난 바우가 바로 잠이 들까요?
바우는 자기가 입고 싶은 옷들을 옷장속에서 뒤적거리면서 찾기 시작합니다. 우리 사랑이도 요즘 자기가 신을 양말도 여러개 중에서 고르고 내복이며 옷도 고르거든요. 그게 재밌는지 책도 두권씩 손에 쥐고 엄마에게 들이밀지요. 엄마가 어떤거 읽어줄까 하고 물으면 그제서야 한권을 저에게 주거든요. 그러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웃음도 나더라구요.
 
 엄마는 바우에게 옷을 다 입었으면 자야고 한다고 이야기해요. 하지만 바우는  낮에 보던 그림책을 정리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잠자리에 들 시간을 또 늦추네요. 방정리도 다 했으니 이제 정말 자야 할 텐데 바우는 잠자리에 들까요?
 
 
 "아니, 아니. 아직이요."
바우는 별님과 달님에게 인사하는 걸로 마무리가 되지 않네요. 밤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달과 별을 다 세어볼 기세로 수를 세기 시작하네요. 그런 바우를 엄마는 안아주면서 얘기한답니다.
 
"바우야, 일찍 자야 내일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지. 내일 더 재밌게 놀면 되잖니?"
그제서야 바우는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한답니다.
 
 
 잠들어 있는 동안 장난감이랑 책이랑 간식이 없어질까봐 걱정되고, 괴물이랑 외계인이 잠들어 있는 이불 속으로 들어오면 어떻게 하냐고. 거기다 영영 아침이 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는 바우의 이야기를 엄마가 듣게 된답니다. 그러고는 바우가 안심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내일 아침 눈을 뜨면, 장난가뫄 책과 간식은 제자리에 그대로 있으거야. 괴물과 외계인은 너무 커서 바우 침대에 못 들어온대. 그리고 부지런한 아침은 하루도 뺴놓지 않고 우리를 찾아온단다. 걱정할 것없어."
 
엄마의 말을 듣고 잠이 드는 바우의 모습 너무 귀여웠어요. 사실은 엄청 졸렸지만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서 버티고 버티었던 거였네요. 우리 바우의 꿈 속에는 누가 놀러올까요? 우리 사랑이의 꿈속도 궁금해지는 도치엄마예요. 우리 사랑이도 좀더 자라면 저렇게 더 놀다 자려고 떼를 쓰겠죠? 그때 저도 바우의 엄마처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더 놀다 잘거야!/아기돼지 바우와 편안히 잠들어요~^^*
"[애플비]더 놀다 잘거야!/아기돼지 바우와 편안히 잠들어요~^^*" 내용보기
애플비 그림동화 "더 놀다 잘거야!]는 깜깜한 밤에 잠들기 무서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동화로 어둠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 ​ 튼튼한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장면마다 아기돼지 바우의 표정이 리얼하게 표현되어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 그럼 아기돼지 바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책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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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비 그림동화 "더 놀다 잘거야!]는

깜깜한 밤에 잠들기 무서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동화로 어둠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튼튼한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장면마다 아기돼지 바우의 표정이 리얼하게 표현되어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그럼 아기돼지 바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책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엄마는 "이제 자야지!"를 여러번 말하지만

그럴때마다 바우는 거품놀이를 하고, 슈퍼맨 놀이를 하고,

봤던 그림책을 또 보며 더 놀 생각만 합니다.

바우가 잠들기 싫어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우는 ​자신이 잠든 사이에 좋아하는 장난감과 간식, 책들이 사라질까봐....

괴물들이 나타날까봐....무섭고 걱정이 되었던거에요~^^

엄마는 이런 바우의 마음을 알아주고, 타이르며 편히 잠들게 해줍니다.

우리 귀요미 아들도 한동안 늦게까지 노느라 너무 늦게 잠들었어요.

12시가 뭡니까....^^;;;;

그러고는 다음날 엄청 늦게 일어나고...

아들도 뭐가 무서운거야?ㅎㅎㅎ

 

 

 

 

 

 

아기돼지의 표정이 리얼해서 그런지 우리 아들이 뚫어지게 보더라구요~^^

까르르르 웃으며 혼자서도 잘 보길래 가만히 지켜보니

그림속의 놀잇감중 우리 집에 있는것과 비슷한것을 보았나봐요....

