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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소논문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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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까지 오면서 공부라고 믿었던 외우는 능력과 문제를 푸는 능력이 우리가 사는데 필요한 진짜 공부인지 처음부터 생각해보아야 한다. 공부를 통하여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면서 꿈과 목표를 세워야 한다. 문제해결능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를 고등학교 수준에 맞춰 적용한 것이 소논문쓰기 이다. 관심있는 주제에 관해 소논문 형식에 맞춰 글로 표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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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까지 오면서 공부라고 믿었던 외우는 능력과 문제를 푸는 능력이 우리가 사는데 필요한 진짜 공부인지 처음부터 생각해보아야 한다. 공부를 통하여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면서 꿈과 목표를 세워야 한다. 문제해결능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를 고등학교 수준에 맞춰 적용한 것이 소논문쓰기 이다. 관심있는 주제에 관해 소논문 형식에 맞춰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다.

s*******i 2017.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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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창의력, 글쓰기 능력을 높여주는 소논문 쓰기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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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 방식이 변해야 한다는데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 예전의 단순한 주입식 교육과 외우기를 포함한 단순 지식 쌓기가 아닌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방법을 도입하고 그런 쪽으로 교육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모두들 생각하고 있다.이 책 <고등학생 소논문쓰기 어떻게 시작할까?>는 그런 교육적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는 책이다.그냥 외우고 쓰는 그런 보고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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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 방식이 변해야 한다는데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 예전의 단순한 주입식 교육과 외우기를 포함한 단순 지식 쌓기가 아닌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방법을 도입하고 그런 쪽으로 교육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모두들 생각하고 있다.

이 책 <고등학생 소논문쓰기 어떻게 시작할까?>는 그런 교육적 입장에서 출발하고 있는 책이다.

그냥 외우고 쓰는 그런 보고서가 아니라 어떤 주제가 정해지면 그 주제에 맞는 자료를 스스로 찾고 조사하여 그것들을 바탕으로 분석, 적용하는 연구활동을 하여 논문을 작성하는 절차를 스스로 해 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당연히 쉽지 않은 과정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 어려움과 두려움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소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고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실례를 보여줌으로써 나도 이렇게 하면 제대로 된 소논문을 작성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 미래의 교육은 어차피 창의성과 능동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체득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을 길러내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p****a 201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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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쓰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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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좀 빠른 성취를 보이는 학생이라면 중학생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요즘처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내세워야 하는 세상에서는 필요한 능력이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논문 형태의 글쓰기를 외국에서는 일찍부터 한다고 들었다. 우리가 에세이라고 할 때는 주로 가벼운 수필을 떠올리게 되는데, 외국 특히 서양의 학교에서는 거의 소논문 형태의 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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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좀 빠른 성취를 보이는 학생이라면 중학생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요즘처럼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내세워야 하는 세상에서는 필요한 능력이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논문 형태의 글쓰기를 외국에서는 일찍부터 한다고 들었다. 우리가 에세이라고 할 때는 주로 가벼운 수필을 떠올리게 되는데, 외국 특히 서양의 학교에서는 거의 소논문 형태의 무거운 글을 가리킨다고, 내가 확인한 바가 없으니 확신한다고 말할 수는 없겠고 그저 간접적으로 책이나 다른 분의 이야기를 통해 짐작해 본 정도이지만 우리나라의 학생 글쓰기 사정보다는 훨씬 깊고 무거운 수준이라고는 해야 할 듯하다.(우리의 교육 현실에서 글쓰기 실태가 어려운 점을 감안한다면)

 

논문이라고 하면 마치 거창한 무언가를 떠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교육의 책임일 것이다. 아무나 쓰는 게 아니라고, 아무나 쓸 수 없는 것이라고. 물론 그렇기는 하겠지. 그런데 그게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여질 때는 아예 시도조차 못하게 된다. '내가 무슨 논문을..., 이런 주제가 무슨 논문으로....' 발전적인 면을 고려할 때도 별로 바람직한 모습은 아니지 싶다.

 

요즘 학생들은 우리가 학생일 때보다는 논문 쓰기에 덜 부담스러워하는 듯하다. 협동학습도 더러 하고, 조별 과제도 수행하고, 프리젠테이션도 하면서 직접간접적으로 논문 형태의 연구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으로 논문을 쓰는 절차에 대해 도움을 얻을 수 있다면 아주 유용할 것 같다. 사소하고 대수롭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작은 항목들에조차 논문에서는 일정한 형식을 요구하고 있는데, 지켜야 할 것은 지켜 주어야 할 것이고 그러려면 알아 두어야 할 것이니까.

 

예전에는 형식보다 내용을 훨씬 중요하게 여겼다. 거의 10:90 정도로, 아니 내용이 형식에 비해 90 그 이상으로 가치 있는 것이며 형식 따위는 필요 없는 것이라고. 형식이란 내용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구분만 해 준다면 되는 게 아니겠느냐고.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이 비율이 무너지더니 이제는 형식도 내용만큼이나 중요한 비중을 갖고 있다는 데에 동의하게 되었다. 지켜야 한다고 한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라고, 내가 오히려 오만했던 것이라고, 앞선 분들의 질서 체계에 순응하게 되었다고나 할까. 그래서 이 책을 넘기면서 쓴웃음을 지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개인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권한다. 특히 어떤 주제에 대해 전문적인 글을 쓰려는 학생들에게는 알찬 정보를 줄 것 같다. 우리나라의 대학생들도 이 책에서 말하는 소논문 정도는 기본적으로 쓸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j***6 2015.04.27. 신고 공감 0 댓글 0