블럭을 가리키더니 까르르르.....^^:

 

 

 

 

괴물이닷! 했더니 괴물그림을 짚어서 쿡!쿡! 찔렀어요,,,^^:;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우리 아드님~^^

아기 돼지 바우의 엉덩이가 "통통해요!" 했더니

그림속 엉덩이를 쿡! 하더니 또 까르르르~~

이젠 우리 아들 잠들기전 요 책보고 잠들어요~

다른 사운드북도 보고 듣고 자구요~^^

 

 

 

책 실컷 보고 어지르는 아들...

아기돼지는 정리도 잘 하고 멋지다고 했더니...

한 권 한권 주워서 제자리에 척! 척!​

책을 보면서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 싫어할 때,

무조건 자라고만 할 게 아니라

아이와 대화를 통해 왜 잠자리에 들려하지 않는지 알아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며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게

부모로서의 행동이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2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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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더 놀다 잘꺼야 : 일찍자는 아이습관 길들이기!!
"[애플비] 더 놀다 잘꺼야 : 일찍자는 아이습관 길들이기!!" 내용보기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 아이들 신체 건강발달에 좋다고들 하는데 5살 혜연이는 요즘 늦게 자고 늦게만 일어나고 있어서 걱정인데요. 그런 혜연이에게 딱 맞는 애플비 신간 더 놀다 잘꺼야를 같이 읽어 보았어요.     창밖은 벌써 깜깜한 밤에 시간도 10시가 훌쩍 넘었는데요 개구쟁이 바우는 슈퍼맨 복장을하고 놀고 있네요. 책 표지만 보아도 주인공 바우도 늦게 자는
"[애플비] 더 놀다 잘꺼야 : 일찍자는 아이습관 길들이기!!" 내용보기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 아이들 신체 건강발달에 좋다고들 하는데

5살 혜연이는 요즘 늦게 자고 늦게만 일어나고 있어서 걱정인데요.

그런 혜연이에게 딱 맞는 애플비 신간 더 놀다 잘꺼야를 같이 읽어 보았어요.

 

 

창밖은 벌써 깜깜한 밤에 시간도 10시가 훌쩍 넘었는데요

개구쟁이 바우는 슈퍼맨 복장을하고 놀고 있네요.

책 표지만 보아도 주인공 바우도 늦게 자는 아이임을 알수가 있어요.

 

 

깜깜한 밤하늘에 달과 별이 총총이 떴는데요

개구쟁이 바우는 아직 자고 싶지 않고 "더 놀고 싶어" 라고 외치네요

이건 누가 하는말이더라~~ 울 혜연이가 하는말인데~~~

라고 말했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책을 바라보네요.

"잠 잘 준비는 다했니" 하는 엄마의 말에 " 아니 아직이요"

이리저리 핑계를 대는 바우친구예요.

 

 

엄마의 목소리가 높아지지만 그래도 바우는 아직도 할일이 남았어요

"아니 아니 아직이요" 라고 말하네요.


 

실은 바우는 자는동안 바우가 좋아하는 책이랑 장난감이 사라지거나

무시무시한 괴물이 찾아 올까봐 걱정이였던거예요.


 

그런 바우에게 엄마는 바우가 자고 일어나도 장난감이랑 책은 그대로 있고.

괴물은 넘 커서 침대에 못들어 오고

부지런한 아침은 항상 우리를 찾아온다고 말해주어요.

안심이 된 바우는 잠이 드네요.

 

 

혜연이와 아침과 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아침이 되면 이렇게 아함 하품하고 기지개를 펴고요.

 

깜깜한 밤이 되면 이렇게 코 자야지요.

코 자고 일어나야 환한 햇님이 뜨는 아침에 맛난 아침밥을 먹고

재미있는 장난감과 책을 보면서 신나게 놀수 있는 거라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도화지에 낮과 밤을 표현해 보았어요.

반짝 반짝 햇님과 깜깜한 밤하늘에 달과 별도 그려보고요.

 

 

인형 조각을 놓아두면서 아침일어나면

깨끗이 씻고 만나 밥을 먹어요를 표현해 보고요.

 

깜깜한 밤이 되면 코~~ 하고 침대에서 자는것도 표현해 보았어요.

자려고 하면 생각나는 장난감도 너무 많아서 일찍 못자겠다고 하는 혜연양~~

일찍 잠을 자야 그리고 일찍 일어나야

혜연이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장난감과 책들과 더 많이 많이 놀수 있는거라고 알려주었네요.

 

 

 

 

 

 

a*****8 201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놀다 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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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비 그림동화 ]  더 놀다 잘거야 !!     더 놀 다 잘거야 줄거리는.....     깜깜한 밤, 모두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어요.   그런데 꼬마 돼지 바우는 아직 잠들 생각이 없나봐요   목욕탕에서 거품놀이를 하고, 침대에서 슈퍼맨 흉내를 내고.   낮에 봤던 그림책을 또 보며 더 놀 생각만 하지요   " 바우야, 이제 자야지. 내일 더 재밌게 놀면 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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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비 그림동화 ]  더 놀다 잘거야 !!


 

 

더 놀 다 잘거야 줄거리는.....

 

 

깜깜한 밤, 모두가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었어요.

 

그런데 꼬마 돼지 바우는 아직 잠들 생각이 없나봐요

 

목욕탕에서 거품놀이를 하고, 침대에서 슈퍼맨 흉내를 내고.

 

낮에 봤던 그림책을 또 보며 더 놀 생각만 하지요

 

" 바우야, 이제 자야지. 내일 더 재밌게 놀면 되잖니?"

 

"사실은요..엄마......."

 

과연 바우가 잠들기 싫러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잠들고 싶지 않은 바우와 이를 타이르는 엄마를 보며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바우의 모습에 친근함을 느끼고.

 

함께 책을 읽는 보모님들은 엄마의 마음을 공감할수 있게 해주는 그림동화책이랍니다 ^^


 

 

 

 

 

우리 아들두 잠들기전에...그림동화 " 더 놀다 잘거야" 를 보구 있어요..

 

물론 제가 한번 읽어주고..우리 아이가 그림보면서..내용을 생각하는거예요

 

아직은 혼자 책읽기는 못해서요 ^^::

 

늘 잠자러 가자고 하면...더 놀고 싶어하는 우리 아들인데...

 

이책을 읽고나서..자신의 모습과 닮았다고 느꼈을꺼예요~!!

 

여러번 읽어주고 나면 아이의 기본 생활 습관에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l***m 201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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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들의 잠자리동화로 딱인 사랑스런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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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7살 웅군은 엄마가 자라고 하는 소리가 제일 듣기 싫은 아들이랍니다.울 아들의 마음과 똑같은 사랑스러운 동화책 더 놀다 잘거야!예요.   애플비 그림동화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살펴보니 울 집에 있는 호기심토끼를 그리고 쓴 분과 같은 작가더군요.너무 너무 반가운 마음 들었답니다.책 속에도 자기 싫어서 책 더보고 잘거라고 나일성작가님 본인의 책 호기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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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7살 웅군은 엄마가 자라고 하는 소리가 제일 듣기 싫은 아들이랍니다.
울 아들의 마음과 똑같은 사랑스러운 동화책 더 놀다 잘거야!예요.

 


애플비 그림동화가 새로 나왔다고 해서 살펴보니

울 집에 있는 호기심토끼를 그리고 쓴 분과 같은 작가더군요.
너무 너무 반가운 마음 들었답니다.
책 속에도 자기 싫어서 책 더보고 잘거라고 나일성작가님 본인의 책

호기심토끼와 꼭꼭 숨어라 책을 보는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간접적으로 홍보하는 센스있는 나일성 작가님^^*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한 작가분이시라고 하네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4살 훈군에게도 참 재밌게 읽혀주는 울 아들들의 잠자리 동화 더 놀다 잘거야랍니다.
울 웅군은 더 놀다 잘거야!다 보더니 하품까지 찌익 하네요.ㅋㅋㅋ

바우가 왜 그렇게 안자려고 했는지 궁금하시죠?

궁금하시다면 꼭 애플비 그림동화 더 놀더 잘거야를 사보셔야해요^^**

 

 

슈퍼맨으로 변신해서 놀고 거품놀이 목욕하며 놀고 낮에 읽다만 그림책 보며

더 놀다 잘거라고 외치는 바우의 모습과 울 아들들의 모습이 똑같아서 더 감정이입 잘 되더라구요.

 

울 아들 책의 마지막

장난꾸러기,걱정꾸러기,사랑하는 우리 아가.잘 자고 좋은 꿈 꾸렴!하는 부분 듣더니

정말 하품이 빵터졌다는 사실 ㅋㅋㅋ

 

안자려고 하고 더 놀려고 하는 아이들한테는 필히 이 책 보여주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o********5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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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더 놀다 잘거야! _ 애플비 그림동화 (창작동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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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다 잘거야! / 애플비 그림동화 시리즈 / 애플비 / 창작그림책 / 유아 창작동화 추천 ​           늘 밤마다 큰소리내는 우리 집 ! 삼남매가 어두컴컴 잠을 자야 할 시간이 되어도 놀려고만 해요. 불을 끄지 않으면 절대 잠을 청하지 않는 아이들~ 왜 잘 시간만 되면 해야할 일이 많아지는 걸까요? 아이들의 마음을 애플비 <더 놀다 잘거야!>를 통해서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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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다 잘거야! / 애플비 그림동화 시리즈 / 애플비 / 창작그림책 / 유아 창작동화 추천

 

 

 

 

 

늘 밤마다 큰소리내는 우리 집 !

삼남매가 어두컴컴 잠을 자야 할 시간이 되어도 놀려고만 해요.

불을 끄지 않으면 절대 잠을 청하지 않는 아이들~

왜 잘 시간만 되면 해야할 일이 많아지는 걸까요?

아이들의 마음을 애플비 <더 놀다 잘거야!>를 통해서 알아볼게요..ㅎㅎ

 

 



 

 

 

 

둥근 달님과 반짝이는 별님이 떠 있는 깜깜한 저녁이 되었어요.

모두 잠을 잘 시간이지만, 바우는 더 놀고 싶어서 자고 싶지 않대요.

잘 준비를 다 했냐고 물어보는 엄마를 보면서

바우는 뭔가 좋은 생각이 났는지 신이나서 할일을 줄줄이 말을 하는데요.

과연 바우는 어떤 생각으로 이렇게 즐거운 걸까요?

 

 

 

 

 

 

 

 

욕실에서 신나게 거품 놀이를 하고 나와서

곰돌이 잠옷도 찾아서 입고선 슈퍼맨이 되어보는 바우~

엄마는 준비를 마쳤으면 자라고 하지만 이번에도 바우는

"아니, 아니. 아직이요."

낮에 봤던 그림책을 보고, 달님과 별님에게 인사도 해야한대요.

바우가 잠을 자기 싫어하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아이들이 더 놀고 싶어서 잠들기 싫어한다고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더 놀다 잘거야!>를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바우처럼 자고 나면 장난감과 책이 모두 사라지고, 괴물이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 어두운 밤이 무섭게 느껴지면서 않잘려고 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마음이 드니

우리 아이들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궁금증이 생겼어요.

책을 읽어주고, 아이들에게 물어보니....아니나 다를까...아이들도 바우처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어두운 밤이 무섭다고, 그래서 엄마옆에서 꼭 붙어서 자야한다고요.

이런 생각과 마음인 아이들에게 일찍 않잔다고 매번 큰소리내고, 화를 냈네요.

이제 부터라도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거라고 말해주는 바우의 엄마의 따뜻함 말처럼

저도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해줘야겠어요..^^

 

 

 

 

c*****o 201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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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그림동화]더 놀다 잘거야!-늦게까지 놀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어요^^
"[애플비/그림동화]더 놀다 잘거야!-늦게까지 놀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애플비/그림동화] 더 놀다 잘거야! ​ 평소에 잠이 없는 울공주님.. 밤만 되면 더 놀고 싶어서 하고 싶은 놀이는 더 하자고.. 엄마 손을 잡고 침실로는 가지 않으려고 했었답니다.. 그래서 항상 조금 더 놀다 자곤 했는데요~ 이런 울 공주님에게 딱 맞는 애플비 그림동화를 발견..ㅎㅎ 더 놀다 잘거야~!! 요즘 늦게까지 잠안자고 놀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인 애플비 그림
"[애플비/그림동화]더 놀다 잘거야!-늦게까지 놀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애플비/그림동화] 더 놀다 잘거야!

평소에 잠이 없는 울공주님..

밤만 되면 더 놀고 싶어서 하고 싶은 놀이는 더 하자고..

엄마 손을 잡고 침실로는 가지 않으려고 했었답니다..

그래서 항상 조금 더 놀다 자곤 했는데요~

이런 울 공주님에게 딱 맞는 애플비 그림동화를 발견..ㅎㅎ

더 놀다 잘거야~!! 요즘 늦게까지 잠안자고 놀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딱~인 애플비 그림동화네요~

 

동화 속의 아기돼지 바우가 왜 안자고 더 놀려고 하는지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동화랍니다~

 

애플비 그림동화 "더 놀다 잘거야!"의 내용을 살펴볼게요~

 

밤늦도록 놀고 싶어하는 아기돼지 바우의 모습이 그려진

재미있는 표지의 애플비 그림동화 "더 놀다 잘거야!"

그림만 봐도 늦도록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반영된 그림책이네요..


깜깜한 저녁이 되어도 바우는 자고 싶지가 않데요..

뭐가 그리 재미있어서 잠도 안자고 놀고 싶은걸까요?^^

엄마가 잘 준비를 다했냐고 물어보자..

바우는 아직 아니라며 이닦고, 목욕하고..

잘 준비를 한다던 바우는 거품놀이 재미에 푹 빠져서

잘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네요..


목욕을 마친 바우에게 엄마는 이제 자야한다고 이야기하지만..

바우는 아직 준비가 안됬다며 잠옷을 입겠다고

옷장 속의 옷들을 모두 꺼내놓아요..


신나게 옷을 꺼내서 슈퍼맨놀이에 푹 빠진 바우..

언제쯤 자러 갈까요?

잘준비가 다 되었냐는 엄마의 질문에

정리한다던 바우는 책읽기에 푹빠져 있답니다..

그리고는 별들에게 인사한다고 별을 세기 시작하는 바우네요..

잘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는 바우에게 엄마는 내일 더 재미있게 놀자며

이제 자야할 시간이라고 이야기하자,

바우가 엄마에게 잠을 잘 수 없는 이유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네요..


바우는 잠든 사이에 좋아하는 것들이 사라지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데요..


또 잠자는 동안 괴물이랑 외계인이 나타나면 어쩌나 걱정했나봐요..


바우의 이야기를 들은 엄마는 웃으며 바우에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부드럽게 이야기해주어요~

그리고 잘자라고 꼭 껴안아주었답니다..

바우는 이제 잠을 일찍 잘 자고 있을까요?^^

밤이 되면 일찍 자야하는데.. 자려고 하지 않는 바우를 보며

잠을 안자려고 하는 아이의 모습과

재우려는 엄마의 모습에 공감이 가는 애플비 그림동화랍니다~

 

 

 

 

평소에 늦게까지 안자려고 하는 울공주님..

바우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이 가는걸까요?ㅋㅋ

열심히 바우의 모습을 들여다보네요..^^

 

 

밤이 되면 일찍 잠들어야 하는데 안자려고 해서

항상 재우려는 엄마와 안자려고 하는 아이 사이에

잠자기 전쟁이 벌어지는데요..

애플비 그림동화는 이런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그림동화를 통해

친근감을 느끼고 공감하게 해준답니다~

 

항상 아이가 밤에 안자려고 해서 힘들었는데..

애플비 그림동화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요~

아이가 안자려고 해서 고민인 가정에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재미있는 애플비 그림동화 "더 놀다 잘거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c******6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들기 전 읽는 공감 만땅 따뜻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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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개월 요기맘 와코입니다. 크크 어느덧 우리 아가야도 20개월이네요. 점점 아가야스런 모습은 사라져가지만, 이것저것 할 줄 아는것도 늘어나고 하는짓이 참 예뻐져서 신기할때죠. 책도 점점 잘보고 말이예요~ 오늘은 애플비의 "더 놀다 잘 거야"를 보았어요~           아기돼지 바우가 등장하는 애플비의 "더 놀다 잘 거야" 책입니다. 그림이 정말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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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개월 요기맘 와코입니다.

크크 어느덧 우리 아가야도 20개월이네요.

점점 아가야스런 모습은 사라져가지만,

이것저것 할 줄 아는것도 늘어나고 하는짓이 참 예뻐져서 신기할때죠.

책도 점점 잘보고 말이예요~

오늘은 애플비의 "더 놀다 잘 거야"를 보았어요~

 

 

 

 

 

아기돼지 바우가 등장하는 애플비의 "더 놀다 잘 거야" 책입니다.

그림이 정말 예쁘죠?

영국에서도 최우수 신인 일러스트레이터상을 수상하신 나일성 작가님의 글과 그림이래요~

그래서 다른가봉가~

 

 

 

 



 

책의 뒷편에는 간단한 책의 설명과 함께 귀여운 낙서가~~

호오 범상치 않은 낙서 ㅎㅎ 아기돼지 바우의 그림인가봐요~

 

 

 

 



 

책 안쪽을 펼쳐보니 바우의 낙서가 가득~

마치 어린아이가 직접 그린것 같은 그림이라,

친근감과 함께 넘넘 귀여운 느낌이 폴폴~♡

 

 

 

 



 

요기도 요새 뽀로로 색연필로 그림그리기에 한창 빠져있는데,

얼핏 낙서같은 그림을 보곤 반가웠나봐요.

첫장부터 푹 빠져서 미소짓네요~

 

 

 

 



 

드디어 책을 넘기는 순간,두근!

원래 뽀로로 시청하라고 틀어줬는데 뽀로로 안보고 이 책 가지고 오더라구요.

보고 싶었나봐요. 틈을 타 찰칵!

 

 

 

 



 

와아~이 색감 좀 보세요~

너무너무 따뜻하면서 행복한 느낌이랄까?

정형화된 귀여운 느낌은 아니지만 충분히 따스해요.

전 요 그림이 넘 이뻐서 찰칵!

 

 

 

 



 

바우는 자기전에 하고 싶은게 참 많아요..

누구네 아들,딸들하고 똑같죠잉-ㅇ-;;!

 

 

 

 



 

그래도 착한일을 착착 해내며 잠들기전 할일들을 해내네요~

아니아니 아직이요~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요.

 

 

 

 



 

더 놀고 싶어하는 모습이 흡사 자신의 모습과 비슷했는지...

돼지와 공을 번갈아 가리키며 꾸꾸이(꿀꿀이)! 공! 외치며 반가워하네요 ㅎㅎ

 

 

 

 

 

저는 일단 한번 읽어줘봤는데,

이책은 아이와 엄마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며 보기 좋은 책인 듯 해요.

나중엔 잠자리에서 읽어주면서,

함께 예쁜 꿈 꾸길 바라며 잠이 들면 좋을 것 같아요~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나를 꼭닮은 이야기와 함께 말이죠~^.^

 

 

http://blog.naver.com/gkwlgml/60212082893

g*****l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플비 그림동화] 유아그림책-더놀다잘거야
"[애플비 그림동화] 유아그림책-더놀다잘거야" 내용보기
​ 안녕하세요~??? 민하맘입니다~     우리 민하는 요즘 밤에 자려고 불을 끄면 굉장히 싫어해요. 그렇다고 늦은 시간까지 안 재울 수도 없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민하처럼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동화책, 애플비 신간 "더놀다잘거야" 유아그림책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우리 민하에게 읽어줄 반가운 유아그림동화책 "더놀다잘거야"가 도착했
"[애플비 그림동화] 유아그림책-더놀다잘거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민하맘입니다~

 

 

우리 민하는 요즘 밤에 자려고 불을 끄면 굉장히 싫어해요.

그렇다고 늦은 시간까지 안 재울 수도 없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민하처럼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동화책,

애플비 신간 "더놀다잘거야" 유아그림책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우리 민하에게 읽어줄 반가운 유아그림동화책 "더놀다잘거야"가 도착했어요.



 

애플비 "더놀다잘거야"는...

잠들기가 싫어서 몸을 배배 꼬며 더 놀 거리를 찾는 바우가 주인공으로 나와요.

이런 모습들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지요.

잠드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엉뚱한 상상으로 풀어놓는 바우와 이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이 책을 읽는 아이와 부모님들 모두가 큰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잠들기 싫어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바우늬 모습이 우리 아이들과 정말 닮았죠~???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물캐릭터로 친근한 느낌을 주고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우리 민하도 책을 보려고 책상에 앉았어요.

이제 제법 책을 보려고 책장을 넘기는 모습이 기특하답니다.



15개월인 우리 민하는 말을 곧잘 알아듣지만 당연히 아직 글은 모르지요.

그래서 엄마가 읽어주고 있어요.

엄마 얼굴하고 책하고 번갈아 가면서 보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바우가 슈퍼맨 놀이를 하는 걸 보더니 우리 민하도 덩달아 신이 났어요.

엄마가 신이 나서 책을 읽어주니 우리 민하도 신이 나나봐요.

 


깜깜한 밤하늘을 보며 우리 민하에게 별님과 달님도 가르쳐주었어요.

 

 

책에 어두워진 밤 그림이 나오자 엄마가

"이렇게 깜깜해졌으니 이제 자는 시간이야~"라고 말하자

우리 민하가 요렇게 귀엽게 자는 척을 해요.

 

이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sally_special-2



 

책을 다 읽고 늘~~ 만세를 부르는 우리 민하랍니다.

  

 

 

애플비 "더놀다잘거야"를 보고 자신과 닮은 친근한 바우의 모습을 떠올리며,

아이들은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매일밤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거예요.
우리 민하도 매일매일 편안한 잠자리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t******g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